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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테

2012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6) 아이언베어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 더보기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 더보기
아반테와 거의 비슷한 디자인의 SEAT Ibiza 2009 해치백 폭스바겐그룹의 SEAT가 생산하는 유럽 소형 해치백의 강자 Ibiza의 새모델이 출시된다. (6월달 스페인을 시작으로 전 유럽시장에...) 폭스바겐 차세대 폴로와 플랫폼을 공유했고, 길이 4,052mm, 너비 1,693mm, 높이 1,445mm의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100mm 길고 4mm 높지만 무게는 오히려 47kg이나 가볍다. 실내공간도 증가했고 시트를 접지 않은 상태에서도 약 292리터(10% 증가)의 화물공간을 제공한다. 엔진의 기본 라인업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60g/km로 줄인 휘발유 3종 세트... 70마력 3기통 1.2L, 85마력 4기통 1.4L, 102마력 4기통 1.6L CO2 배출량 120g/km로 억제한 디젤 3종 세트... 80마력 1.4TDI, 90마력 1.6TDI 105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