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애플이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 (Austin)에 새 캠퍼스를 건설할 계획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스틴 애플 캠퍼스 건설에만 $1 billion (한화 1조 2천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은 오스틴 캠퍼스가 완공되면 5천개의 일자리가 바로 생길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로 10,000 여개의 일자리가 더해질 것으로 내다보았다. (현재 이미 오스틴 시에는 6,200명의 애플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니 이 계획대로라면 2만명 이상이 애플 오스틴 캠퍼스에서 일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3년간 애플은 시애틀과 샌디에고, 로스엔젤레스시에 오피스를 열어 각 도시마다 1,000 여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테크니들)



[2018-12-21] 애플 주식 $150 선 무너져, 올 10월 최고치 $233에서 36% 하락... 한 때 1조 달러를 돌파했던 애플의 시가총액도 7162.8억 달러로 하락했다. (ITCLE기사)




[2019-01-04] 미국 기업 사상 최초로 지난해 8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던 애플이 매출 전망 하향으로 주가가 급락, 시총 4위로 밀렸다. 3일 애플의 주가는 전일보다 9.96% 떨어진 142.1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7월 이후 최저가다. 일일 하락폭은 2013년1월24일 이후 최대다. 이에 따라 애플의 시총은 6747억4810만 달러로 7000억 달러 선마저 무너졌다. 애플은 지난해 12월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에 밀린데 이어 이날 구글 모기업 알파벳에까지 밀려 시총 4위가 됐다.



[2019-01-09] CES 2019 기간 LG, 삼성, 소니, 비지오는 자사 TV 라인업에 애플 '에어플레이 2'(AirPlay 2) 지원을 발표했고 현재 애플 공식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TV목록이 확인 되고 있다.




[2019-03-13] 19년 1차 애플 스페셜 이벤트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 스티브잡스 씨어터)




[2019-03-16] WWDC 2019 이벤트 일정 발표 (6월 3일 ~ 7일)


 


[2019-03-19] iPad 신형 2개 기종 전격 공개 - 10.5" iPad Air, 7.9" iPad mini 



1) 10.5" iPad Air - 터치ID지원, A12 바이오닉칩, 최대 256GB 용량, 1세대 애플펜슬지원, 스마트키보드 호환, 두께 6.1mm, 무게 464g, 2224 x 1668 해상도, 최대 10시간 배터리, 8MP f/2.4 후면 카메라, 7MP 페이스타임 전면카메라, 2 스피커, 99만원 (256GB, LTE 기준)





2) 7.9" iPad mini - 터치ID지원, A12 바이오닉칩, 최대 256GB 용량, 1세대 애플펜슬지원, 두께 6.1mm, 무게 308.2g, 2048 x 1536 해상도, 최대 10시간 배터리, 8MP f/2.4 후면 카메라, 7MP 페이스타임 전면카메라, 2 스피커, 86.9만원 (256GB, LTE 기준)




[2019-03-20] iMac.리프레쉬: (27인치 기준) 3.7GHz 6코어 인텔 8세대 코어 i5, 8GB DDR4 메모리, 2TB 퓨전 드라이브, 라데온 Pro 580X, 썬더볼트3 (USB-C) 포트 2개지원, 블루투스 4.2 지원 (295만원)




[2019-03-21] 에어팟2 출시! - Siri 지원, 무선 충전 케이스 제공, 1회 충전으로 5시간 재생 가능 (24.9만원)



[2019-03-22] 19년 1차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공개된 신규 서비스 4가지


1) 애플tv+: 애플이 직접 제작하는 독점 컨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한다. iOS와 tvOS, macOS를 통해 19년 가을 출시된다. 구독료는 아직 미정이다.  


