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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사람들이 미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가장 큰 것은 바로 특유의 독특한 소재와 절묘한 구성,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충격적인 사건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브레이킹 배드는 엄청난 만족감을 주는 완벽한 범죄드라마중 하나로 기억될 만 하다. 폐암 3기를 선고받은 고등학교 화학선생 월터 화이트... 본인의 치료비용과 가족들을 위한 생활비용을 남겨두기 위해 자신의 제자와 함께 마약 제조에 투신한다. 게다가, 미스터 화이트의 동서는 바로 마약단속반 DEA 요원... ㅡ,.ㅡ;; 사실, 미드는 시작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시즌도 길고 에피소드도 너무 많아서 좀 주저하게 되기 마련인데, 브레이킹 배드 시즌1은 7편 (회당 45분)이 전부라 어떤 스타일의 미드인지 간보기에도 딱 좋다. 하지만.. 더보기
다스베이더 얼굴로 구워내는 어둠(?)의 토스터 I enjoy my toast on the dark side... 어둠의 영웅 다스베이더의 얼굴을 식빵에 구워내는 스타워즈 토스터... 헬로키티 토스터에 이은 베스트 토스터 아이템이다. 49.99불... http://www.thinkgeek.com/interests/starwars/e72b/ 더보기
재미있는 식빵(?) 아트 프로젝트 재미있는 식빵 아트 프로젝트... 원하는 빵을 고르고, 원하는 텍스트나 이미지를 이용해 아트 식빵(?)을 구워볼 수 있다. 로비에서 좌측 아래쪽에 위치한 "Make art" 버튼을 누르면 되고, Grain Foods Foundation 이라는 미국 기아구호단체에서 스폰서하고 있다. http://www.breadartproject.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