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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BMW 전기차 i3 양산모델 공개... 작년초, i씨리즈 컨셉이 공개되었을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양산모델이 출시될지는 몰랐다. 그냥 한번 스터디차원에서 맹글어보는 줄 알았다. 디자인도 전통적인 BMW 스타일에서 벗어나 있었고, 여러가지로 양산모델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그때 그모습 그대로 올 연말 양산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에도 내년 5월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암튼, 2013년 7월 29일, BMW는 전기차 라인업 i씨리즈의 첫번째 양산모델 i3를 뉴욕, 런던, 베이징 3개지역에서 최초 공개하였고, 2013년 11월 독일 및 유럽 주요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베이스 가격은 34,950유로로 발표되었다. 국내 가격은 약 5천정도로 예상되는데, 3천초반정도까지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크게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된다. 1) 앞모습 .. 더보기
2012년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1) 과학적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두루 갖춘 융합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과학예술영재학교’(고교 과정)가 설립된다. 기계공학과 디자인을 합한 산업디자인, 정치·경제에 지구과학을 접목한 국제관계학 등 새로운 형태의 융합 과목들이 개설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 중학교 1학년이 고교에 입학하는 2015년 3월 세종시에, 이듬해인 2016년 인천시에 과학예술영재학교를 출범시킨다고 25일 발표했다.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과 인문학 심화 교과를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융합 인재 양성학교다. 각 시 교육청이 맡아 공립학교로 운영된다.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 더보기
기아 레이 3박4일 렌트카 사용기 2년만에 제주도에 놀러갔다. 어떤 차를 렌트할까 생각하다 그동안 너무 궁금했던 레이 가솔린을 타보기로 했다. 경차라 그런지 가격도 참 저렴... 4일간 렌트비 + 보험료 약 5만원 합쳐서 126,000원 (하루에 3만원꼴...) 우리가 받은 차는 1만킬로 정도 뛴 차량이었는데, 이미 앞뒤 범퍼는 여기저기 상처가 많이 나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렌트카 특유의 찌든 담배냄새가 없어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1) 먼저 장점 분석 ① 디자인 : 나무랄데가 없다. 경차지만 경차같아 보이지 않아 좋고, 엇비슷한 컨셉의 닛산 큐브보다 더 단단해보이고 비율도 좋다. 폭만 조금 컸으면 딱 좋았을 텐데... 아무래도 모닝과 플랫폼을 공유해야 하니... ② 내부공간 : 차량 전고가 일반 SUV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 내부공.. 더보기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 더보기
i30 2세대 모델 등장!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드디어 등장한 i30 풀모델 체인지...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성능으로 2007년 7월 런치 이후 현재까지 무려 35만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의 후속이고, i40와 더불어 유럽시장을 견인할 강력한 차종이다. 좀 심심한 느낌이었던 오리지널 i30보다 좀 더 매끄럽고 날렵해진 디자인도 훌륭하고, 특유의 헥사고날 그릴도 이제는 많이 정리되었다. 사실 기대했었던 부분은 i40에 적용되는 1.7 디젤엔진과 ISG(Idle Stop and Go)였는데, 아무래도 국내엔 1.6GDI와 1.6VGT만 준비되고 있는듯... (ISG는 가솔린엔진에만 적용될 예정) 출시는 2011년 10월... i30 2세대 : 4300 x 1780 x 1470mm i30 1세대 : 4245 x 17.. 더보기