 
2) 애플News+: 300여가지의 잡지와 신문 컨텐츠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읽을 수 있다. 월 $9.99에 구독 가능하다. (아직까지는 미국, 캐나다 한정) 



3) 애플아케이드: 앱 내 구매가 없는 유료 게임들을 월 사용료를 내고 자유롭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TV, 맥까지 지원하고 오프라인 플레이를 100% 보장한다. 현재 준비되고 있는 100여가지 게임 모두 iOS 독점작이다. 구독료는 아직 미정이다. (유일하게 국내 제공 예정 서비스) 



4) 애플카드: 애플이 신용카드를 만든다. 물론 기존 아이폰과 애플 페이의 인프라를 활용한다. 아이폰의 지갑 앱을 통해 가입하며, 애플 페이를 받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아이폰으로 결제가 된다. (애플 페이로 결제하면 2% 캐쉬백, 애플 서비스 내 결제는 3% 캐쉬백) 머신 러닝과 지도 정보를 활용하여 어디서 카드를 썼는지 정확히 추적해 낸다. 애플카드는 골드만 삭스에서 발급한다. 애플 페이를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는 티타늄으로 만든 물리 카드를 사용한다. 카드에는 카드 번호나 보안 코드 등의 어떠한 숫자도 없다. 애플 카드는 19년 여름, 미국에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19년 내로 애플 페이 지원 국가를 40개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18] 애플과 퀄컴, 특허소송 일괄 취하 - 애플은 소송이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해 현재 아이폰의 LTE 모뎀을 공급하고 있는 인텔에게 5G 모뎀을 주문했고, 5G 아이폰의 출시를 2020년으로 잡아놓은 상태였으나, 인텔이 개발 일정을 지키지 못하게 되자 결국 퀄컴과 극적인 합의를 이루게 된 것이다. (백투맥 기사)



[2019-05-03] H1칩을 사용한 Powerbeats Pro 무선 이어폰 출시! (최대 9시간 음악 재생, 269,000원)






[2019-05-24] WWDC 2019 미디어 초대장 발송 - iOS 13, MacOS 10.15, watchOS 6, tvOS 13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2019-05-24] 2019년형 맥북프로 업데이트 발표



- 15인치 모델: 9세대 인텔 프로세서로 교체

- 13인치 모델: 기존 8세대를 계속 사용하지만, 클럭 속도를 약간 높인 제품으로 교체

- 신형 나비식 구조 키보드 (구조는 동일하나 스위치의 재료 변경)



[2019-05-29] iPod touch 업데이트



- A10 퓨전 프로세서로 업데이트 (아이폰7 동일)

- 용량은 32GB, 128GB, 256GB

- iOS 12 지원



[2019-06-07] "애플, 자율주행 스타트업 '드라이브.AI' 인수 검토 중" (기사보기)



[2019-06-07] 애플 WWDC 2019 키노트 총정리


- 애플tv에 xbox one/PS4 무선 콘트롤러 지원 

- iOS에 다크모드 지원 

- iPadOS는 iOS에서 따로 분리되고, 멀티태스킹 개선 

- 어마어마한 가격과 성능의 신형 맥프로 + 프로디스플레이 XDR 공개  

- 맥OS 카탈리나 공개: iPad를 외장디스플레이나 타블렛으로 활용 가능, SwiftUI 프레임워크 제공 









[2019-06-28] 조나단 아이브는 19년말 애플 퇴사 후, 절친 마크 뉴슨과 함께 LoveFrom이라는 디자인 회사 설립 예정이다. (파이낸셜 타임즈)



[2019-07-10] Apple이 맥 제품들의 SSD 업그레이드 비용을 큰 폭으로 인하하였다. 15인치 고급형 맥북프로 기준으로 인하된 비용은 아래와 같다. (9to5 Mac)

1TB 490,000원 --> 245,000원 

2TB 1,225,000원 --> 735,000원 

4TB 3,430,000원 -> 1,715,000원



[2019-08-31] 신형 아이폰의 공개가 예정된 애플 스페셜 이벤트 미디어 초대장 




[2019-09-11] 애플 스페셜 이벤트 총정리


-아이패드7세대: 화면이 0.5인치만큼 커졌지만, 새로 살 필요없음 
-애플워치 씨리즈5: 나침반이 추가되었지만, 새로 살 필요없음  
-아이폰11, 11Pro: 광각카메라가 하나 추가되었고, 아이폰11은 기존 XR보다 가격 인하 (국내는 똑같음)

1) 애플 아케이드 게임 구독 서비스: 19년 9월 19일부터 서비스 시작, 한달에 $4.99 (온 가족 접속 가능) 

2) 애플TV+: 19년 11월부터 서비스 개시 예정, 월 $4.99에 온 가족이 볼 수 있다. 오늘부터 애플 기기를 사면 1년 구독권을 준다고 함. 


