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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스티브 잡스 3.0 (2)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2.10 ~ 2013.10) 더보기
2013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또라이 기질은 전염된다. 나쁜 리더쉽을 제거하라 (DBR) : 결국 직원들은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상사를 떠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나는 인재를 키우는 상사인가, 아니면 인재를 떠나게 하는 상사인가? http://www.dongabiz.com/Business/HR/article_content.php?atno=12010318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19458447&src=email&kw=&sdkey=14412379198#TOP 2) 애플과 세금, 그리고 법의 정신 (Spirit of Laws) : 팀 쿡의 청문회 문자 중계 http://indizio.blog.me/30168489992 3) 굴삭기 2대로 뜨개질하는 동영상.. 더보기
출장용 씽크패드 노트북 고르기... 회사에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할 때면 완전 구닥다리 공용 노트북을 가져가거나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챙겨 가야 한다. 아무래도 맥북에어를 가져가면 가벼워서 편하긴 한데, 회사시스템에 접근이 안되니 무용지물... 물론 패러럴스에 윈도우를 깔아 본적도 있는데, 느리고 답답해서 쓸 수가 없다. 게다가 보안시스템도 깔아야 되고... 결국 집에서 굴러다니던 HP 엘리트북 2740P라는 타블렛 PC를 들고 다녔는데, 이게 또 완전 엉망진창인 노트북인기라... 터치스크린도 됐다 안됐다 지멋대로고, 트랙포인트 커서는 줄줄 흐르고... 암튼 가격은 2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노트북인데 만든 모양새는 허접하기 짝이 없다. 연휴를 맞아 가끔씩 방문하여 눈팅만 하던 미국 레노보 사이트에 들러 사.. 더보기
UFO를 닮은 애플의 새 본사 건물 상세 도면 (PDF + video) 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더보기
뒤늦은 13.3인치 맥북에어 구입기 + 간단 사용기 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 더보기
6세대 골프 TDI 30분 시승기 시승 코스는 분당 수내역 폭스바겐 대리점부터 분당-내곡간 도로 양재 인터체인지 까지 왕복 약 10km... 생각했던 것보다 핸들은 조금 묵직했고, 디젤엔진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조용한 편 (시속 100km를 넘어서면, 바람소리가 많이 유입됨. 국산 디젤 승용차와 비슷...)이다. 2000cc 디젤인데, 생각보다 정지상태에서 치고나가는 힘이 잡지나 자동차 블로그등에서 얘기하는 것만큼 특출나게 느껴지지 않아 조금 놀람... (S모드로 바꾸니, 좀 나아지기는 함.) 하지만, 꾸준한 가속력만큼은 최고... 시속 80km 정도로 달리고 있는 듯한 느낌인데, 속도계는 어느덧 120km/h가 찍혀있다. 워낙 하체가 튼실 (차체 레이저 용접)해서 인지, 속도가 나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 고속주행시 안정감은 역시 최고... 더보기
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2006) ★★★★☆ 약간 싱겁지만, 담백한... 나름 독특한 인생과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 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되살리게 되는 로보트같은 남자 주인공의 느긋한(?) 고군분투가 꽤나 감성적이다. 갖가지 밀가루봉지를 사들고, 빵집 아가씨네 집에 쳐들어가(?)... 눈감고 기타치며 노래부르다, 빵집 아가씨와 뜨거운 키스를 해내는(?) 에피소드... 그리고, 기타가게에 가서, 기타를 고르는 에피소드 등이 기억에 남는다. 내 삶은 비극일까? 희극일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