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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Telescup : 유리컵 2개로 만드는 망원경??? 유리컵 2개 (바닥이 렌즈로 만들어진...)를 반대로 겹쳐, 망원경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디자인 컨셉 Telescup... 아이디어 훌륭하다. 디자이너 : Li Jianye 더보기
맥세이프 보호 악세사리 파워컬 (Power Curl) 사실 시커멓고 묵직한 기존 노트북 전원장치 케이블은 그동안 단 한번도 보관과 사용에 신경써 본적이 없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널부러뜨려놓고 있다가 누가 밟거나 발로 차도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맥세이프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ㅡ,.ㅡ;; 훨씬 작고 귀여운데다가 날개를 펴면 케이블도 쉽게 말아서 보관이 되고, 케이블이 발에 걸려 맥북 망가지지 말라고 무려 자석으로 본체와 철컥 연결되는 기가막힌 아이디어의 정수가 아닌가... 암튼, 사무실 바닥에 내버려두기에는 왠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펀샵에서 발견한 파워컬이란 제품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1만8천원... 제품자체는 생각보다 꽤 컸지만, 제품자체는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장착은 단순하다. 맥세이프 먼저 가운데부분에 끼우.. 더보기
기계식 텐키레스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 갑자기 키보드가 하나 필요해져서 다나와를 둘러보는데, 의외로 살만한게 없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랬다. 그렇다고 이미 구입해서 절찬리에(?) 사용중인 씽크패드 울트라나브를 또 살수 없어, 페북 친구들이 추천한 텐키레스 기계식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를 두말없이 구입하였다. 사실, 집에 있는 책상도 그렇고 사무실 책상도 그렇고 다들 생각보다 넓지 않아 내 키보드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숫자텐키가 없는 미니형 키보드... [이전글] 2010/01/07 - 씽크패드 USB 데스크탑 키보드 UltraNav-55Y9025 아무튼,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는 독일 체리사의 MX스위치를 사용하는데, 청축, 갈축, 흑축 세가지 옵션이 있다. 친구들의 말을 빌면, 청축은 "찰칵 찰칵 차차차차찰칵", 갈축은 "사각 사각 .. 더보기
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바닥과 비슷한 색깔의 지뢰 스티커를 밟게 되고, 뒤집어 보니,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지뢰... 훌륭한 캠페인 아이디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