3) 10.2인치 아이패드7세대: 기존 아이패드6세대에 비해 화면만 조금 커지고 나머지는 사실상 동일하다. 스마트 키보드, 애플펜슬지원, A10퓨전칩, 100% 재생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짐, $329부터 시작, 교육용은 $299부터 시작 (128GB LTE기준 국내 가격은 74.9만원) 


4) 애플워치5: LTPO디스플레이를 통한 시계 상시 표시 지원, 나침반 내장, 인터내셔널 긴급 전화 기능, 100% 재생 알루미늄 사용, 티타늄, 세라믹 재질도 추가 선택 가능, 64비트 듀얼코어 S5프로세서, $399부터 시작, 씨리즈3는 $199로 가격 인하 


5) 아이폰11 발표: 기존 아이폰XR의 업그레이드 버전, 듀얼 카메라 채택 (보통, 광각), 4K 60fps 동영상 촬영, 야간모드 촬영 지원, 셔터버튼을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동영상촬영으로 전환됨, 슬로모션 셀피, XR 대비 배터리 향상 (1시간 더 사용 가능), 18W 충전기 미제공, A13바이오닉칩, 64/128/256GB 용량, $699부터 시작 


6) 아이폰11 Pro 발표: 트리플 카메라 채택(망원, 보통, 광각), 4K 60fps 동영상 촬영, 야간모드 촬영 지원, 슬로모션 셀피, A13바이오닉칩, 30%빨라진 Face ID, 18W USB-C 충전기 기본 제공, 미드나이트 그린 컬러 추가, 11 Pro는 기존 Xs 대비 배터리 향상 (4시간 더 사용 가능11 Pro max는 5시간), 3D 터치 제거, 64/256/512GB 용량, 11 Pro는 $999 부터, 11 Pro Max는 $1099부터 시작, 9월 20일부터 배송



[2019-10-08] 맥OS 카탈리나(10.15) 배포 시작! - 1) 아이튠즈앱의 분리: 음악앱, 팟캐스트앱, TV앱 3개로 분리 2) 애플 아케이드 가입 가능 3) iPadOS 13 아이패드의 경우, 사이드카 기능 사용 가능 4) 아이패드앱을 macOS로 가져올 수 있는 맥 카탈리스트 제공




[2019-10-31] 에어팟 프로 공개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공하는 인이어 무선 이어폰 (3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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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는 현재 몇달째 판매금지상태다. 이 틈을 타 3세대 i30가 16년 9월에 출시되었지만 처음에만 반짝했다가 현재는 사실상 거의 팔리지 않고 있다. (월 판매량 100대 미만 ㅠㅠ) 비록 국내에서는 비인기차종이지만, 해치백과 왜건의 본고장 유럽에서는 i30의 인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물론 2017 제네바 모터쇼에 최초 공개될 아래 투어러 모델은 유럽전용이라고 생각되지만, 해치백이나 왜건류를 선호하는 국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흥미로운 차종임에 틀림없다.


전장은 4595mm, 전고는 1495mm로 일반 모델 (4340mm, 1455mm)보다 더 길어지고 살짝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1리터 3기통 터보 가솔린, 1.4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1.6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및 1.6리터 4기통 디젤엔진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i30 CW에 비해 뒤가 길어져 제대로 된 왜건의 모습이 되었고 훨씬 더 세련된 모습이다.


얼핏 보면 i40의 느낌도 난다.


앞모습, 뒷모습 모두 단단하고 똘똘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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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계천에서 시작된 혁신의 힘, 텐더 터치 베이비 포뮬러 메이커(Tender Touch Baby Formula Maker),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충분히 파괴력있는 제품이다 : http://m.mt.co.kr/new/view.html?no=2013110314593228245


2) 부하의 일은 부하에게 맡겨라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32783

공자는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하면서 흔히 능력이 있다고 과시하거나, 성실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을 경계했다.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대신 해주면 실무자는 게을러지거나 기가 꺾이거나 둘 중 하나다. 때론 성에 차지 않더라도 교육과 규범을 통해 부하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여유는 ‘진짜’ ‘참된 성공’을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가 감수해야 할 고통임을 명심하라.

