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발

Reef 병따개 쓰레빠... 우리나라사람들은 병따개 없어도 뚜껑만 잘따는데... 아무래도 "오프너없이 병따기" 콘텐츠를 모아 유튜브에 올리고, 역시 전세계 보급에 나서야 할때 인듯... Reef 병따개 쓰레빠가 58불... 소비자 평가는 은근히 좋다. 근데, 병따는 도중, 오염(?)된 쓰레빠에 병주둥이부분이라도 슬쩍 닿아버리면 어떻게 해야되나... ㅡ,.ㅡ;; http://shop.reef.com/leather-fanning/d/1020 더보기
허리를 숙이고 손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신발 : Fully Open Shoes 그냥 신으면(?) 되는 신발... 신발혀(?)를 잡아당길 필요도 없고, 뒷꿈치쪽에 손가락을 넣을 필요도 없다. 그냥 쑤욱 발만 밀어넣으면 되는 재미있는 컨셉... 디자이너 : Han Like, Ren Mingjun, Liao Zhaolong, Liu Peng ,Lin Lin, Chen Xun, Meng Qingbao, Zhao Xiaoliang, Hou Wenpei, Liu Jin, Bao Linlin, Zhang Qisheng, and Shi Lei 더보기
수영장에서 신는 오리발달린 하이힐... 프랑스 Canal+ 광고... 여름에 어디가지 말고, TV 드라마나 보라는... ㅡ,.ㅡ;; 오리발 달린 하이힐 아이디어는 꽤 근사하다. 더보기
뉴밸런스 클래식 M410BG + 컨버스 올스타 D102994 갑자기 회의가 생겨, 셔틀버스를 타고 신X연구소로 가던중, 도착할 즈음 해서 회의 취소되었다고... 미안하다고 연락을 받았다... 오예... 왠지 홀가분한 기분에 업되어서... 운동삼아, 가X연구소로 걸어 돌아오는 길에 W-mall에 잠시 들렀다. 인터넷으로만 봐 두었던 뉴밸런스 클래식 스니커즈 함 보고 맘에 들면 살까 해서... 가격도 49000원으로 무척 저렴하였고, 나이키의 와플레이서 씨리즈나 아디다스 조깅 씨리즈에 비해 빈티지스러운 매력이 있어 바로 구입하였다. 색깔 고르는게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결국 "검정 나일론에 회색 스웨이드 + 형광녹색 N 마크"를 골랐다. 뉴밸런스 매장 바로 앞에 컨버스가 있길래, 휙 한번 둘러보다가, 목부분이 너덜하게 마무리된 슬립온 함 신어봤더니, 생각보다 푹신한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