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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초강력 개그의 향연... 웹툰 악연 (악당의 사연) ★★★★★ 각 회마다 큰웃음 최소 3회이상 보장하는 기상천외한 초강력 개그 웹툰... 아... 이 작가 진짜 천재네... 매회 이렇게 웃기기도 힘들듯... 2009년 다음 연재작이고, 26화로 깔끔하게 완결... 댓글이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 도배되어있음...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무조건 정주행 고고싱... ★ 작가의 말 : 제가 추구하는 개그만화는 '얇게 깔린 스토리에 꽉찬 개그, 참신한 설정,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이었기에... 가급적 이야기 자체는 심플하게 가기로 했습니다. 제 만화를 한줄 요약하면 '일반인이 악당 회사에 들어가서 핑크랑 사귀는 내용..." 입니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5508 1) 홍어단에 입사해버린 주인공ㅋ 2) 금발.. 더보기
누드맨 시계 by Francis Lam 흥미진진한 누드맨 시계... 아래 링크를 누르면, 독특한 움직임의 인간 아날로그 시계가 브라우저에 뜬다. 시계 가운데 부분을 한번 클릭하면 디지털 시계로 변환되고, 브라우저의 크기를 변환시키면 아저씨들(?)이 우루루 몰려가서 얼른 다시 시계를 재구성한다. http://lovedbdb.com/nudemenClock/ 시계만 바라보고 있어도 너무 재미있다. 참고로 아이패드에서는 누드맨 시계가 보이지 않았다. ㅡ,.ㅡ;; http://db-db.com/loves/francis/ 디자이너 Francis Lam의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보기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2010) ★★★★★ 1) 극장엔 꽃미남 원빈을 보러 달려온 여성팬들로 가득하지만, 화면속 액션씬은 온통 잔혹하고 처참하기만 하다. 사실, 왠만한 남자들도 보는 내내 덜덜덜~ 원빈만 아니었으면, 이렇게 극악무도한 영화가 왠말이냐며 아마 여성부에서 난리가 났을 것이다. ㅡ,.ㅡ;; 2) 영화시작부분에서 아저씨와 소미는 왠지 레옹과 마틸다의 느낌이 물씬 난다. 우유와 선인장화분때문인가... 3) 사실, 원빈보다 람로완역의 타나용 웡트라쿨 (태국)이 훨씬 더 매력적이었다. 만석+종석 브라더스 밑에서 온갖 잡일(?)을 하는 보디가드역이었는데, 출연씬도 꽤 많았고, 그의 깊은 눈매와 강렬한 액션은 한국배우들에게서는 찾아볼수 없는 신선함이었다. 태국에선 거의 국민배우수준이라는 타나용 웡트라쿨은 1970년생... 원빈과의 교감장면이 좀더.. 더보기
Sexy Camera - Soap dispenser "up-skirts" 화장실의 TV프로 게릴라 광고 야한 TV 프로그램이 많기로 소문난 이태리 FX방송국의 "Sexy Camera"라는 제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화장실 게릴라 광고... 남자들이 주로 찾는 체육관이나 술집의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고, 거품비누를 얻기 위해서는 섹시한 아가씨의 치마를 거쳐야 한다... 응큼한 아저씨들(?)이 특히 좋아할 대박 컨셉이다... Advertising Agency: AM-NEWTON21, Italy Creative Directors: Gabriella Ambrosio, Luca Maoloni Art Director: Andrea Savelloni Copywriter: Stefano Battistelli Released: March 200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