책임자가 똑똑하기만 하고 포용력이 없는 채 ‘나만큼 해보라’며 기준만 다락같이 높이 세워놓고 있으면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고 실무자를 칭찬하는 데 인색하게 된다. 매사에 간섭하려 들면 실무자는 보람과 긍지를 잃게 된다. 결과적으로 똑똑한 리더 아래서 나태한 여러 실무자가 일하게 되는 꼴이 되어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작은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허물은 실수이기도 하지만 리더의 기준에 미흡한 것을 함께 의미한다. 일벌백계라며 겁주지 말라. 성의껏 열심히 하려다 저지르는 작은 잘못은 책임을 묻지 말고 용서해주라. 작은 허물을 늘 꾸짖으며 책임을 추궁하는 데 치중하면 실무자들은 허물을 보이지 않는 데에만 신경을 쓰게 돼 창의적 도전을 하기 힘들어진다.


3) 당신의 이력서가 채택되지 않는 이유 – 단어 선정 : 당신이 했던 일들을 나열할 때 중요한 것은 구체적이고 강한 동사를 사용하여 당신의 기술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독특하고, 시각화 가능하고, 차별화 가능한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http://justinchronicles.net/ko/2013/11/16/why-your-resume-is-rejected-select-the-right-word/


4) 차량내 음성인식도 운전자주의분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 기사... 

http://www.technologyreview.com/news/521661/voice-controls-can-be-surprisingly-distracting-to-drivers/


5) 신형제네시스와 구형제네시스 디자인 비교

http://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026&gubun=1&idx=10047

201311_Genesis.pdf


6)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드론을 사용해 30분만에 배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 서비스를 TV 쇼 60 Minutes에서 공개했다. 제프 베조스는 드론을 사용한 배송이 4년에서 5년 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소개하고, '프라임 에어' 프로그램을 합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FAA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3컷 만화...


7) 소리로 데이터를 공유하는 스마트폰앱, chirp...



8) 2세대 제네시스 3.8 목포 시승기 (글로벌 오토뉴스, 채영석)


9) 일러스트 한장에 담은 2013년 총정리...

http://mariozucca.com/heres-to-2013/


10) 대박난 영실업 또봇 분석 : 국내 남아 완구시장의 오랜강자는 일본 반다이사의 '파워레인저 시리즈'였다. 그런데 2년여 전부터 한국의 강소기업 영실업이 생산한 '또봇'이 파워레인저와 선두다툼을 벌이기 시작하더니 어느덧 시장 1위에 등극했다. 

http://m.dongabiz.com/Business/Strategy/content.php?atno=12031052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8340613&src=email&kw&sdkey=14437259994





11) 정리수순밟는 전설의 싸이월드...

-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메신저로 유명했던 SK컴즈가 분해되고 있다. SK컴즈는 대표 서비스인 싸이월드와 싸이메라 조직을 분사하고 네이트 검색을 사실상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12월 13일까지 희망퇴직을 접수받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도 진행한다.

- 전문가들은 SK컴즈가 모바일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이유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우선 모회사인 SK텔레콤(SKT) 영향이 컸다.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의 자회사란 점은 SK컴즈 입장에선 악재로 작용했다. 2009년 말 아이폰3GS가 국내에 처음 출시됐을 때 SK컴즈는 아이폰을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SKT가 처음엔 아이폰을 유통하지 않았기 때문. 다른 SNS들은 아이폰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지속적으로 투자했지만 SK컴즈는 관망했다. 당시 SK컴즈는 카카오톡보다 더 파급력이 컸던 메신저 ‘네이트온’을 보유했지만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하지 않았다. 모회사인 SKT 문자메시지 매출이 떨어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 인터넷 사업을 전혀 모르는 SKT, SK플래닛 인사들이 경영진으로 오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시대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 싸이월드와 싸이메라가 분사되면 거의 껍데기만 남는 SK컴즈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SK컴즈 측은 뉴스·쇼핑·게시판(네이트 판) 등의 서비스를 통해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포털 기능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지만, 시장의 시선은 싸늘하다. 워낙 경쟁 업체들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91593&year=2013

