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비

공포의 13번가 좀비 문구세트... 13th Street라는 유럽의 액션/서스펜스/공포 영화 전문채널의 2008년 홍보 stationery 디자인... 좀비들 눈에 스태플러와 바인더링을 박아두고, 봉투 seal을 뜯어내면 피와 살점이 튀는 파워풀(?)한 아이디어가 압권... http://www.jvm.com (디자인 에이전시) ※ 이전글보기 :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가 전하는 기발한 태그광고도 동일한 디자인 에이전시 (Jung von Matt, 독일) 작품이다... http://monsterdesign.tistory.com/1137 더보기
기타노 타케시 - 아웃레이지 (Outrage, 2010) ★★★★☆ 하나비, 소나티네보다 더 드라이한 야쿠자무비... 기타노 타케시 특유의 무미건조한 폭력씬에는 근사한 슬로우모션도 없고, 현란한 카메라웤도 없다. 그래서 더 잔인하고 살벌하게 느껴진다. 마지막 조직와해 장면에서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의 Heat (1995) 느낌도 조금 난다. 교훈1 : 오오토모에게 자수를 권하는 비리경찰曰 "야쿠자의 옛날방식은 이제 끝났잖아요. 오래 사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KO보다는 기술적으로 지는게 더 낫잖아요." 역시, 어느 조직에서든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최후의 승리자다. 교훈2 : 역시 금고를 관리하는 자가 오래 살아남는다. ㅡ,.ㅡ;; 교훈3 : 경찰은 야쿠자 보스에게 선배라고 부르며, 수시로 돈봉투를 받아 챙긴다. 야쿠자들에게는 언제나 바보취급을 당하면서도 비굴한 공생관.. 더보기
무인양품 PlayMuji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유고 나카무라) 유고 나카무라 선생이 작업한 무인양품 블로그 위젯 + 스크린 세이버 플레이무지 씨리즈... 하루하루 달력에 나와있는 제품을 플래쉬 무비로 돌려준다. 다만, 로딩 속도가 무지하게 느려 블로그 주인장 아니면, 보기 힘들듯... http://www.muji.com/playmuj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