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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

일반전원구멍에 쉽게 충전용 USB 슬롯을 하나 만들어주는 Satechi USB차저 어댑터 일반전원구멍에 쉽게 충전용 USB 슬롯을 하나 만들어주는 Satechi USB차저 어댑터... 가격도 좋고 제품도 깔끔하다. $9.99http://www.satechi.net/index.php/cell-phone-accessories/chargers/satechi-usb-surge-protector 더보기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 더보기
맥북과 아이패드 동시 충전이 가능한 악세사리 : 플러그 버그 간단하다. 맥북 충전 어댑터의 돼지코부분을 제거하고 빨강색 플러그 버그를 꽂기만 하면 USB 충전포트가 하나 더 생긴다. 사실 그냥 맥북 USB포트에 꽂아 iPad나 iPhone 충전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전원에 바로 연결하는 방식이 충전은 빠르다. 지역별로 돼지코 분리 충전 플랫폼을 사용하는 맥북이나 되니까 가능한 아이디어... 가격은 $34.99 http://www.twelvesouth.com/products/plugbug/ 더보기
맥세이프 보호 악세사리 파워컬 (Power Curl) 사실 시커멓고 묵직한 기존 노트북 전원장치 케이블은 그동안 단 한번도 보관과 사용에 신경써 본적이 없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널부러뜨려놓고 있다가 누가 밟거나 발로 차도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맥세이프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ㅡ,.ㅡ;; 훨씬 작고 귀여운데다가 날개를 펴면 케이블도 쉽게 말아서 보관이 되고, 케이블이 발에 걸려 맥북 망가지지 말라고 무려 자석으로 본체와 철컥 연결되는 기가막힌 아이디어의 정수가 아닌가... 암튼, 사무실 바닥에 내버려두기에는 왠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펀샵에서 발견한 파워컬이란 제품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1만8천원... 제품자체는 생각보다 꽤 컸지만, 제품자체는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장착은 단순하다. 맥세이프 먼저 가운데부분에 끼우.. 더보기
일반 외장 플래쉬를 사용하여 링 플래쉬 효과를 낼 수 있는 어댑터 LED 링 플래쉬와 비슷한 효과를 내주는, 독특한 Ray Flash 어댑터... 일반 외장 플래쉬를 카메라에 장착하고, 발광부분에 이 어댑터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자체 전력공급도 필요없고, 복잡한 케이블도 없다. 기존 플래쉬 광을 렌즈주위로 분산하여 피사체 정면에 그림자를 만들지 않고, 주변으로만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회사는 체코 회사... 무게는 모델마다 조금씩 다른데, 대략 460 ~ 480 그람 정도... 가격은 약 200불... 이 정도 가격이면, 아예 LED 링 플래쉬를 사는게 좋지 않을까... ㅡ,.ㅡ;; http://www.ray-flash.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