12) 미국 국방부에 4족로봇등을 공급하는 전문 로봇 제작회사,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를 구글이 인수하였습니다.

http://www.nytimes.com/2013/12/14/technology/google-adds-to-its-menagerie-of-robots.html?pagewanted=all&_r=3&


13) 흥미로운 UX프로토타이핑툴들... http://blog.naver.com/vinylx/20199667627


14) 비트코인 관련 자세한 글...

http://sungmooncho.com/2013/12/02/bitcoin/

http://www.ddanzi.com/ddanziNews/1686301


15) 근사한 펜슬 스타일러스...


16) 디자이너에게 부탁하기... http://blog.dahlia.kr/post/66778859403

해결책을 배제하고, 대신 문제시되는 현상 자체를 잘 묘사하면 된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제시해줄 때가 많다. 본문을 못 읽겠다고 하는데 어떻게든 해결책을 내줄 것이 아닌가. 글씨를 키우거나, 혹은 글씨를 작게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다른 workaround라도 적용할 것이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본문이 안 읽힌다’라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디자이너가 선택할 것이고, 만약 그 해결책이 여전히 문제를 만족스럽게 해결 못한다고 해도 “제가 눈이 나빠서 여전히 본문은 보이지가 않네요”라고 얘기하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17) 1.8m x 1.8m x 1.8m 크기 모델까지 제작 가능한 대륙의 3D프린터...



18) 무능한 리더일수록 과거에 대한 판단에 얽매인다. 반면 유능한 리더는 미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무능한 리더일수록 "상대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모욕감을 줘야 한다"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19) 김기사, 내비앱 출시 2년여 만에 공룡 T맵과 맞짱 뜨다...

- 윗사람 대신 소비자에게만 신경 썼다.

- 핵심만 남기고 전부 덜어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08/2013110802447.html


20) 라스베리파이를 이용해 만든 KANO 컴퓨터 키트... $99


20) 신의 한수... 콘텐츠 시장 장악을 노리는 아마존이 동네 서점들에 구애 메시지를 보냈다. 자사 태블릿 ‘킨들’과 전자책 콘텐츠를 팔아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는 내용이다. 미 전역의 서점들을 유통망으로 삼겠다는 뜻인데 성공할 경우 삼성전자와 애플 등 다른 태블릿 주자, 전자책 경쟁자 반즈앤노블에 타격이 될 전망이다. 6일 아마존은 서점 자영업자와의 협력 프로그램 ‘아마존 소스’를 발표했다.

서점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아마존 킨들 태블릿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해야 한다. 최소 2년 계약 단위다. 제품을 일정 수량 이상 판매해야 한다는 조건은 없고, 태블릿 납품가는 시중가보다 6% 낮다. 그만큼 서점이 마진을 챙기기 유리한 구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서점에서 산 태블릿으로 아마존 전자책을 구입하면 그 가격의 10%가 해당 서점으로 간다. 파격적인 부분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2&aid=0002039329&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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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2012년 1월 독일에서시작) 라는 것을 페북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신형 A클라스 프로토타입 차량에 QR코드로 만들어진 위장막을 설치하고, 테스트용도로 돌아댕기는 이 차를 전용 스마트폰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으로 찍어 QR코드 4개를 모으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트로피를 받으면 추첨에 응모할 수 있게 되고, 당첨자 1명은 A클라스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초대된다. 

A클라스의 상품성을 떠나, 타 OEM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발한 프로모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도중 혹시라도 공개될까봐 위장막으로 꽁꽁 싸매고 파파라치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개발비 몇천억짜리 차량이 공개되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등의 엄살을 피는 평범한 OEM들과는 레벨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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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8 2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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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아이디어 정말 돋보이네요!
  2. 2012.06.08 23: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추천하고 갑니다. 잘 봤습니다. ^^
  3. 2012.06.08 2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디 제네바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후기도 써주시기 바랍니다!)
  4. 2012.06.09 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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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신선하네요!!
    단순히 홍보 뿐만아니라 잠재 고객을 직접 행동하도록 만들기까지 하네요!!
    역시 더이상 새로울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11년 4/4분기에 등장예정인 i40세단이 공개되었다. 유럽시장전략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에도 하반기 출시예정으로 알려져있고, 디젤엔진이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유럽답게 1.7리터 136마력 신형 디젤엔진이 주력이다. 놀라운 사실은 연비가 무려 리터당 약 23km 초대박 수준이라는 것... (Idle Stop & Go도 탑재)

