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사

2013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피쳐폰시절부터 검토되던 모듈형 폰, 드디어 스마트폰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 모듈조립형 스마트폰의 시작... 모토롤라 아라 프로젝트...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54857_1496.htmlhttp://motorola-blog.blogspot.co.uk/2013/10/goodbye-sticky-hello-ara.html2) LG G플렉스 : 다 좋은데, Full HD 디스플레이 미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이 좀 걸린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3045033) 우리회사 A급인재, 그는 왜 짐을 싸는가...http://biz.chosun.. 더보기
2013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또라이 기질은 전염된다. 나쁜 리더쉽을 제거하라 (DBR) : 결국 직원들은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상사를 떠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나는 인재를 키우는 상사인가, 아니면 인재를 떠나게 하는 상사인가? http://www.dongabiz.com/Business/HR/article_content.php?atno=12010318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19458447&src=email&kw=&sdkey=14412379198#TOP 2) 애플과 세금, 그리고 법의 정신 (Spirit of Laws) : 팀 쿡의 청문회 문자 중계 http://indizio.blog.me/30168489992 3) 굴삭기 2대로 뜨개질하는 동영상.. 더보기
"왜 말귀를 못알아 먹니" 전부 아랫사람 탓일까... 1) 많은 상사가 부하 직원이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한다. 잘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엉뚱한 보고서를 들고 그것도 마감시간 임박해서 나타나는 부하 앞에서 상사들은 화가 나고 실망한다. 왜 그럴까? 상사와 부하는 경험의 차이가 있고 의식수준이 다르다. 그래서 앞에선 고개를 끄덕여도 사실 상사가 말하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의 해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2)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현지 외국인 직원과의 의사소통은 더 만만치 않다. 대기업 해외 법인장을 코칭할 때다. 현지에서 채용한 직원과 일하는 게 너무 답답하다고 호소하기에, 그가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해보라고 했더니, "제발 좀 알아서 챙겨라"고 쏘아붙였다. 안타깝게도 외국어로 바꿔 말하기 어려운 .. 더보기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011) ★★★☆☆ 괴짜 상사로 나오는 3명의 톱배우 트리오 (케빈 스페이시, 제니퍼 애니스톤, 콜린 파렐)가 이 영화 최대 볼거리... 출발은 나름 산뜻했으나, 아무래도 마무리가 좀 아쉬운 관계로 굳이 평점을 매기자면 별3개정도라고 얘기할 수 있겠다. 전형적인 미국식 바보(?) 코미디 영화이긴 한데, 월요일이 두려운 모든 직장인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을 주는 내용이라 부담없이 즐길만 하다. 실관리과장 추천으로 이제서야 관람완료..1) 데이빗 하켄 : 국내에서도 임원의 한 50% 정도는 이런 스타일이 아닐까 한다. 센터나 실의 구성원 수백명 전체의 근태를 아무 이유없이 일일보고(?) 받거나, 저녁때 퇴근못하게 사무실 순찰을 돌곤 하는... 2) 줄리아 해리스 박사 : 이런 류의 남자 상사들이 국내회사에 여전히 많다는 사실.. 더보기
지시나 통제를 줄여라… 자율이 열정을 만든다 (노부호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1) 성품은 사람의 본질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세속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좋은 성품을 개발하지 못했다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2) 사람이란 누구나 잘 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다. 그래서 자율성을 부여받으면 무슨 일이든지 잘해 보려는 열정을 갖게 된다. 다른 사람과 협력해 더 많은 일을 해 보고자 하는 애정도 생긴다. 지시하고 통제하면 시키는 대로만 하고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생각이 줄어 게을러지며 눈치나 보며 자기 이익을 챙기게 된다.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14.html3) 이제 기업 내 조직은 빈대떡처럼 납작해져야 한다. 상사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코치 .. 더보기
괴짜 기업들의 인사 철학 (LG경제연구원+위클리비즈) 1) 회사에서 직원들은 상사에게서 감시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그걸 당연하게 여긴다. 다른 곳에서는 성인으로 대접받으면서 유독 기업에서만 미성년자로 대우받는 데 이를 불가피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게다. 왜 그럴까? 조직의 업무를 세분화하여 사람들에게 할당하고 그 일을 규정대로 수행토록 감시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조직운영 방식이라는 게 20세기 초반 프레드릭 테일러(Fredrick W. Tayor)의 과학적 관리 이래로 조직 운영에 관한 경영학의 정설이었기 때문이다. 2) 브라질 셈코(Semco) : 선박용 펌프제조로부터 시작해 지금은 하이테크와 서비스 분야까지 진출해 있는 브라질 상파울로 소재 기업. ’94년 연매출 3,500만 달러에서 ’03년 2억 1,200만 달러로 고속 성장을 이루었고, 지금도 매.. 더보기
