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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1분만에 만드는 초저가 아이패드 슬리브 (?) 1) 온라인서점등에서 사용하는 B4크기의 얇은 뾱뾱이 배송용 봉투를 준비한다. 2) 아이패드를 이 봉투에 가로로 넣어보면, 안성맞춤으로 잘 맞아 깜짝놀라게 된다.3) 그냥 남는 공간을 접어도 될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뾱뾱이다보니 두꺼워 각이 잘 안나온다. 자, 이제 가위를 들고 한쪽면과 귀퉁이를 제거해준다. 4) 아이패드가 쏙 들어간 모습... 5) 날개를 접으면 이런 모양6) 마지막으로, 책상서랍에 굴러다니는 길다란 고무줄로 한번 묶어준다...이렇게 해서 1분만에 만드는 아이패드 악세사리 씨리즈 제2호 대충 완성... ㅡ,.ㅡ;;[이전글] 2010/10/16 - 1분만에 뚝딱 만드는 아이패드 골판지 크래들(?)※ 참고로 알라딘서점과는 아무런 사이도 아님... 그냥 봉투만 재활용한 것임... 더보기
2012년 6월 몇가지 지름신고 1) [무지] 저반발 우레탄칩으로 충전된 쿠션 2개 : 개당 39,000원... 조금 단단한듯 하지만 은근히 푹신푹신... 올리브그린, 샤콜그레이등 다른 색깔도 다 괜찮다... 2) [무지] 핑크색 침대 매트리스 시트 : 65,000원, 무지특유의 부드러운 속옷재질 매트리스 시트... 3) 건스트링어 Xbox 360 키넥트 게임 : 지마켓에서 겨우 5천원에 번들판 팔길래 일단 사긴 했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음... 4) 아이나비 블랙박스 CLAIR 16기가 : 장착비까지 23만원... 이거 재밌는게 감도나 촬영해상도 조정할려면 본체가 아니라, 메모리를 빼서 PC에 연결하고 전용 세팅 SW 다운로드한 후에야 옵션변경가능함... ㅡ,.ㅡ;; 5) 앵그리 버드 밴드... 얼마 줬는지 잘 생각 안남... .. 더보기
알라딘 중고서점 오프라인 매장 오픈!!! 연휴 마지막날 삼청동 나들이에 나섰다가 우연히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발견하고 찾아간 알라딘 오프라인 중고서점... 종로2가 지오다노 바로옆에 있어 찾기도 쉽다. 온라인 중고서점이라는게 여기저기 뒤져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기는 한데, 1-2권 살때는 아무래도 배송비의 압박이 좀 심하다. 게다가 책상태 확인도 애매하고... 그런데, 이렇게 떡하니 알라딘에서 직접 매입한 중고서적을 오프라인에서 살수 있게 되니 배송비 걱정없이 이것저것 고를수 있게 되다니... 장사 잘되서 한국의 북오프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단 지하통로로... 매장은 지하1층에 있는데, 상당히 넓은 편이다. CD나 DVD도 준비되어 있어 이것저것 눈요기 할것도 많다. (CD는 좀 비싼편... 그래도 50% 정도...)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 더보기
인도 Aseema Charitable Trust: 책읽는 소년 Bookmark "Kids at Aseema love to read too..." 인도에서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Aseema라는 NGO에서 제작한 "책읽는 소년" 북마크... 인도의 유명한 서점에서 찾아볼수 있는 책갈피인데, 재미있는 것은, 카운터나 특정장소에 왕창 갖다 놓고, 손님들이 집어가게 하는게 아니라, 새책 갈피에 슬쩍 꽂아두었다는 점이다. 손님들이 책을 꺼내들면, 자연스럽게, 이 Aseema라는 단체에 기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북마크 디자인과 마케팅 모두 절묘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