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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 1)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냥 2시간 30분동안 즐기다만 오면 된다... 실제로도 지루할 틈없이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2) 개봉 3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장에 가보니 전 상영관에서 30분 간격으로 트랜스포머3를 마구 틀어대고 있다. ㅡ,.ㅡ;; 이런 기이한 광경은 또 처음 보네... 3) 메간폭스 대신 등장한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휘틀리 (칼리 스펜서역)는 아무래도 정비소에서 기름밥(?)먹던 메간폭스만큼 로봇영화에는 어울리 않는 것 같다. 영화 내내 혼자서만 겉돌고 있다는 느낌... 4) 아폴로11호는 달에 불시착한 사이버트론 우주선 탐사가 목적이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도 역시 사이버트론의 로봇들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재미난 설정... ㅡ,.ㅡ;; .. 더보기
아이패드로 쉽게 즐기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스트리밍쇼 총정리... (2010년 9월 1일) 그동안 스티브잡스 발표 한번 보려면, PC앞에 앉아 뚝뚝~ 끊기는 작은 화면 보며 많이 짜증도 내고 했었는데, 이제 그시절은 바이바이... 아이패드로 접속을 하니, 화면도 크고 끊기지도 않고, 캡쳐도 바로 하고 정말 쾌적하게 스티브잡스를 느낄수(?) 있었다. 비록 중간중간 깜박거림도 좀 있었고, 콜드 플레이의 3번째 노래 시작부분에서는 아예 중단되어버렸지만, 이정도면 엄청난 발전...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아래부터는 2010년 9월 1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 키노트 총정리... 0) 키노트 시작하자마자 잡스가 스티브 워즈니악 소개... 워즈니악은 좀 당황한듯 어정쩡하게 인사... 1) 아이폰의 HDR 포토기능 : 노출을 정상,.. 더보기
폭발적인 질주와 파괴 - 데쓰 레이스 (2008) ★★★★★ 마치 21세기 "벤허" 전차 경주를 보는듯한 스릴만점의 통쾌한 재미... 트랜스포터 시절부터 운전 잘하기로 소문난 제이슨 스태덤은 이번에도 무자비한(?) 폭력과 화끈한 액션을 어김없이 보여준다. 1975년작 "데쓰 레이스 2000"의 리메이크작 (실베스터 스탤런 주연) 이라고... ★★★★★ 1) 이 영화의 백미는 아무래도 드레드노트라 불리는 괴물 무장 트레일러... 미사일, 50구경 기관총, 화염방사기, 76미리 탱크포탑등 없는 게 없다. 터미널 아일랜드 헤네시 소장의 역작... 2) 처음에는 메간 폭스인줄로만 알았다. 여자주인공은 나탈리 마르티네즈... 1984년생 쿠바출신... 3) 참고로, 감독인 폴 W.S. 앤더슨은 레지던트 씨리즈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와 결혼까지...), 에일리언 vs 프레데.. 더보기
돌쇠형 첩보원 탄생 - 007 퀀텀 오브 솔라스 (2008) ★★★★★ 새로운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가 등장하는 007의 2번째 씨리즈, 퀀텀 오브 솔라스... 역대 모든 007 씨리즈중 최고로 강력한 육해공 액션과 스릴을 선사한다. (미션 임파서블 씨리즈의 현란함과 본 아이덴티티 씨리즈의 속도감이 잘 섞여 있음.) 먼저 이 영화는 전편 카지노 로얄의 후편격이다. 모르고 봐도 큰 문제는 없지만... 전편으로부터 내용 (미스터 화이트를 생포한 전편의 마지막으로부터 1시간후...)이 이어지므로, "카지노 로얄"의 내용을 모르면, 꽤나 답답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일단, 악당들에게 화끈하게 달려들어 주먹총질을 헤대는 다니엘(?) 본드는, 얍실한 특수무기(?)나 좋아하는 기존 샌님 스타일의 007들과는 차원이 다른, 우악스런 돌쇠형 제임스 본드이다. 언제나 얼굴은 피범벅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