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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통인시장 내맘대로~ 도시락 카페 0) 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로 나와 청와대쪽으로 약 500미터를 걸어 통인시장으로 간다. 1) 시장 중앙에 위치한 고객만족센터 1층 계산대에서 1인당 5천원을 내면 500원짜리 쿠폰 10장과 플라스틱 도시락박스를 준다. 2) 통인시장내 도시락카페 가맹점표시가 있는 반찬가게나 작은 음식점, 떡집등에서 맘에 드는 반찬과 음식을 쿠폰을 주고 골라 담는다. 500원짜리도 있고, 1000원짜리도 있고... 말만 잘하면 몇개 더 담아주기도 하고... 가장 맘에 들었던 반찬은 풋고추 김치와 왕계란말이... 3) 통인시장 내 고객만족센터 2층에 위치한 도시락 카페에서 밥과 국을 각각 1000원 쿠폰으로 구입한다. (김치도 덤으로 주고, 밥이나 국은 원하면 더 준다.) 2명이 갔다면, 8천원어치 반찬을 구입하고 남은 .. 더보기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1) 스티브 잡스와 관련된 책들은 수도 없이 많다. 무엇이든 3-4권 이상 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900페이지가 훌쩍 넘는 내용들 중 절반 이상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사생활과 가족관계, 그리고 사업상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 때문이다. -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과 양아버지 폴 잡스에 대한 얘기 - 1985년 애플에서 쫓겨나기까지의 좀더 자세한 내막 (스티브 잡스 나이 30) - 스티브 잡스의 여인들 : 크리스앤 브레넌, 존 바에즈, 제니퍼 이건, 티나 레지, 로렌 파월까지... - 마치 아침 드라마(?)와도 같은 복잡한 가족 관계 : 친여동생 모나 심슨, 생모 조앤 시블(조앤 심슨),.. 더보기
GM 되살린 영원한 'Car Guy' 밥 루츠 인터뷰 1) GM 근무(1963~1971), BMW 부회장(1971~1974), 포드 부회장(1974~1986), 크라이슬러 부회장(1986~1998) 그리고 GM 부회장(2001~2010). 루츠는 반세기 동안 자동차 업계에 몸담으며 크라이슬러 닷지 바이퍼, 포드 시에라·엑스플로러, BMW 3시리즈, 폰티악 GTO·G8·솔스티스, 새턴 스카이, 캐딜락 CTS·SRX, 뷰익 엔클레이브·라크로스, 쉐보레 카마로·에퀴녹스·볼트의 제품 개발을 지휘했다. 2) 리스크를 선호하는 루츠는 47년간 미국의 자동차 빅3에서 일했지만 한 번도 CEO가 되지 못했다. 포드·크라이슬러·GM에서 그의 직함은 언제나 부회장, 넘버 2에서 끝났다. 포드에서 그가 얻은 평판도 이런 것이었다. '훌륭한 프로덕트 가이, 그러나 안정적인 비즈.. 더보기
다스베이더 얼굴로 구워내는 어둠(?)의 토스터 I enjoy my toast on the dark side... 어둠의 영웅 다스베이더의 얼굴을 식빵에 구워내는 스타워즈 토스터... 헬로키티 토스터에 이은 베스트 토스터 아이템이다. 49.99불... http://www.thinkgeek.com/interests/starwars/e72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