i40세단이나 왜건이나 기존 쏘나타보다는 좀 더 차분하게 정리된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면은 하이브리드, 옆면은 i40, 뒷면은 쏘나타가 조금씩 나아보이는 것 같다. 

아무튼, i40 씨리즈 세단의 경우 쏘나타보다 조금씩 작다. 크기만으로 보자면, 아반테와 쏘나타 사이이긴 하지만, 쏘나타의 배리에이션으로 보는게 맞을듯... (아반테 플랫폼이라는 얘기도 있음...)

-i40세단 : 4740 x 1815 x 1470mm
-i40왜건 : 4770 x 1815 x 1470mm
-쏘나타 하이브리드 :  4820 x 1835 x 1470mm
-쏘나타 : 4820 x 1835 x 1470mm
-아반테 : 4530 x 1775 x 14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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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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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3D로 제작된 건담 1년전쟁의 지온측 외전 씨리즈... (2004년작)

우주세기 0079년. 지구 연방에서 독립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던 지온공국은,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자... 개발중이던 새로운 병기와 신형 메카닉을 시험하여 빠르게 전장으로 투입해야만 했다. 얼핏 화려하게만 보이는 운용실험 뒤에는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가혹한 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지온공국의 603 기술시험대 (지온의 주력 기체 경쟁에서 밀렸거나, 개발이 중단된 병기를 재평가하는 부대이긴 하나, 그냥 폐기처리하면 아까우니, 실전에서 한번이라도 운용해보고 폐기하는 부대라고 보는게 맞다.)에 소속된 모니크 캐딜락 특무대위, 와시야 중위, 올리버 마이 기술 중위등 3명은 요툰하임이라는 비밀 화물선(?)에 탑승한채 매회 특별한 프로토타입 병기들을 전장에 시험 투입한다.

짧지만 흡입력 강한 퍼스트 건담 1년전쟁 뒷얘기가 매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독특한 형태의 지온측 신(?)병기들이 펼치는 강렬한 전투장면과 더불어 지온공국병사들의 왠지모를 애잔한 분위기도 특히 긴 여운으로 남는다. 편당 런닝타임은 27분정도... 인물들의 3D표현이 살짝 어색하긴한데, 일단 관람을 시작하면 정신없이 이야기속으로 빨려들어간다. ★★★★★


제1화 - 큰뱀은 루움에서 쓰러지다 (U.C. 007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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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 주력 마젤란급함을 사정거리밖에서 일격에 격침시킬수 있는 지온공국의 결전포 - 요르문간트 (Jormungand) QCX-76A가 주인공... 핵융합 플라스마 빔을 쏘는 231미터짜리 포신의 신병기 요르문간트 (자주적인 이동능력은 없음)가 루움대전투에 최초 동원되나, 함대사령부에서 사격지시가 내려지지 않아 엉겁결에 3발을 쏘게 되고 (이중 한발은 명중), 실전 운용자, 알렉산드로 헴메 대위는 사망하게 된다. 이후 요르문간트는 두번다시 운용되지 않게 된다. (충분한 위력을 갖고 있음은 확실하나, 포신부의 냉각이 쉽지 않아 재발사에 오랜시간이 걸리고, 운용하는 장소에 따라 사정거리가 불규칙하게 변하는 등의 단점이 있었음. 게다가, 생산단가도 높았다. 마지막 결정적인 사유는 바로 MS라는 혁신적인 신병기의 본격 등장... ㅡ,.ㅡ;;)

http://tvpot.daum.net/v/6277619?lu=flvPlayer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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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아 아즈나블 중위가 쟈크를 타고 깜짝 등장. 요르문간트 시험중인 올리버 마이 기술중위에게 그만 빠지라고, 메세지를 날리고 있다. (이.싸.움.터.물.려.받.겠.음.모.빌.수.츠.의.출.격.은.작.전.계.획.에.준.한.행.동.임.샤.아.아.즈.나.블.중.위.)


