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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2013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또라이 기질은 전염된다. 나쁜 리더쉽을 제거하라 (DBR) : 결국 직원들은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상사를 떠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나는 인재를 키우는 상사인가, 아니면 인재를 떠나게 하는 상사인가? http://www.dongabiz.com/Business/HR/article_content.php?atno=12010318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19458447&src=email&kw=&sdkey=14412379198#TOP 2) 애플과 세금, 그리고 법의 정신 (Spirit of Laws) : 팀 쿡의 청문회 문자 중계 http://indizio.blog.me/30168489992 3) 굴삭기 2대로 뜨개질하는 동영상.. 더보기
2013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더보기
시장을 선도하려면 ‘고객에게 묻지 말라’ (LG경제연구원 리포트)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man/LGBI1205-02_20120709092906.pdf 1) 기업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설문 조사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고객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고객을 통해 들을 수 있는 것은 대부분 기존 제품에 대한 평가와 개선 사항 정도이다. 미래를 담는 혜안을 고객의 소리에서 얻는 경우는 드물다. 고객 자신들도 모르지만 분명히 내재하는 그 무엇인가를 읽어내는 것은 고객의 몫이 아니라 기업의 몫이다. 2) 가치는 고객이 정한다. 고객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기업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에 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세계 최초, 천재적인 발명에도 .. 더보기
사용자 경험스케치 by 빌 벅스턴 ★★★★☆ "수많은 인터랙티브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진다. 저마다 멋진 문구로 치장한다. 사용자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한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끈다고 떠든다. 하지만 정작 살아남는 제품은 많지 않다. 약속을 지키는 제품도 거의 없다. 왜 그럴까? 기술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개발과정 때문이다. 미래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디자인과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미래의 디자인 문제는 훨씬 더 복잡하다. 과거의 디자인 방식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다.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더해 발전시켜야 한다." "사용자 경험스케치 (원제 : Sketching User Experiences: getting the design right and the right design) "는 크게 두가지.. 더보기
굿 보스가 되고 싶은가? 부하들의 개처럼 뛰어라... (위클리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1) 좋은 보스의 5가지 특징 - 지혜롭다 : 옳다고 믿으면 과감하게 추진한다. 자신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재빨리 방향을 바꾼다. - 솔직하다 : 자신의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 부하에게 그 약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깊다 : 부하들의 말과 표정을 잘 살핀다. 부하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다. - 논쟁한다 : 건설적인 논쟁을 벌인다. 개인이 아니라 의견을 놓고 다툰다. - 도전한다 : 사업이 잘 될 때 다시 도전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지 않는다. 2) 2009년 초 구글은 사내 인간분석 조직을 소집했다. "좋은 보스(good boss)를 길러낼 방법을 찾아라. 좋.. 더보기
필립스 제라르드 클라이스터리 CEO 2011년 1월 인터뷰 1) 필립스(Philips)는 1891년 백열전구 생산을 시작한 이래 세계 최초의 카세트테이프(1962년)와 CD 플레이어(1982년), DVD 플레이어(1995년)를 잇따라 선보인 20세기 전자산업의 아이콘이다. GE와 소니, 마쓰시타와 더불어 1990년대 중반까지 전자업계를 주름잡았다. 반도체부터 백색가전, 컴퓨터와 휴대폰, 심지어 음악 CD까지 만들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였다. 2) 2001년 IT 버블 붕괴와 함께 올 것이 왔다. 필립스의 매출은 전성기인 1996년에 비해 30% 급감했다. 영업 손실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주가는 1년 만에 3분의 1토막 났다. 최악의 시기에 주주들이 내세운 구원투수가 클라이스터리였다. 그는 필립스의 여러 핵심 부서와 대만·중국 법인장을 거쳐 핵심 경영진 중 .. 더보기
