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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로 해변을 달리는 보트... 이구아나29 평범한 모터보트처럼 보이지만 2개의 캐터필러로 해변이나 도로를 통해서도 이동이 가능한 이구아나29... 최대10명까지 탑승가능하다. 트럭이나 SUV가 없어도 쉽게 이동가능하다는 게 최고 장점... - 길이 : 8.6미터 - 무게 : 2톤 - 속도 : 35노트 (바다), 8km/h (해변) - 가격 : 21,500유로 - 개발사 : IGUANA YACHTS (프랑스) http://iguana-yachts.com/default.asp?lang=en 더보기
제임스 다이슨 (위클리비즈 인터뷰 + 다이슨 스토리) 1) 영국의 스티브 잡스, 제임스 다이슨 인터뷰 (위클리비즈) 2010년 7월 17일 ① 제임스 다이슨은 1947년 영국 노포크(Norfolk)에서 중산층 가정의 막내로 태어났다. 9세때 교사인 아버지를 암으로 잃은 건 큰 충격이었다. 그는 자서전에서 "주변엔 나처럼 아버지 없는 아이가 없었다. 그래서 뭐든 또래와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썼다. 그는 16세 때 교내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어렵고, 아무도 배우려 하지 않았던 바순을 선택하기도 했다. ② 다이슨은 RCA(영국왕립예술대학)를 졸업하고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취직했다. 차량 운반선인 시트럭(Sea Truck)이란 배를 디자인했고, 이집트, 리비아등 전 세계를 다니며 직접 배를 팔았다. 하지만, 4년만에 박차고 나와 혼자서 볼배로우 (Ballba.. 더보기
"스트리트 오브 모나코" 초호화 요트 컨셉 (PDF 브로셔) 무려 $1 billion (약 1조원) 에 달하는 초호화 요트의 컨셉이 등장하였다. The Streets of Monaco라는 이름의 이 요트는 실제 모나코의 랜드마크들 (Monte Carlo 카지노, Hotel de Paris, Cafe de Paris, La Rascasse, Loews 호텔등)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유명하며, 16명의 게스트가 70명의 스탭과 함께 머무를수 있다. 길이는 약 155미터... http://www.yachtislanddesign.com/ 영국의 Yacht Island Design이라는 회사에서 준비중인 컨셉인데, 과연 살 사람이 있을지... Forbes를 보니 27층(?)짜리 개인저택 (약1조원짜리)을 짓고 있는 인도 최고재벌 무케시 암바니 정도면 욕심 낼 만하다고 .. 더보기
최고의 재난영화 종합선물세트 - 2012 (2009) ★★★★☆ 인류의 종말을 다루는 영화는 언제나 흥미진진하다... 초반 LA 침몰부터, 엄청나게 거대한 스케일로 화면을 밀어붙이기 시작하는데 ... 폭삭 꺼져내리는 도로와 허무하게 무너져내리는 빌딩숲 사이를, 아슬아슬... 요리조리... 피해나가는 주인공 일행들의 흥미진진한 탈출기도 재미있지만, 아무래도 최고의 압권은 역시, 무지막지한 규모의 최첨단 "노아의 방주" 등장 장면... 왠일인지 인터넷에서 이미지 찾기도 어렵다. ㅡ,.ㅡ;; 아무튼,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이 난무하는 자연재해 종합선물세트의 최고봉... 그리고, 영화가 주는 교훈 한가지... ㅡ,.ㅡ;; 우리모두 비행기 조종법을 배워두자... 거대한 참화속에서 살아남는 최고의 기술... ※ 구로 CGV 3시 50분... 회사 땡땡이치고 몰래보고 있는데, .. 더보기
Far Foods : 농산물들이 이동한 거리를 표시한 가격태그 + 영수증 디자인 수많은 농산물들이 오늘도 배와 비행기, 자동차에 실려 여기저기 전세계로 배송된다. Far Foods 컨셉은 이런 농산물들의 이동거리와 원산지를 가격태그와 영수증에 표시하여 또 얼마만큼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해준다. http://www.jwgreynolds.co.uk/index.php?/far-foods/ 디자이너 : Fames Reynolds 더보기
콘테이너선 멀티탭 출현... Giffin' Termeer (Jess Giffin + Jim Termeer)에서 2006년 디자인한 콘테이너쉽 형태의 멀티탭... 2006년 뉴욕 Altoids Living Spaces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Kikkerland Design 사를 통해, 2008년 하반기에 상품화 될 예정이다... http://www.giffintermeer.com/containership_powersupply.html 더보기
Floating house (강에 떠다니는 바지선 스튜디오) by Ronan & Erwan Bouroullec design Floating House는 프랑스의 Cneai (National contemporary art center for publication)에서 Ronan & Erwan Bouroullec design에 의뢰한, 물에 떠다니는 바지선 스튜디오 (작가와 아티스트들을 위한...)다. 2002년에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자금문제로 2006년에야, 건축가 Jean-Marie Finot과 Denis Daversin의 도움으로 현실화되었다. 총길이는 23미터이고, 강물이나 호수 여기저기 떠다니며, 영감을 얻고, 작업에 몰두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다. http://www.bouroullec.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