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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공업

지시나 통제를 줄여라… 자율이 열정을 만든다 (노부호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1) 성품은 사람의 본질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세속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좋은 성품을 개발하지 못했다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2) 사람이란 누구나 잘 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다. 그래서 자율성을 부여받으면 무슨 일이든지 잘해 보려는 열정을 갖게 된다. 다른 사람과 협력해 더 많은 일을 해 보고자 하는 애정도 생긴다. 지시하고 통제하면 시키는 대로만 하고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생각이 줄어 게을러지며 눈치나 보며 자기 이익을 챙기게 된다.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30/2012033001414.html3) 이제 기업 내 조직은 빈대떡처럼 납작해져야 한다. 상사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코치 .. 더보기
`샐러리맨의 천국` 日 중견기업 미라이공업을 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19332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1933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19330 1) 비정규직 금지, 정년은 70세, 출산휴가 3년. 잔업 금지, 호렌소 (보고, 연락, 상담) 금지, 1년에 무조건 143일을 쉬어야 한다. 바로 괴짜 창업주 야마다 아키오(山田昭男ㆍ77) 씨가 이끄는 일본 전기설비업체 미라이공업(未來工業)이다. 일본 혼슈 중서부 나고야시에서 북쪽으로 1시간, 기후현 오가키에 위치... 2) `매출 266억엔(약 2236억원) 연평균 경상이익률 16% (동종 업계 평균 3%) 3) 미라이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