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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2012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 8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2) LG화학에서 개발한 케이블타입 플렉서블 리튬이온 배터리... http://www.extremetech.com/extreme/135301-lg-produces-the-first-flexible-cable-type-lithium-ion-battery 3) 드디어 공개된 갤럭시노트2 공식 데모 동영상... 사람들이 스타일러스를 실제로 많이 쓸지는 여전히 의문이지만, 어쨌든 올 하반기 최대 기대주... 4) 경영인이 봐야할 TED 20선 --> 한국경제 매거진 기사 : http://magazin.. 더보기
풍선형태의 풍력 터빈 (AWT) 프로토타입 공개 Altaeros 에너지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에어본 풍력 터빈 (AWT) 발전기의 프로토타입 가동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헬륨을 채워넣은 풍선 쉘을 100미터 상공에 띄우는 방식이라서 타워에 고정하는 방식보다 5배나 강한 바람을 활용할 수 있고, 에너지 비용도 65퍼센트나 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당연히 설치도 더 쉽다. 게다가 소음도 없고 주변환경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고...http://www.altaerosenergies.com/ [이전글] 2010/06/15 - 풍력을 이용한 목도리 직조 기계 - Wind knitting factory by Merel Karhof[이전글] 2010/03/22 -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미니 윈드 터빈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이전글] 2008/05/20 - 전.. 더보기
사용자 경험스케치 by 빌 벅스턴 ★★★★☆ "수많은 인터랙티브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진다. 저마다 멋진 문구로 치장한다. 사용자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한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끈다고 떠든다. 하지만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약속을 지키는 제품도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기술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개발과정 때문이다. 미래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디자인과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미래의 디자인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다. 과거의 디자인 방식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다.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더해 발전시켜야 한다." "사용자 경험스케치 (원제 : Sketching User Experiences: getting the design right and the right design) "는 크게 두가지.. 더보기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1) 스티브 잡스와 관련된 책들은 수도 없이 많다. 무엇이든 3-4권 이상 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900페이지가 훌쩍 넘는 내용들 중 절반 이상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사생활과 가족관계, 그리고 사업상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 때문이다. -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과 양아버지 폴 잡스에 대한 얘기 - 1985년 애플에서 쫓겨나기까지의 좀더 자세한 내막 (스티브 잡스 나이 30) - 스티브 잡스의 여인들 : 크리스앤 브레넌, 존 바에즈, 제니퍼 이건, 티나 레지, 로렌 파월까지... - 마치 아침 드라마(?)와도 같은 복잡한 가족 관계 : 친여동생 모나 심슨, 생모 조앤 시블(조앤 심슨),.. 더보기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미니 윈드 터빈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 (Revolution Air) http://www.revolutionair-pramac.com/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가정용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가 발표되었다. 이태리의 Pramac이라는 회사와 2년간 작업했던 결과물이고, 기존에 보던 평범한 윈드 터빈과는 다르게 무척 세련된 형태를 자랑하고 있다. 소음도 거의 없고, 크기도 작다. 400W 트윈 블레이드 모델(WT400W)의 가격은 2,500유로, 1,000와트 트리플 블레이드 모델 (WT1KW)의 가격은 3,500유로로 책정... 더보기
아나콘다 웨이브 에너지 컨버터 - 파도로 전기를 생산해 내는 200미터짜리 고무뱀 프로토타입 영국의 Francis Farley와 Rod Rainey가 발명한 "아나콘다" 라는 컨셉은, 매우 단순한 시스템과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혁신적인 에너지 생산에 실마리를 제공해 줄수 있는 놀라운 아이디어다. 물이 채워져있는 얇고 길다란 고무튜브를 얕은 바다에 띄워두고 닻(?)을 내려두면,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따라 아나콘다가 요동을 치게 되고, 그때 Bulge wave (파도의 출렁임에 따라 아나콘다 내부의 물이 튜브벽을 치며 일정한 간격으로 앞에서 뒤로 이동함.)가 생성되며, 이 불룩한 Bulge wave가 고무뱀의 끝부분에 위치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http://www.bulgewave.com/ 하지만, 아직은 연구실 실험단계에서만 증명된 컨셉 (현재 프로토타입의 직경은 약 50cm.. 더보기
MWC 2009로 본 이동통신의 발전 방향 (LG경제연구원) 지난 2월에 열린 GSMA Mobile World Congress 2009에 참여한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움직임을 분석함으로써 이동통신 관련 제반 산업에 대한 전망, 즉 통신 서비스, 이동통신 단말, 관련 부품 및 통신 장비 등의 미래 발전 방향을 추정해 볼 수 있다. 분석 결과, 첫째 차세대 4G 네트워크 진화와 관련해서는 LTE가 대세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WiMAX 관련 장비 사업자의 움직임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볼 때, 아직 WiMAX를 시장에서 완전히 배제시킬 수 없다. 둘째 단말기와 관련해서는 갈수록 진입 장벽이 낮아지기는 하겠지만, PC 산업에서처럼 제조사들이 주도권을 잃는 현상은 당분간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MWC2009에서는 .. 더보기
전원이 필요없는 회전형 LED 조명 - Firewinder 풍력발전 윈드라이트 영국의 Tom Lawton이라는 발명가가 디자인한 100% 풍력발전 아웃도어 라이트가 곧 출시된다. 전원공급기가 필요없고, 배터리도 필요없다. 그냥 바람이 불기만 하면, Firewinder 라이트가 회전을 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원으로 14개의 LED 조명을 켠다. 최소 바람 세기가 3마일/h정도면 되고 가격은 약 20만원 정도... 높이 65cm x 직경 18cm, 무게는 약 800그람... http://www.firewinder.com/index.ph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