블랙스완 - 0.1%의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 ★★★★★ 1) 이 책의 메시지는 무척이나 충격적이면서도 단순하다. 현재 알고있는 얄팍한 지식만으로 섣불리 미래를 예측(근거없는 낙관 혹은 비관, 아니면 억지로 끼워맞추기...)하려 하지 말고(우리는 결코 예견할 수 없다), 철저히 현실과 경험에 기반하여 최악의 사태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놓으라는 것... 전문가의 조언과 잘 정리된 통계학적 수치계산은 대부분 우리의 시야를 가로막고 왜곡시키는 방해물에 불과하다. 그리고, 표준정규분포의 기대영역 바깥쪽에 존재하는 극단값이야말로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여기에서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 2) 책은 굉장히 흥미진진한 편이지만, 중간중간 이해하기 쉽지 않은 이론과 사례들로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는다. (그래서인가, 2009년에 사놓고 이제서야 리뷰... 더보기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전략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라니... 거부감이 들정도로 노골적인 한글판 제목 (영문제목은 Subject to Change - creating great products and services for an uncertain world)이 맘에 들지 않아 애써 무시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꽤 알차고 진솔하여 좀 놀랬다. 일단, 이책은 혁신적인 UX(사용자경험) 전략이라는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쉽고 설득력있는 글과 다양한 예제로 물흐르듯이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조직은 어떻게 운영하고, 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까지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팔아야하는 모든이들에게 훌륭한 사용자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해주는 이 책은 페이지수도 적당.. 더보기
AR (증강현실) 기술을 사용하여 자동차를 수리하는 컨셉 (BMW) 차량 수리 엔지니어가 컴퓨터와 무선으로 연결되는 HMD 데이터 고글을 착용하고, 본네트를 열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정확한 수리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는 미래의 자동차 수리 컨셉... BMW에서 제시하였다. 더보기
미래의 유망 소재 (LG경제연구원) - 고흡수성 수지 : 1960년대 초 미국 농무부는 토양의 물 보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신의 무게의 수십 배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고흡수성수지(Super Absorbent Polymer, SAP)를 개발한다. 그러나 농업용 수요는 크게 늘지 않았고, 정작 수요는 생리대나 기저귀라는 엉뚱한 분야에서 터져 나왔다. 1970년대 말 일본의 산요화성이 흡수성을 대폭 개선한 소재를 개발하였고, 이 소재를 최초로 생리대에 적용한 것이다. 기존 소재(펄프, 탈지면 등)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SAP 수요는 이후 급증하게 되었고, 현재는 생산량의 거의 대부분이 기저귀나 생리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 광촉매 : 광촉매는 빛을 받으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균이나 유해한 화학물질을 분.. 더보기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랩 팀에서 공개한 미래 컴퓨팅 '2019' 비디오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lab 팀에서 최근 와튼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미래 컴퓨팅 '2019' 비디오... 주로 MS surface와 각종 터치스크린, E-book 기기들의 광범위한 사용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 PPT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디비전 사장 Stephen Elop의 프레젠테이션 자료) 더보기
글로벌 트렌드를 통해 본 10대 미래 유망 기술 키워드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022-02_20090105091023.pdf 글로벌화, 인구구조 변화, 환경/자원 희소화, IT 기술 진보, 규제 지형 변화라는 5가지의 글로벌 트렌드는 세계 변화를 추동하는 근본적인 힘으로서, 앞으로도 세계 경제의 진화에 지속적인 영향 을 미칠 전망이다. 다만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해 당분간은 5대 글로벌 트렌드의 영향이 다소 굴절되 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래의 유망 기술 테마를 선견하고 조기에 활용하려면, 5가지 글로벌 트렌드가 야기하는 새로운 기술 니즈에 대해 살펴보아야 한다. 여기에서는 글로벌 트 렌드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미래 기술 니즈들을 종합해 10가지의 기술 키워드로 정리해 보았다. .. 더보기
9월 18일 (목) 안도 타다오 무료 강연 (63빌딩) 신청!!!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무료 강연이 9월 18일 (목) 저녁 7시부터 21시까지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9월 11일까지 아래 사이트에서 무료로 받습니다. http://www.hanwha.co.kr/conference/sub02.jsp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어서 미래학자 롤프 옌센과 카림 라쉬드의 강연도 10월, 11월 연달아 위 사이트를 통해 무료 신청이 가능합니다. 더보기
라코스테 75주년 기념 퓨쳐 사이트 오픈!!! 창사 75주년을 맞는 라코스테에서 혼자서 즐기는, 미래의 테니스 - 퓨쳐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보다보면, 라코스테의 미래라기 보다, 닌텐도 Wii의 미래같기도 하고... 아무튼, 재미있다... http://www.lacoste-future.com/en/#/ 더보기
노키아 미래 단말기 컨셉 Morph "Design and the Elastic Mind" 라는 이름으로 뉴욕 MoMA에서 전시중 (2008년 5월 12일까지...)인 노키아의 미래 휴대단말기 컨셉... Nokia Research Center (NRC)와 영국 Cambridge 대학에서 공동 개발하였다고 함. 주 컨셉은 미래의 나노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단말기가 마음대로 접히고, 표면이 변형되는 플렉서블 바디에 있다. 위 유튜브 동영상에 보면, 훨씬 자세하게 컨셉을 설명하고 있지만...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표면전체가 태양광 전지역할을 할 수도 있고, 독특한 나노 표면(?)때문에, 단말기에 이물질이 묻어도, 안으로 스며들지 않고, Self-cleaning이 되며, 단말기 전체가 투명하고, 원하는 칼라와 패턴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