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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 1)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냥 2시간 30분동안 즐기다만 오면 된다... 실제로도 지루할 틈없이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2) 개봉 3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장에 가보니 전 상영관에서 30분 간격으로 트랜스포머3를 마구 틀어대고 있다. ㅡ,.ㅡ;; 이런 기이한 광경은 또 처음 보네... 3) 메간폭스 대신 등장한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휘틀리 (칼리 스펜서역)는 아무래도 정비소에서 기름밥(?)먹던 메간폭스만큼 로봇영화에는 어울리 않는 것 같다. 영화 내내 혼자서만 겉돌고 있다는 느낌... 4) 아폴로11호는 달에 불시착한 사이버트론 우주선 탐사가 목적이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도 역시 사이버트론의 로봇들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재미난 설정... ㅡ,.ㅡ;; .. 더보기
국내최고! 하이원 스키장 --> 하이원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하이원 스키장 좋다는 말은 여러번 듣긴 했었는데, 실제 가보니, 이 정도라면, 이제 용평이나 휘팍은 앞으로 갈일 없을듯... 규모도 국내 최고지만, 슬로프 길이, 난이도, 재미 모두 10점만점에 10점이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1) 베이스가 너무 좁다. 사고나기 딱 좋을정도로 초보들이 바글바글... 아차하면 바로 대형사고... 2) 밸리콘도쪽에서 정상까지 한방에 올라가는 곤돌라가 없다는 것 3) 좀 멀다. 강남에서 넉넉하게 4시간은 잡아야 갈 수 있다. 4) 바람이 많이 불고 있다며, 곤돌라는 늘 저속운행... --> 가장 맘에 드는 슬로프는 호텔직원이 몰래(?) 추천해준 1.5킬로미터 짜리 아폴로4 ... 처음시작 부분이 좀 좁고 경사가 급해서, 사람들이 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