유럽형 쏘나타 i40 세단 공개!! (i40 vs i40왜건 vs 쏘나타 하이브리드 vs 쏘나타 디자인비교) 2011년 4/4분기에 등장예정인 i40세단이 공개되었다. 유럽시장전략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에도 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져있고, 디젤엔진이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유럽답게 1.7리터 136마력 신형 디젤엔진이 주력이다. 놀라운 사실은 연비가 무려 리터당 약 23km 초대박 수준이라는 것... (Idle Stop & Go도 탑재) i40세단이나 왜건이나 기존 쏘나타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면은 하이브리드, 옆면은 i40, 뒷면은 쏘나타가 조금씩 나아보이는 것 같다. 아무튼, i40 씨리즈 세단의 경우 쏘나타보다 조금씩 작다. 크기만으로 보자면, 아반테와 쏘나타 사이이긴 하지만, 쏘나타의 배리에이션으로 보는게 맞을듯... (아반테 플랫폼이라는 얘기도 있음...) -.. 더보기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미니가 좀 더 컴팩트해졌다. 일단, 도어시스템이 특별하다. 좌우도어에는 넓게 2단으로 열리는 더블 힌지 기술이, 트렁크 도어에는 루프 가운데 위치한 특이한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펜더와 범퍼, 휠등에 잔뜩 카본 파이버을 사용하여 경량화도 실현하였다. 컨셉이라 그런지 서랍식 트렁크로 포인트도 주었고, 독특한 3+1 시트 레이아웃도 채택하였다. (즉, 3개시트는 고정, 운전석 뒷좌석 하나는 간이좌석) 18인치 알루미늄휠과 스티어링휠(왼쪽)에 장착된 트랙볼(쓸모는 없어보이지만... ㅡ,.ㅡ;;)도 특이하다. 아직 파워트레인의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터당 33km의 연비효율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제 진짜 미니 한대쯤 안사고는 못배길듯... 오리지날 오스틴 미니 크기 : 3050 x .. 더보기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 더보기
도요타 : A Glass of Water 마케팅 캠페인 (스웨덴) 도요타의 Glass of Water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물한잔이 담긴 유리컵을 차에 두고 흘리지 않도록 운전하면 10% 정도 연료절약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착안하여 도요타에서는 아예 Glass of Water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아이폰의 가속도센서를 활용하여 실제 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계산해주고, 또 GPS와 연동하여 도로 어느지점에서 물을 흘렸는지까지 알려준다. 물론 현재속도와 연비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웹사이트에 그 결과를 업로드 할 수 있어 운전패턴을 분석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http://www.aglassofwater.org/ 더보기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 더보기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 T.25 씨티카 컨셉 (2010) 맥라렌 F1 머신의 전설적인 설계자,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가 개발중인 초소형 씨티카 컨셉 T.25... 현재 660cc 51마력 3기통 엔진을 단 3인승 프로토타입 (최고속도는 145km/h, 리터당 약 26.2km 연비)이 개발된 상태이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기자동차 컨셉 T.27이 개발될 예정이다. T.25 프로젝트는 그의 약 40년간의 디자인 중 25번째를 뜻하며, 24번째는 맥라렌 SLR이었다. T.25는 현존 최소형 차량이고, 피아트 500은 물론 스마트보다도 더 작다. (길이 2.4미터 x 폭 1.3미터 x 높이 1.6미터, 무게는 575kg) 따라서, 4인승은 무리인데, 대신 운전자를 앞열 중앙에 두고, 뒷열에 2시트 레이아웃이 적용되었다. 차량 앞부분이 통째로 열리는 .. 더보기
6세대 골프 TDI 30분 시승기 시승 코스는 분당 수내역 폭스바겐 대리점부터 분당-내곡간 도로 양재 인터체인지 까지 왕복 약 10km... 생각했던 것보다 핸들은 조금 묵직했고, 디젤엔진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조용한 편 (시속 100km를 넘어서면, 바람소리가 많이 유입됨. 국산 디젤 승용차와 비슷...)이다. 2000cc 디젤인데, 생각보다 정지상태에서 치고나가는 힘이 잡지나 자동차 블로그등에서 얘기하는 것만큼 특출나게 느껴지지 않아 조금 놀람... (S모드로 바꾸니, 좀 나아지기는 함.) 하지만, 꾸준한 가속력만큼은 최고... 시속 80km 정도로 달리고 있는 듯한 느낌인데, 속도계는 어느덧 120km/h가 찍혀있다. 워낙 하체가 튼실 (차체 레이저 용접)해서 인지, 속도가 나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 고속주행시 안정감은 역시 최고... 더보기
