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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산타크루즈 호머심슨 스케이트 보드 산타크루즈에서 심슨가족 스케이트 보드씨리즈를 출시하였다. Duff 맥주형태로 된 것도 있고, 바트가 인트로화면에서 타고 댕기는 형태 그대로인것도 있다. 하지만, 심슨가족 팬이라면 아무래도 호머심슨 모습 그대로의 버전이 가장 땡길듯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 좋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고... ㅡ,.ㅡ;; 조만간 소장용으로 꼭 하나 구입할 예정... 아마존을 뒤져보니, 데크만 $75, 바퀴까지 하면 $105정도...[이전글] 2009/08/22 -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이전글] 2009/07/12 -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이전글] 20.. 더보기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것들 총정리입니다. 19) 완벽한 프라이버시 모니터등장... --> http://www.instructables.com/id/Privacy-monitor-made-from-an-old-LCD-Monitor/ 18) 이터널 스티브잡스 티셔츠... ($24) --> http://eternalstevejobs.com/ 17) 리틀 프린터 : 이런 미니 프린터가 필요할까 싶으면서도 참 재미있는 컨셉... 2012년 출시 예정... --> http://bergcloud.com/littleprinter/ 16) 앗, $68 루이비통 콘돔도... --> http://themonki.com/design/louis-vuitton-68-condom/ 15) 총알도 .. 더보기
제임스 다이슨 (위클리비즈 인터뷰 + 다이슨 스토리) 1) 영국의 스티브 잡스, 제임스 다이슨 인터뷰 (위클리비즈) 2010년 7월 17일 ① 제임스 다이슨은 1947년 영국 노포크(Norfolk)에서 중산층 가정의 막내로 태어났다. 9세때 교사인 아버지를 암으로 잃은 건 큰 충격이었다. 그는 자서전에서 "주변엔 나처럼 아버지 없는 아이가 없었다. 그래서 뭐든 또래와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썼다. 그는 16세 때 교내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어렵고, 아무도 배우려 하지 않았던 바순을 선택하기도 했다. ② 다이슨은 RCA(영국왕립예술대학)를 졸업하고 한 엔지니어링 회사에 취직했다. 차량 운반선인 시트럭(Sea Truck)이란 배를 디자인했고, 이집트, 리비아등 전 세계를 다니며 직접 배를 팔았다. 하지만, 4년만에 박차고 나와 혼자서 볼배로우 (Ballba.. 더보기
전기 외발자전거 SBU2.0 출시 포커스디자인(http://focusdesigns.com/)에서 개발한 SBU v2.0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SBU는 Self-Balancing Unicycle이란 뜻이고 쉽게 말하자면 외발 세그웨이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였고, 무게는 약 13kg, 최대 항속거리는 약 19km, 완충시간은 2시간... 평균 20분정도만 연습을 하면 일반 외발자전거에 비해 좀 더 쉽게 배울수 있다고 한다. (각종 센서들이 균형을 잘 잡아줘서?) 2010년 11월초에 배송이 시작되고, 가격은 1499 USD... ※ 2009년 슬로베니아의 Aleksander Polutnik이 개발한 외발 전기자전거 eniCycle도 참고...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86 더보기
짐이 가득 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주는 무브잇 (Move-it) 양면테잎이 부착된 골판지 손잡이, 골판지 바퀴 2조로 구성된 Move-it 컨셉... 무겁고 쉽게 옮기기 힘든 종이박스를 돌돌이(?) 트롤리로 변신시켜준다. 젖은 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20kg 박스까지 버틸수 있다. 게다가, 전부 종이로 되어있어, 재활용도 당연히 쉽다. 디자이너 : David Warwick Graham http://www.jamesdysonaward.org/Projects/Project.aspx?ID=1349&RegionId=0&Winindex=3 더보기
