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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애플 매킨토시 개발비화 : 미래를 만든 Geeks ★★★★★ 1980년대 애플 컴퓨터의 초기 매킨토시 개발 비화를 가장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 초창기 매킨토시에 대해 궁금했었던 많은 것들을 한방에 해소할 수 있다. 다만, 번역판 책제목은 마음에 안든다. (원제는 Revolution in the Valley) ★★★★★ ① 현재 iOS, OS X를 비롯한 많은 애플의 소프트웨어에 벌써 30년도 더 지난 매킨토시 초기개발시의 디자인 원칙이나 아이디어들이 여전히 일관성있게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 - iOS의 라운드 정사각형 형태의 아이콘 --> 87p - iOS의 멀티태스킹 관련 + 맥OS의 대쉬보드 --> 아래 105p - iOS의 '관성' 스크롤 기능 --> 359p - 어플리케이션간 빠른 전환을 위한 스위처 --> 368p ② 초기부터 심혈을 기울여.. 더보기
애플사의 치열한 지식재산권 분쟁 (특허청 Designmap 제공) 애플은 이슈의 기업이다. 밖으로는 혁신적인 제품들로 이슈의 중심에 서 있고 안으로는 여러 기업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이슈의 소용돌이에 앉아 있다. 애플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들은 나름 말 못할 속사정으로 자사와 타사의 애를 끓여왔다. 지금도 여전히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는 애플. 애플 법정 공방 중 주요 사건을 날짜순으로 정리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 특허청 디자인맵 원문보기 : http://www.designmap.or.kr/servlet/MainSvl?tc=ForeignTroubleFrontDetailCmd&idx=93&key=&keyword=&sCountry=&sSection=&startRow=0&page_idx=83 ※ 본 기사는 GIZMODO사이트의 'Apple's Bloodest Patent .. 더보기
짝퉁 iPhone : CECT P168 중국산 짝퉁 iPhone (CECT P168)이 드디어 You Tube에 모습을 들어냈다. 실소를 금치 못한 점은 초기 기동시와 Power off시, 윈도 XP의 시작음과 셧다운 음이 난다는 것... 얼핏봤을때, 내부 UI나 GUI는 꽤 조잡해 보여도, 터치스크린은 그럭저럭 잘 동작하는 듯 싶고, 배터리를 왕따시만한 1800mAh 짜리를 썼다는 것, 그리고, SIM 소켓이 2개나 있다는 것등은 놀라운 (?) 사실이다... 뒷면에 iPhone과 사과 로고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용기(?) 대단한 것 같다... (내부 SW에는 tPhone이라고 표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