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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2018년 1Q 새소식정리 1) "본격 LG 빡치게 하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진 LG 생활건강 세제 광고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 광고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반도의 흔한 애견샵 알바생'으로 알려진 허지혜 씨가 만들었다. 허 씨는 지난 6일 페이스북에 이 영상을 공개하며 "토요일에 별밤 가다가 잡혀서 빡친 상태로 광고 만들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이거 거의 고소감"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해당 광고는 온갖 '병맛' 코드로 점철돼있다. 노래 가사에 제품 대신 제작자 사연부터 나온다. 전체 1분 30초 가량 영상 중에 진짜 세제 광고는 후반부부터 나온다. (위키트리) 2) 하라켄야 인터뷰 (기사보기) - 저는 무인양품 포스터 시리즈로 텅 빈 지평선을 보여줬어요. 비어 있다는 것, 나아가 비워둔다는 건 엄청난 잠재력이 있죠. 지.. 더보기
2012년 6월 몇가지 지름신고 1) [무지] 저반발 우레탄칩으로 충전된 쿠션 2개 : 개당 39,000원... 조금 단단한듯 하지만 은근히 푹신푹신... 올리브그린, 샤콜그레이등 다른 색깔도 다 괜찮다... 2) [무지] 핑크색 침대 매트리스 시트 : 65,000원, 무지특유의 부드러운 속옷재질 매트리스 시트... 3) 건스트링어 Xbox 360 키넥트 게임 : 지마켓에서 겨우 5천원에 번들판 팔길래 일단 사긴 했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 해봤음... 4) 아이나비 블랙박스 CLAIR 16기가 : 장착비까지 23만원... 이거 재밌는게 감도나 촬영해상도 조정할려면 본체가 아니라, 메모리를 빼서 PC에 연결하고 전용 세팅 SW 다운로드한 후에야 옵션변경가능함... ㅡ,.ㅡ;; 5) 앵그리 버드 밴드... 얼마 줬는지 잘 생각 안남... .. 더보기
무지 X 레고 - 페이퍼 & 펀치 세트 무지와 레고가 팀을 이뤄 흥미로운 완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레고의 블럭과 무지 색종이를 원하는대로 결합하면, 온갖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일본 무지매장에서 구입가능... 가격은 모름... ㅡ,.ㅡ;; 더보기
무인양품 PlayMuji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유고 나카무라) 유고 나카무라 선생이 작업한 무인양품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플레이무지 씨리즈... 하루하루 달력에 나와있는 제품을 플래쉬 무비로 돌려준다. 다만, 로딩 속도가 무지하게 느려 블로그 주인장 아니면, 보기 힘들듯... http://www.muji.com/playmuji/ 더보기
망사꽃병 - Cover it http://www.isolationunit.info/wrks/prdcts/cover_it/index.html 2006년 Muji 어워드에서 상을 받은 Cover it - 꽃병(?)... 아무런 투명컵에 물을 담고, 플라스틱 그물망같은 Cover it을 씌우면, 근사한 화병이 된다... 디자이너 : 테루히로 야나기하라의 Isolation Unit 스튜디오... 더보기
Sam Hecht의 Industrial Facility 전시회 : 08년 9월 7일까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무인양품의 유선전화기, 변기솔, 손목시계, 커미메이커등을 디자인했던 영국의 디자이너 Sam Hecht가, 동료 디자이너 Kim Colin과 함께 2002년에 만든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www.industrialfacility.co.uk)가 "Some Recent Projects"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50점의 최근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더불어, 거의 15년간 모아온 Sam Hecht의 개인 디자인 아이템 100여개도 같이 전시된다고 함. 비록, 장소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지만, 혹시, 출장등의 기회가 된다면,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래 PDF는 전시회 프레스 릴리즈 (Kim Colin과 Sam Hecht) (디자인 뮤지엄 런던의 웹 사이트 --.. 더보기
디자인의 디자인 (Design of design) - 하라 켄야 ★★★★★ 디자인은 무엇이고, 디자이너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에 대해, 하라 켄야라는 일본 디자인 강호의 고수가 나서 그동안 본인이 진행했던 갖가지 프로젝트들과 전시회, 박람회 기획들을 하나하나 조용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준다. 당연히, 초절정 고수만의 단단한 내공 (디자인 철학) 의 기운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 특히, 2001년부터 후카사와 나오토와 함께 無印良品의 디자인 디렉터로 활동했던 얘기가 특히 흥미롭다. 디자이너라면... 종사하고 있는 field를 불문하고, 지금 일독 추천!!!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정성스럽게 읽혀진다. 문고판 240페이지라 부담도 없다. ★★★★★ ※ 요 아래 가운데 사진 설명 : 세계지도를 시계방향으로 90도 회전하면, 일본이 마치 구슬 튕겨서 홀에 들어가면 점수를 따는 "오사카 구슬 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