제2화 : 멀리서 울부짖는 소리는 석양에 물들었다 (U.C. 007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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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2년전 기술시험에서 탈락한 슬픈 늑대, YMT-05 힐돌프르(Hildolfr)... 주포구경 30cm짜리 거대한 자주포인데, 최고속도는 무려 110km/h... 지상군이 운용할 병기가 부족해서인지, 시험기동이라는 명목하에 무작정 전장 (북미 대륙 아리조나 사막)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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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운용을 맡은 데메지에르 손넨 소좌는 한때 전차 교도단의 우수한 교관이었으나, MS 파일럿 전환을 위한 적성 테스트에 미끄러지면서 비뚤어지기 시작... ㅡ,.ㅡ;; 힐돌프르와 함께 지구전선에 투입되자마자, 무려 6대의 탈취된 자쿠와 연방의 61식 탱크 2대를 아작내고 장렬히 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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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궤도 위로 환영은 달린다 (U.C. 007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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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10이라는 신형 MS 프로토타입 "Zudah"는 쟝 류크 듀발 소좌라는 치마트중공업 테스트 파일럿 출신 장교가 시험운용중이다. 하지만, 이는 4년전 엔진폭주로 공중분해되어 양산되지 못한 비운의 EMS-04 (지오닉사의 자쿠와 제식경쟁을 벌이다 패한 치마트사의 독자 MS) 와 알맹이는 동일한 결함기체였는데, 지구 오데사 전투에서 지온이 패하고 전황이 어려워지자, 연방군을 압박하기 위한 일종의 거짓 허풍전술에 이용당하게 된다. (당연히 연방측은 귀신같이 이를 알고, 주다를 조롱함.)

※ 나름 귀여운(?) 활약을 펼쳤던 연방의 RB-79 볼 (못난이) 3형제들... 게다가 샤크 마우스 메이크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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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 씨리즈 10권... (미완결) ★★★★★
2007/12/30 - 건담 RX-78 종이공작!!!
2007/11/18 -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속의 전쟁 OVA 전6화 (1989) ★★★★★
2007/09/23 - 기동전사 건담 제08 MS 소대 (우주세기 0079) ★★★★★ (1995)
2007/09/02 -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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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ntrip
    2010.06.0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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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에 MSIGLOO 2탄도 나왔습니다. '중력전선'이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1탄이 지온군의 시각에서 그린 이야기였다면 2탄은 연방군의 시각이죠. 작화퀄리티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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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ix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제작된 신형 스포티지는 왠지 투싼보다 더 껑충해보이고, 뚱뚱해보이지만, 묘하게 다이나믹해 보인다. 뒷모습에서는 약간 폭스바겐의 느낌도 나는데... 앞쪽에서는 K7과 소렌토R의 패밀리룩이 잘 적용되어져 있다. 엔진은 당연히 2000cc 184마력짜리 디젤 R엔진이 올라갔고, 18인치 알로이휠이 장착되어져 있다. 구형 스포티지에 비해, 전장은 90mm, 전폭은 35mm 늘었지만, 전고는 60mm나 줄었다. (4440 mm x 1855mm x 1635mm) 특이한 점은 앞 뒤 모두 깜빡이등이 범퍼쪽에 붙어있다는 것... 그리고, 현대기아차그룹 최초로, SPA (스마트 파킹 어시스트 시스템)옵션이 준비되어 있다고... 국산, 수입산 컴팩트 SUV를 통털어 가장 매력적인 모델이지 싶다. 

3월중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투싼 ix 때와 마찬가지로 꽤 많이 인상되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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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원장
    2010.02.0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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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는 예쁜 것 같은데...
    스포티지도 내수용, 수출용이 따로 있는 걸까요
    안타깝네요.
  2. june
    2010.02.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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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인 눈화장도 하고, 꽃돼지네 -.-
    은근 귀여운데 저는 지금타고 다니는 전버전이 더 좋은거 같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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