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행

2013년 9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메르세데스 벤츠가 자동차 메이커 최초로 24시간 영어로 방송하는 디지털 라디오를 시작한다. 다양한 모바일기기나 PC, 차량내 AVN 시스템을 통해 청취가 가능하고 브랜드와 제품에 관련된 컨텐츠와 음악이 주를 이룰 예정... http://www5.mercedes-benz.com/en/innovation/mercedes-benz-radio-world-premiere-iaa-2013/ 2) "아론비행선박"은 내년 초 위그선 운항회사인 ‘위그코리아’에 11인승 B형 위그선 3척을 50억여 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울릉도 주변을 도는 관광용과 경북 포항시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 수송용 용도... http://news.donga.com/3/all/20130916/57700277/1 3) 애플, 야후, 네이버 .. 더보기
전기 멀티콥터 e-volo 등장... 16개의 미니 프로펠러와 배터리로 만들어진 가볍고 안전하며 만들기쉬운(?) 멀티콥터 e-volo의 프로토타입이 저번달 (2011년 10월) 시험비행에 성공하였다. 1) 전체크기 : 5m x 5m 2) 전체중량 : 배터리 포함 80kg 3) 개발자 : Thomas Senkel, Stephan Wolf, Alexander Zosel 4) 특징 - 시끄러운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없다. - 콘트롤이 쉽다. - 프로펠러가 4개이상 멈추면 자동으로 착륙 -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로 최대 20분간 비행가능 - 프로토타입의 최대 페이로드는 약 80kg 5) 향후 계획 : 2012년에 상용화 계획을 발표할 예정 http://www.e-volo.com/Home.html 더보기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http://www.hover-bike.com/index.html 호주의 크리스 멀로이 (Chris Malloy)가 개발중인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호버바이크... 278km/h의 속도로 하늘을 날수 있고 참나무로 만들어진 근사한 두개의 프로펠러와 1170cc짜리 4기통 엔진으로 구동된다. 재질은 초경량 카본파이버... 최고 3048미터상공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 크기 : 1.3m x 3m - 중량 : 105kg (최대이륙중량 : 270kg) 더보기
하늘을 나는 진짜 제트팩 - 뉴질랜드산 마틴 제트팩 뉴질랜드의 마틴 에어크래프트 컴퍼니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실제 구입가능한 제트팩... 대부분의 부품이 카본파이버로 되어있고, 전체 중량은 약 232킬로그램 정도 (파일럿은 약 127킬로그램까지 탑승가능)이며, 2000cc, 200마력 엔진을 장착하였다. 최고시속 약 100km로 최대 약 50Km까지 운행가능하고, 약 2.4Km 상공까지 솟아오를 수 있다. 비상시를 대비해 낙하산도 물론 장착되어 있다. 연료는 자동차용 프리미엄 개솔린을 사용한다. 발명가이자 사장은 글렌 마틴... 1981년 최초 컨셉을 개발했다고... 가격은 USD 10만불... 사기전에 반드시 마틴 에어크래프트 컴퍼니에서 비행교육을 받아야 한다. http://martinjetpack.com 더보기
Flying hotel - Manned Cloud (하늘을 나는 비행선 호텔) Jean-Marie Massud (프랑스)가 디자인한 [Manned Cloud]는, 거대한 고래형태의 비행선이면서, 동시에 날아다니는 호텔이다. 40명의 승객 (15명 크루멤버 제외)을 태우고, 3일 동안 130km/h (최고 시속은 170km/h)로 전세계를 여행할 수 있고 (항속거리 5000km), 2층으로 되어 있는 내부에는, 객실 20개, 레스토랑, 도서관, 피트니스 클럽 및 스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길이는 210m, 높이는 52m... 재미있는 사실은 비행선 지붕에 선 데크도 있다는 사실... http://www.massaud.com/ 더보기
마하 2.6 - 풀 스피드 (Sky Fighters, Les Chevaliers Du Ciel, 2005) ★★☆☆☆ 처음 시작은 그럴듯 했으나, 미라지 전투기의 화려한 볼거리를 얄궃은 스토리로 제살 깎아 먹어 버린다... 프랑스 영화 특유의 따분함과 지루함에 정신을 잃고 기절할 정도... 미라지가 최초 출격할때의 모습이라든지, 날개를 건들거리며 공중기동하는 모습등만은 최고다... 영화의 스토리를 다 빼버리고, 미라지 비행장면만 편집한다면, 바로 "다쏘"사의 미라지 홍보영화가 될 수 있을 정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