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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2014 리빙 디자인 페어 정리 (코엑스)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짬을 내서 2014 리빙 디자인 페어에 댕겨왔다. 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1) 한치각 플레이 : Fixer(조립용 볼트너트), Inserter, Anchor만으로 각재를 고정하여 파티션이나 책상, 책장등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홈페이지가면 교육과정도 있다. http://hanchigak.com 2) 스티키 몬스터랩 조명... MicroSD 단자로 충전가능한 배터리가 들어있다. 프리오더 10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난다. 은근히 귀여우면서도 불쌍한 생김새가 매력적... 3) 소반 미니어쳐 씨리즈... 디테일 퀄리티가 장난아니다. 향후 30여개 씨리즈로 출시예정인데,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도 훌륭할 것 같다. (디렉터 마영범, 소목장 임영률, 옻칠공예가.. 더보기
캔버스 프레임 체어 (YOY 스튜디오) 캔버스 프레임 형태의 의자... 나무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프레임에 고풍스러운 의자 이미지를 스판천에 프린트하였다. 스툴, 암체어, 소파 3가지 종류가 있다. 1) 스툴 2) 암체어 3) 소파 http://yoy-idea.jp/works/canvas/ 디자이너 : YOY 스튜디오 (오노 나오키 + 야마모토 유키) 더보기
Camp Daybed : 침낭 소파 (Stephanie Hornig) 근사한 형태의 침낭형(?) 소파 캠프 데이베드... 이름도 그럴싸하게 잘 지었다. 디자이너 : Stephanie Hornig (오스트리아) http://www.stephaniehornig.com/#Camp-Daybed 더보기
혁신 기업의 7가지 일하는 방식 1) 많은 기업들은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하드 워킹(Hard working)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에 오래 남아서 일을 오랫동안 한다고 해서 혁신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경영학자 Elsbach와 Hargadon(2002)은 창의성을 요구하는 업무를 하는 구성원은 일하는 시간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가)보다는 일한 결과의 질에 의해 평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구성원이 스스로 일의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인식할수록 일하는 시간에 대한 예측력과 통제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근무시간에 신경 쓰기보다는 창의적인 일 자체에 힘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 2,200여명의 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5년의 시차를 두고 조사한 Virtanen 교수팀의 연구결과(2009)를 보면, .. 더보기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 http://nagaihideyukiart.jimdo.com/gallery/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0&idx=9420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더보기
재미있는 LG LED TV 캠페인 - 남편의 TV를 부셔라... (이스라엘) 소파에 누워 텔레비전만 보는 남편들의 보물1호 TV를 통쾌하게 부숴버리고, 최신형 LG LED TV를 다시 제공(?)한다는 몰래카메라식 LG TV 마케팅 캠페인... 아이디어가 재밌긴 한데, TV가지고 맨날 지지고볶고 싸우는 부부에게 최신형 TV를 또 준다는게 좀 거시기하다... ㅡ,.ㅡ;; 더보기
SIE43 페트병 의자 병주둥이를 촘촘히 박을수 있게 만든 철제 프레임에, 다 쓴 페트병 수십개를 꽂아 완성한 근사한 SIE43 체어... 디자이너 : Pawel Grunert (폴란드) 더보기
IDEO에서 새로 디자인한 에어뉴질랜드 비행기 좌석 Spaceseat + Skycouch 2010년 11월 취항하는 에어 뉴질랜드의 새로운 항공기 보잉 777-300의 객실 레이아웃과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모든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한 IDEO와 에어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Long-Haul Travel Experience의 동영상과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다. --> 프로젝트 진행 과정 소개 동영상...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여러가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아래 동영상에서 Business premier (혼자 길게 누울수 있는 1등칸좌석), Premium economy (Spaceseat, 마주보고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 설계된 2인좌석), Economy skycouch (독특한 형태의 3인 이코노미 좌석, 의자 3개의 다리부분을 쫙 펼치면, 소파처럼 사용할 수 있고.. 더보기
소파 드레스 (스튜디오 MAEZM) 일반 의자를 근사한 소파로 변신시켜주는 소파 드레스... 그냥 씌우기만 하면 된다. 디자이너 : Studio MAEZM (조은환, 신태호) http://www.maezm.com/ 더보기
IDTC에서 배포하는 스톡홀름 가구박람회 2009 PDF 리포트 ※ IDTC의 요청으로 PDF자료는 삭제하였습니다. (2009-05-07) ★ 14페이지 : 스틸로 만들어진 코트 훅 & 코트 행어, 일반적인 타월 레일에 걸쳐 다양한 옷걸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 http://www.nicolafrombern.com/projects/phasmatodea.php (디자이너 : Nicola Enrico Staubli) ★ 35페이지 : 버섯재배(?)가 가능한 독특한 나무의자 - Mushrooms ate my furniture (디자이너 : Shinwei Rhoda yen) ★ 54페이지 : Living stone - 콘크리트로 소파를 만들고, 엉덩이부분에는 이끼로 푹신하게... ㅡ,.ㅡ;; (디자이너 : Josefine Premberg) 더보기
아코디언 주름을 활용한 리커버 쉘터... (by Matthew Malone) Recover shelter는 아코디언 주름 패러다임을 사용한 임시 구조물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들을 위한 본 아이디어는, 100% Coroplast (먹어도 되는 수준의 폴리프로필렌)로 만들어져 친환경적이고, 100% 재활용도 가능하다. 주름 구조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이동시에도 편리하다. 디자이너 : Matthew Malone ※ 아래는 비슷한 컨셉의 아코디언 주름 소파 디자인 더보기
알루미늄 박스에 숨겨져있는 휴대용 소파... SofaBOX 스위스산 휴대용 소파... 35 x 60 x 195 cm 크기에 무게는 50kg정도... 3명까지는 넉넉하게 앉을 수 있다. 팔걸이가 없는 버전은 약 271만원, 팔걸이가 있는 버전은 약 285만원에 현재 구입가능... 뒷부분을 90도 더 젖혀서, 침대로도 사용할수 있는 모델도 등장하면 좋을듯... http://www.sofabox.ch 더보기
Swamp collection by Visual Reference Studio 의자에 앉으면, 체온에 반응하여, 표면 색깔이 바뀌는 thermochromatic 재질 (검은색은 푸른색으로... 붉은색은 보라색으로...)을 사용한, "비주얼 레퍼런스 스튜디오"의 Swamp 콜렉션 3종 세트... 시간이 좀 지나고, 의자에 남아있던 열이 식으면, 몸이 닿았던 부분의 표시가 사라진다. 체온뿐 아니라, 방안의 온도에 따라서도 색깔이 바뀐다. 위 첨부 PDF에 자세한 이미지와 설명이 들어있다. http://www.visualreferencestudio.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