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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2013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구글의 고퀄리티 연례행사, 올해도 잉여력 대폭발... 더보기
세명이 동시에 연주하는 트라이올린 세명이 동시에 연주가 가능한 트라이올린... 바이올린은 혼자 연주하는 악기라는 관념을 깨고, 3명의 연주자가 실제 물리적인 인터랙션을 통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만든다. 디자이너 : Alex Sobolev 더보기
Drawdio - 소리를 그리는 연필 종이에 라인을 하나 긋고, 연필을 쥐지 않은 손으로 그 라인을 댄채, 그림을 계속 그리면, 그려지는 라인에 따라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연필... 연필이 미세전류를 흘려, 몸을 통과하고, 선에 연결된 다른쪽 손이 닿아, 폐쇄회로가 하나 만들어지면, 소리가 나는듯... (흑연도 전기가 통하니까...) 라인에 손을 대지 않고, 두사람이라서 악수를 한채 그려나가도 물론 소리가 난다... (물론, 연필라인은 서로 연결되어져 있어야 함.) 가끔... 미디어아트 전시회에 가면, 이런 원리로 만든 악기를 볼 수 있다. 더보기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을 소리로 바꿔, 온몸을 악기로 만든다. 근전도센서 (Myoelectric sensor, 근육의 근섬유를 따라 일어나는 전기적 신호를 검출)를 사용하여,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을 소리로 바꾸고, 온몸이 바로 악기가 된다. 개발자 : Daito Manabe + Motoi 더보기
허공에서 연주하는 에어 피아노 (Air Piano) by Omer Yosha (2007) 거리감지센서를 활용한 에어 피아노... 손의 높이와 위치를 감지하여, 피아노처럼 연주가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Musical interface이다... 실제 피아노처럼 다이나믹하고 정교한 연주는 어렵겠지만, 나름 신기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이너는 Omer Yosha (2007) http://www.airpiano.de/ --> 홈페이지에서는 2곡 연주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The AirPiano is an innovative musical interface which allows playing and controlling software instruments simply by moving hands in the air. Above the AirPiano is a virtual matrix .. 더보기
연주자와 청중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는... 야마하의 디자인 컨셉 - Key between people 2008년 밀라노 Salone Design Exhibition에서 전시되었었던 야마하의 피아노 컨셉 - Key between people... 피아노와 연주자, 관람객을 한 공간에서 좀 더 가깝게 만들어주려는 컨셉... 연주자와 청중과의 관계를 무겁게 압도해 버리는 거대하고 육중한 피아노에 질려 멀찌감치 떨어져 있기 보다, 그냥 테이블처럼 생긴 납작한 피아노 근처에 편하게 앉으면 그만이다... 디자이너는 Yamaha products design laboratory의 Yves Plattard... http://www.global.yamaha.com/design/milano_salone_2008/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양하게 전시되었던 야마하의 컨셉들을 볼 수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