설원용 캐터필러를 장착한 쓰바루 임프레자 WRX 2.5리터 4기통 터보엔진 (400마력, 55.3kgm 토크)이 장착된 쓰바루 임프레자 WRX STI에 일반 바퀴를 빼고 캐터필러를 장착하였다. 눈밭이든 일반도로든 무지막지하게 달려나간다... ※ 개발 : 쓰바루 랠리팀 USA 드라이버 Ken Block + 쓰바루 랠리팀 + 버몽트 스포츠카 더보기
공기없는 타이어 개발의 3번째 주자 - Britek ERW 타이어 1) 2005년 발표된 미쉐린의 Tweel : 일반 공기타이어 대비 3배이상 수명연장, 주행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 방지, 타이어 압력 감지 모니터 기능 제거를 통한 경제적 효과... 2015년쯤 상용화 예정... http://www.michelin.com/corporate/front/templates/affich.jsp?&codePage=115_27042006170738&lang=EN&codeRubrique=115 2) 2008년 발표된 Resilient Technologies의 Airless tire 프로토타입 : 벌집모양의 완충장치가 인상적이고, 2011년 미육군에서 본격 테스트 예정... http://www.resilienttech.com/products/non-pneumatic-tire 3) B.. 더보기
바퀴달린 벤치 - 휠벤치 쉽게 이동이 가능한 바퀴달린 벤치... 크기는 215 x 45 x 70 cm, 무게는 약 25kg... http://www.weltevree.info/index.php?page=14 디자이너 : Rogier Martens 더보기
15초만에 접어서 이동할 수 있는 카본 파이버 전기 자전거 YikeBike 15초만에 접어서 이동할 수 있는 카본 파이버 전기 자전거 YikeBike... 예상판매가는 4900 USD... 핸들이 안장뒤에 있어, 탑승자세가 그다지 안정되어 보이지는 않지만, 무척 흥미로운 이동수단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약 21km이고, 최대 항속거리는 약 9km... 개발자 : 뉴질랜드 태생의 발명가 그랜트 라이언 + 엔지니어 피터 히긴스 http://www.yikebike.com/ 더보기
전혀 색다른 모터사이클 컨셉 - nUCLEUS by Branko Lukic 프로그 디자인과 IDEO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디자이너 Branko Lukic이, 2006년에 설립한 디자인전문회사 Non-Object 에서 공개한 모터사이클 컨셉... 납작한 박스형태의 디자인 자체도 무척 특이하지만, 숨겨져 있던 양 바퀴와 안장이 시동을 걸면, 나타나는 것도 꽤나 충격적이다. ※ 설명과 비디오 보기 --> http://www.nonobject.com/nUCLEUS/ [이전글] 2009/05/30 - 독특한 손목시계 - 이너 와치 by Non-object [이전글] 2008/06/23 - 세르비아에서 수입한 생수 VODAVODA - GS Watsons에서 구입 더보기
장보기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쇼핑카트와 자전거의 결합... 미국 아리조나의 Ryan McFarland 라는 양반이 만들어버린 쇼핑카트 바이크... 앞바퀴를 빼고, 쇼핑카트를 달아버렸다. 할인마트 복도가 넓다면, 아예 이 자전거를 타고 들어가서 쇼핑을 할수도 있을듯... 아무래도 카트 바퀴가 고속(?)주행에 버티기 힘들듯 한데, 고급 인라인 스케이트 바퀴정도로 바꿔단다면, 조금 낫지 않을까 싶다. 더보기
스쿠터 데스크 (Scooter desk) 2005년 INDEX:design에 최초로 소개된 스쿠터 데스크... 몇개의 파이프와 노트북등을 얹어 놓을 수 있는 납작판, 그리고, 자전거용 안장만으로 바퀴달린, 근사한 간이 책상을 만들었다. 외관상으로도 꽤 인간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보인다... http://utilia.be/collection/scooterdesk/ 디자이너 : Jiri Vanmeerbeeck (UTILIA 라는 벨기에 디자인 회사 소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