미니, 골프 모두 초긴장상태(?) 돌입 - 아우디 A1 아우디다운 단정하고 깔끔한 라인이 멋지긴한데, 리어쪽은 조금 심심하지 않나 싶다. ㅡ,.ㅡ;; http://microsites.audi.com/a1onlinespecial/#locale=de_DE (마이크로 사이트) 1) 엔진 : 1.4 TFSI 가솔린 엔진의 경우, 122마력, 20.4kgm 토크를 내며, 연비는 18.5km/리터이고, 1.6 TDI엔진은 105마력, 25.5kgm 토크에 25.6km/리터나 되는 연비를 보여준다. 스탑앤스타트 기능 (운행중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하면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놓으면, 즉시 시동이 걸림)덕에 실제 주행시 연비는 더 좋아질수도... 버튼식 시동장치도 기본장착... 2) 옵션 : 7단 DSG 변속기, 파노라마 선루프, ESP, 전자식 LSD등의 옵션.. 더보기
미니 4WD SAV Countryman 등장 미니의 4번째 모델이 등장했다. 짧은 오버행, 하이 윈도우 포지션등 전형적인 미니스타일을 유지한채, 4도어, 4개의 시트 (뒷좌석 시트의 경우, 추가비없이 3명 앉는 시트로 변경 가능), 새로운 4륜구동 시스템 ALL4를 채용한 크로스오버 SAV 세그먼트 모델이다. [이전글]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1) 3개의 가솔린 엔진과 2개의 디젤 엔진 옵션을 준비중인데... - 미니 쿠퍼 S Countryman 가솔린 엔진 : 184마력, 1.6리터 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 연료직분사 시스템 + 가변 밸브 매니지먼트 시스템), 최고속도 215km/h, 연비 15.78km/리터 - 미니 쿠퍼 D Countryman 디젤 엔진 : 112마력 1.6 터보 엔진, 토.. 더보기
토요타 프리우스 15분 간단 시승기 분당 서현동 근처 토요타 매장에서 프리우스 간단히 둘러보고, 15분 시승해본 느낌... 참고로, 지금 주문하면, 3개월정도 대기해야 한다고... 1) 장점 - 무엇보다도 29km(공인연비)나 된다는 초1등급 연비... - 클래식한것 같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해치백 디자인... 게다가, 국내모델에는 17인치 휠을 적용하여 굉장히 스포티해보임... - 최초 기동시, 우웅~ 하며 모터돌아가는 소리가 살짝 나지만, 꽤 부드럽고 조용하게 움직인다. - 시야는 무척 쾌적한 편 2) 단점 - 실제 구매가격이 39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이 정도 가격 (일반 캠리보다 약 500정도 비쌈.)을 들여, 기름값 조금 아낀다는 것 자체가 조금 넌센스... 10년 정도 탈 생각이라면, 오케이... ㅡ,.ㅡ;; - EV모드, .. 더보기
딤플이 새겨진 비닐 스티커로 자동차 연비 20%를 개선한다 - 스킨즈랩 http://www.skinzwraps.com 스킨즈랩 (미국, 텍사스 달라스)이라는 회사가, 2009년 1월 선보인 자동차용 스티커 MPG플러스는 무수히 많은 딤플 (골프공에 새겨진 오목한 홈)이 패인 비닐 스티커로서, 차량에 씌우면 공기 저항을 줄이고 공기역학적 효율을 높여 연비를 20%나 개선한다고 한다. 골프공과 동일한 원리로 스티커에 있는 딤플은 와류를 증가시켜 공기가 차량 표면에 착 달라붙게 하고, 이를 통해 차량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을 줄인다. 1,800달러를 들여 차량에 이 스티커를 장착하면 매년 250달러 정도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현재 오토바이, 트럭, 밴, 레이스카, 모터보트, SUV등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다. ※ 출처 : http://popsci.hankooki.com.. 더보기
스위스의 다이하쓰 소형차 Cuore 주유소 설치 광고물 일본 다이하쓰의 소형차 Cuore 의 주유소 설치 광고물... 자그만 미니 주유소를 설치해놓고, 갈증(?)을 덜타는 차로 광고하고 있다. 연비는 리터당 약 22Km... 더보기
달리와 마그리트의 초현실주의 그림을 패러디한 폭스바겐 폴로 블루 모션 프린트 광고 역시 차는 연비가 좋아야... 더보기
소형차 3종세트 시승기 (뉴미니쿠퍼 vs 혼다시빅 하이브리드 vs 렉서스 IS250) 처음에는 미니 전시장에만 들러 뉴미니가 구형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 알고싶을 뿐이었다. 약간의 기대와 함께... 그러나, 뉴미니쿠퍼는... 얼굴 정말 이쁘고, 몸매도 근사하지만, 성격 더러븐(?) 여친같은... 딱 그런 차다.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스타일과 칼라는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든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그러나, 막상 시승을 해보면, 3700만원짜리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조금만 밟아도, RPM만 부앙~~ 올라가고, 차는 꿀럭거리고... 게다가, 여전히, 브레이크를 떼면, 바로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덜컹거린다. 신호대기에 서면, 그르릉~ 거리는게 꼭 디젤차같다... 게다가... 과속방지턱만 나오면, 노면의 모든 충격을 사람이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 당혹스러운 느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