굿 보스가 되고 싶은가? 부하들의 개처럼 뛰어라... (위클리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1) 좋은 보스의 5가지 특징 - 지혜롭다 : 옳다고 믿으면 과감하게 추진한다. 자신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재빨리 방향을 바꾼다. - 솔직하다 : 자신의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 부하에게 그 약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깊다 : 부하들의 말과 표정을 잘 살핀다. 부하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다. - 논쟁한다 : 건설적인 논쟁을 벌인다. 개인이 아니라 의견을 놓고 다툰다. - 도전한다 : 사업이 잘 될 때 다시 도전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지 않는다. 2) 2009년 초 구글은 사내 인간분석 조직을 소집했다. "좋은 보스(good boss)를 길러낼 방법을 찾아라. 좋.. 더보기
성공은 하루만에 잊어라 ★★☆☆☆ 유니클로 사장 야나이 다다시가 직접 쓴 직원 계몽서(?)... 유니클로 관련책이 하도 많길래 기왕이면 사장이 직접 쓴 책을 골랐더니... 이건 머... 파란만장한 유니클로 성장의 역사는 커녕... 마치 내부 직원들 정신교육용 잔소리모음정도 수준이다. 직원들 닥달하는 내용말고는 기억나는게 거의 없을 정도... 각 챕터말미에 전직원들에게 "연두인사와 신년방침"이라는 제목으로 매년 발송한 이메일도 첨부되어있다... ㅡ,.ㅡ;; ※ 혹시, 유니클로에 대한 책들중 흥미진진하게 읽으신 것들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33p : 고객이 인정하는 세계 제일의 유니클로와 패스트 리테일링을 실현하는 기반은 '현장, 현물, 현실'에 있습니다. 책상위나 본부에는 없습니다.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36p : 많은 사람들이 .. 더보기
‘스포일드 어덜트’와 일하시나요 ? 휴~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어야 말이지... 표리부동, 책임전가, 인간말종, 다혈질, 사이코, 돌아이, 인신공격, 폭군, 독불장군... 동아일보 기사 링크 클릭~~~ ※ ‘스포일드 어덜트’는 말 안 듣고 버릇없는 아이 ‘스포일드 차일드(Spoiled Child)’에서 유래한 신조어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고 인성에 문제가 있는 성인을 뜻한다. 이 신조어가 회자되기 전에는 ‘돌아이’ ‘사이코’ 등으로 불렸던 익숙한 인간형이기도 하다. ※ ‘스포일드 어덜트’는 인격 장애와 깊은 연관성이 있으며 이들을 대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되도록 말을 섞지 않는 것이다.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및 처세 등을 다룬 전문서와 전문가들도 ‘스포일드 어덜트’(특히 상사일 경우)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근본.. 더보기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8 - 일본역사편 ★★★★☆ 중,고등학교시절, 일본역사를 대충(?) 배운 기억은 어슴프레 있으나, 왠지 한번 가볍게 정리(?)하고 싶어, 이번 설연휴때 후다닥 읽어보게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역사편... 일본의 역사는 사실 좀 싱겁다고 해야 되나, 깔끔(?)하다고 해야 되나... 한국이나 중국처럼, 때가 되면, 가끔씩(?) 새로운 왕조가 들어선다거나, 외침으로 인한 환란등도 거의 없었다. 대신, 지방 호족, 영주들 (다이묘)끼리 권력을 잡기 위한 내분의 역사가 다였다. 신이라고 내세웠던 텐노 (천황)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허수아비... ㅡ,.ㅡ;; 먼나라 이웃나라 씨리즈 특유의 재미는 머 당연한거지만, 순간에 겉만 핥은게 하닌가 하는 느낌도 조금 든다... ★★★★☆ 재미있었던 내용 몇가지... 1) "파이브 스타 스토리".. 더보기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너무나 공감가는 딜버트 만화... 전세계 어디를 가도, 관리자들의 속성은 똑같다... 별로 할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유난히 불안해하고, 부하 직원들만 들들 볶고, 혼자 잘난척 하느라, 말은 계속 길어지고... 쩝... 보스 : 맹글기전에 사용자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내! 딜버트 : 왜 내 일을, 내게 설명하고 있는겨? 내가 바보여? 보스 : 이런게 바로 "관리"라는 거닷! 보스 : 나보다 일은 많이 하지만, 돈은 조금밖에 못 버니까, 너를 바보로 간주하겠닷!!! 보스 : 그리고 내가 사무실에만 앉아 아무일도 안 하고 있으면, 내 보스가 나를 해고할지도 모르는거 아녀... 보스 : 그래서, 내가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퇴근시간 되기 전에 너같은 바보들에게 뭘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는 거여... 보스 : 이.. 더보기
쓰레기 상사, 과감히 버려라 - 동아일보 나쁜 상사란 누구인가? 당신이 아침에 출근하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당신에게 굴욕감을 느끼게 하고 지치게 하고 무력하게 하는 사람이다. 함께 일하는 것이 고역인 사람이다. 그러나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이다. 나쁜 관계의 책임은 대부분 쌍방과실이다. 상사와 나쁜 관계 속에 있게 되면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적어도 무해무익한 관계의 수준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만일 이 상사가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 즉 ‘다른 사람의 희생과 불행 위에 자신의 성공을 건설하려는 부류’의 ‘쓰레기 인간’일 때는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다. 당신이 떠나던지 그를 떠나 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PDF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