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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포드 Start 경차 컨셉 2010년 베이징 모터쇼에 출품된 포드 스타트 컨셉... 1000cc 3기통 포드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였고, 실내에는 6인치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yFord가 장착되어져 있다. 17인치 알루미늄 휠도 잘 어울리고, 후방시야확보를 위한 랩어라운드스타일의 뒷유리도 멋지다.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소형차를 포드가 디자인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크기 : 3700mm x 1672mm x 1400mm 더보기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외관도 독특하지만, 라운지 소파같은 뒷좌석도 근사하고, 외계인들의 우주선에서나 나올법한 터치스크린 계기판도 압권이다.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상세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음. 더보기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MINI탄생 50주년 기념일 (8월 26일)을 맞아 등장한 MINI 쿠페 컨셉... 가장 큰 특징이라면, 프론트 윈드쉴드와 C필러를 기존 해치백보다 눕혀, 높이를 75mm 정도 낮추고, 알루미늄제 일체형 루프장착으로 경량화와 저중심화를 실현하여, 날렵하고 다이나믹한 쿠페스러움을 근사하게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전체길이 3714mm, 폭 1683mm, 높이 1356mm) 엔진은 기존 존 쿠퍼웤스 JCW와 동일한 트윈-스크롤터보 1.6리터 엔진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26.5kgm)... 뒷좌석이 없는 대신 트렁크용량은 기존보다 90리터나 넓어졌다. (최대 250리터 수납) 320d용 2000cc 디젤 엔진 얹은 미니는 안나오나... ㅡ,.ㅡ;; 더보기
독특한 분위기의 프랑스 PGO - Hemera 럭셔리 소형차 클래식한 쿠페스타일의 소형차를 주로 만드는 프랑스 업체 PGO에서 곧 출시 예정인 최신 모델 Hemera... 2000cc 미드쉽 엔진에 수동 5단 변속기, 17인치 휠을 장착하였다. http://www.pgo.fr/index-en.htm 더보기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소형차 2세대 포드 Ka 2008년 가을 파리모터쇼 (10월2일부터 시작...)에 정식으로 소개될 포드의 소형차 Ka... FIAT 500과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지만, 디자인은 좀더 다이나믹하고, 공격적이다. 공식적인 엔진사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피아트 500에 내장된 1.25리터 가솔린엔진 (69마력)과 1.3리터 멀티젯 디젤엔진 (75마력)이 유력...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참고로, 올 가을 개봉되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출연한다고 함... 전체적인 크기는 마티즈와 비슷... ※ 유럽포드에서 개발한, 1세대 Ka는 1996년에 데뷔하였으며, 지난 12년동안 무려 140만대가 팔렸다. 참고로, 맨유의 웨인 루니가 2002년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면서 산 첫 차가 바로 포드 Ka라고 함... ※ 피아트 500은.. 더보기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 달리는 모습 [관련글] 2008/05/18 - [tRANSPORT] - 마즈다 데미오(마즈다2) 키 디자이너 한국인 조용욱 인터뷰 (로드앤 roadn 자동차웹진) [이전글] 2008/04/07 - [tRANSPORT] -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더보기
2008 올해 최고의 차 : 마쓰다2 5도어 1500cc sport 가솔린 모델 (103마력)이 약 2200만원 (유럽...) '2008 올해 최고의 차'(2008 World Car Of The Year, 이하 WCOTY)가 마쓰다에 돌아갔다. 2008 뉴욕 모터쇼(200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열린 WCOTY에서 마쓰다의 마쓰다2(마쓰다 데미오, 사진)가 대상을 수상했다. 마쓰다의 다니엘 모리스 이사는 "마쓰다2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뉴질랜드와 일본 등에서 이미 많은 상을 수상함으로써, 이미 우리의 높은 기대 수준을 넘어 세계 어떤 지역의 시장에서도 최고의 콤팩트카들과 경쟁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다. 마쓰다2와 함께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모델은 메르세.. 더보기
i30 디젤 구입기 및 시승기 / 장단점 분석... 고심끝에 i30 디젤을 샀다. 프리미어 옵션을 골랐더니, 세금포함 2000만원이 훌쩍 넘어버린다. 3년전에 장모님이 사주셨던 NF소나타를 1380만원에 팔아도, 약 700만원 정도가 더 들어가 버렸다. 이런이런... 물론, NF도 꽤 훌륭한 차였지만, 차체가 너무 큰데다가, 연비도 너무 안좋아, 짜증이 나던 찰라, 3년가까이 타다보니, 여기저기 찌그덕찌그덕 거리기도 하고... 베스트셀러다 보니, 주차장에서도 내 차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리자,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일단, 장점... 1) 딴딴한 느낌의 하체 강성은 최고다. 과속방지턱이나 움푹 패인곳을 지날때, NF를 타고 가면, 출렁출렁 했을 차가, 아무일 없다는 듯, 옴팡지게 휙~ 넘는다. 그동안 한국차에서 느낄수 없었던 부분... 2) 주머니에.. 더보기
소형차 3종세트 시승기 (뉴미니쿠퍼 vs 혼다시빅 하이브리드 vs 렉서스 IS250) 처음에는 미니 전시장에만 들러 뉴미니가 구형보다 얼마나 좋아졌는지 알고싶을 뿐이었다. 약간의 기대와 함께... 그러나, 뉴미니쿠퍼는... 얼굴 정말 이쁘고, 몸매도 근사하지만, 성격 더러븐(?) 여친같은... 딱 그런 차다. 귀여우면서도 단단한 스타일과 칼라는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든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 그러나, 막상 시승을 해보면, 3700만원짜리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조금만 밟아도, RPM만 부앙~~ 올라가고, 차는 꿀럭거리고... 게다가, 여전히, 브레이크를 떼면, 바로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덜컹거린다. 신호대기에 서면, 그르릉~ 거리는게 꼭 디젤차같다... 게다가... 과속방지턱만 나오면, 노면의 모든 충격을 사람이 그대로 흡수해 버리는... 이 당혹스러운 느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