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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또 다른 전설의 시작,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근원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에일리언씨리즈의 프리퀼이냐, 아니냐로 수많은 논란은 있지만, '프로메테우스'야 말로 진정한 에일리언 씨리즈의 원조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지금은 평점이 낮은 편이지만 분명히 5-6년 후에는 SF 마스터피스로 칭송받을 것이다. 후속작이 기대된다. 1)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 2) 순간에 3차원 홀로그램 지도를 만들어내는 기가 막힌 장비... 3)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참고로, 데이빗의 지문에는 웨이랜드 코퍼레이션의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있다. 4) 드디어 주인공 등장... 5) 놀라운 미래의 음성인식 자동 수술 기계, 메드팟... 6) 프로메테우스2를 위한 떡밥투척... 7) 영화 엔딩.. 더보기
2012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6) 아이언베어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 더보기
프레데터스 2010 ★★★★☆ 네이버 평점 5.92로 꽤나 초라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프레데터 씨리즈의 광팬 입장에서 보자면, 이정도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다. 실제로 볼거리도 많고 지루하지도 않다. 다만, 씨리즈가 처음 시작된 1987년이나 지금이나 그들 외계 종족은 여전히 사냥만을 즐기는 진정한 한량(?)들이라는거 ... (다른 취미는 절대로 없다. ㅡ,.ㅡ;;) 이 훌륭한 괴물 캐릭터로 이제는 좀 다른 얘기 할 때도 됐다는 얘기... 1) 여러개의 뿔이 가시같이 나있는 프레데터 사냥개 등장 2) 두둥~ 여기는... 덜덜덜~ 3) 프레데터 전용 캠핑지... 프레데터 한놈이 왜 매달려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4) 매트릭스의 영웅... 모피우스 깜짝 등장... 모피우스는 어느새 클로킹 기술도 습득완료... ㅡ,.ㅡ;;.. 더보기
무시무시한 외계돌연변이들 신등장 - 팬도럼 (2009) ★★★★☆ 이벤트 호라이즌과 레지던트 이블, 에일리언 씨리즈의 느낌이 적절히 가미된 SF 호러물... 몇가지 설정상 약점이 있긴 하나, 충분히 파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흥행에는 비록, 참패했지만 (전세계적으로...), SF 팬이라면, 그로테스크한 우주선 분위기라든지, 긴장감넘치는 괴물들과의 사투, 적당한 반전등... 나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아까비 영화... ★★★★☆ 1) 이 영화의 백미... 정체불명(?)의 외계 돌연변이 등장... 생김새는 사람과 비슷하고, 피부도 희멀건하니... 좀 약해보이는데, 엄청난 스피드에 탁월한 맷집까지 겸비하고 있다... 사람이건, 자기네 종족이건, 그냥 다 잡아먹어 버린다. ㅡ,.ㅡ;;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제대로된 설명이 없어 좀 당황스러운 존재들..... 더보기
충격과 전율의 2시간... 디스트릭트9 (2009) ★★★★★ 이 영화... SF 영화의 전설이 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속편이 제작되어야 한다... 사실 내용상 설명이 잘 안되는 구멍들이 꽤 있긴 한데, 워낙 현실감있게 밀어붙이니, 기냥 다 받아들이게 된다... 미국에서는 올 여름에 개봉한 이 영화가 도대체 우리나라에서는 왜 지금에사 개봉된것인지 의문일 따름... 외계인들의 최첨단 무기기술을 얻고자 온갖 생체실험을 감행하는 MNU... 에일리언들을 상대로 고기를 팔고, 매춘을 알선하며, 불법 무기를 거래하는 나이지리아 갱단... 더군다나, 이들은 진정으로 외계인이 되고 싶어한다는... ㅡ,.ㅡ;; 속편에서 좀 더 중요한 비중으로 출연했으면 좋겠다... --> 결론 : 강렬하고, 스릴넘치며, 신선하고 독특한 이야기... 2009년 최고의 오리지널 SF대작... .. 더보기
조금 아쉽지만...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AVPR: Aliens vs Predator - Requiem, 2007) ★★★★☆ 워낙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씨리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별5개를 주고 싶긴 하지만, 사실, 1편에 비해서는 스토리도 좀 엉성하고, 등장인물들간의 관계도 좀 썰렁하며, 두 괴물의 대결도 좀 식상한 면이 없지 않아, 별 4개 정도면 정말 많이 준듯... 아무래도, AVP 1편이 좀 더 에일리언 씨리즈의 암울한 SF 공포 분위기를 잘 살린 수작이었다면, AVP 2편은 프레데터 2편의 시가전 느낌이 강하다. 다만, 잔인한 액션만 넘치고 (심지어, 에일리언이 임산부들까지 습격...), 극적인 긴장감은 좀 많이 떨어진다. ★★★★☆ 처음부터 프레데터를 3-4마리 파견했더라면, 하루면 다 정리 끝났을 껀데, 왜 한마리만 출동해서, 일을 더 크게 벌린 것일까... 아무튼, 이 둘의 싸움을 인간이 핵폭탄으로 한방에 정리해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