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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매트릭스 레이저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아우디 e-트론 스포츠백 컨셉 (2017 상하이 모터쇼) 1) 아우디에서 SUV스타일의 320 kW 짜리 EV 컨셉을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2018년부터 주행거리 500km를 목표로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인 아우디 e-트론의 가장 큰 특징은 매트릭스 LED라는 레이저 조명 기술이다. 현란한 LED 애니메이션을 통해 기존 차량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역동적인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앞뒤의 아우디 엠블렘까지 LED로 만들어 타 OEM브랜드들을 압도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향후 5년간 5개의 e-트론 모델을 공개하고 EV시장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2) 거대한 23인치 휠을 장착하였고, 크기는 전장 4900mm, 전폭 1980mm, 전고 1530mm, 휠베이스 2930mm 로 아우디 A7과 비슷한 느낌이다. 3) 앞뒤 2개의 모터를 장착.. 더보기
유럽전용 3세대 i30 투어러 왜건 (2017 제네바 모터쇼) 폭스바겐 골프는 현재 몇달째 판매금지상태다. 이 틈을 타 3세대 i30가 16년 9월에 출시되었지만 처음에만 반짝했다가 현재는 사실상 거의 팔리지 않고 있다. (월 판매량 100대 미만 ㅠㅠ) 비록 국내에서는 비인기차종이지만, 해치백과 왜건의 본고장 유럽에서는 i30의 인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물론 2017 제네바 모터쇼에 최초 공개될 아래 투어러 모델은 유럽전용이라고 생각되지만, 해치백이나 왜건류를 선호하는 국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흥미로운 차종임에 틀림없다. 전장은 4595mm, 전고는 1495mm로 일반 모델 (4340mm, 1455mm)보다 더 길어지고 살짝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1리터 3기통 터보 가솔린, 1.4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1.6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및 1.6리터 .. 더보기
이번엔 진짜 양산? 현대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에서 선보인 현대 소형 크로스오버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이번이 벌써 미국시장을 겨냥한 2번째 픽업트럭 컨셉인데, 여전히 간만 보고 있는 건지, 실제 양산계획은 있는 건지 궁금하다. - 대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한 역동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뒷좌석 탑승 편의성을 향상시킨 suicide 도어 구조 - 190마력, 41kgm토크의 친환경 2.0 터보 디젤 엔진과 4륜 구동 시스템 ‘H-TRAC'이 장착 - 22인치 대형휠 장착- 정확한 사이즈는 미공개... 픽업트럭 전쟁 재점화? (글로벌 오토 뉴스) 더보기
BMW X4 전격 공개 : 이것은 베이비 X6... 뚱뚱이 X6는 좀 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베이비 X6, X4가 등장했다. 일단은 특유의 쌔끈한 칼라 (Long Beach Blue)가 눈길을 휘어잡고, 깔끔하게 다듬어진 익스테리어 모습도 훌륭하다. 컨셉으로 공개되긴 했는데, 2014년 출시예정이니 거의 양산형이라고 보면 되겠다. 다만, X3에 비해 공간도 좁고 유지비도 비싸니 실용성을 중시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애매한 모델이긴 하다. 7천정도에 출시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레인지 로버 이보크나 포르쉐 마칸과 비교해서 경쟁력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제원은 아래와 같다. 전장 : 4648mm 전폭 : 1915mm 전고 : 1622mm 숫자 라인업을 빼곡히 채워가는 BMW는 X1 베이스의 X2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더보기
기아 프로보 컨셉 (제네바 모터쇼 2013) 1) 제네바 모터쇼 2013에 등장한 기아의 프로보 컨셉... 이번 전시회중 가장 인상깊은 디자인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자태도 맘에 들지만, 스톰트루퍼 헬멧 스타일의 얇은 그릴도 그럴싸하다. (호랭이 그릴은 어디간겨?) 2) 인테리어 디자인 : 깔깔이 스타일 시트도 특이하지만, 독특한 4링 형태의 센터페시아 공조 판넬과 스타트버튼에 통합한 다이얼형태의 변속레버도 재미있다. 3) 크기 : 3885mm x 1776mm x 1343mm 4) 보기에는 참 근사하고 좋은데, 실제 차량 설계자들에게 양산 검토시키면 아주 입에 X거품을 물만한 그런 컨셉이다. ㅡ,.ㅡ;; 더보기
아이디어 대박...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2012년 1월 독일에서시작) 라는 것을 페북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신형 A클라스 프로토타입 차량에 QR코드로 만들어진 위장막을 설치하고, 테스트용도로 돌아댕기는 이 차를 전용 스마트폰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으로 찍어 QR코드 4개를 모으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트로피를 받으면 추첨에 응모할 수 있게 되고, 당첨자 1명은 A클라스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초대된다. A클라스의 상품성을 떠나, 타 OEM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발한 프로모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도중 혹시라도 공개될까봐 위장막으로 꽁꽁 싸매고 파파라치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개발비 몇천억짜리 차량이 공개되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등의 엄살을 피는 평범한 OEM들과는 레벨이.. 더보기
람보르기니 SUV - URUS 컨셉 람보르기니 스스로 ‘가정에서 일상(?)적인 용도로 쓸 수 있는 람보르기니’라고 설명하고 있는 LB736 URUS 컨셉이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폭스바겐 소속답게 카이엔, Q7, 벤틀리등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형제들보다 무려 100kg정도 경량화 (Forged composite등의 최첨단 탄소섬유 소재 사용)를 했고, 트윈터보 8기통 5.2리터 600마력 하이브리드 엔진에 듀얼클러치, 24인치 무광 단조 알루미늄 휠등이 적용되었다. 2017년부터 연간 3000대씩 생산 예정이고, 가격은 약 20만불이상 예상... 크기는 4990 x 1990 x 1660mm... 암튼, 아벤타도르의 라인을 BMW X6에 적용한듯한 매끈한 몸매가 꽤 매력적이다. ※ 람보르기니는 1986년, 전설적인 LM.. 더보기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더보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 더보기
GM 되살린 영원한 'Car Guy' 밥 루츠 인터뷰 1) GM 근무(1963~1971), BMW 부회장(1971~1974), 포드 부회장(1974~1986), 크라이슬러 부회장(1986~1998) 그리고 GM 부회장(2001~2010). 루츠는 반세기 동안 자동차 업계에 몸담으며 크라이슬러 닷지 바이퍼, 포드 시에라·엑스플로러, BMW 3시리즈, 폰티악 GTO·G8·솔스티스, 새턴 스카이, 캐딜락 CTS·SRX, 뷰익 엔클레이브·라크로스, 쉐보레 카마로·에퀴녹스·볼트의 제품 개발을 지휘했다. 2) 리스크를 선호하는 루츠는 47년간 미국의 자동차 빅3에서 일했지만 한 번도 CEO가 되지 못했다. 포드·크라이슬러·GM에서 그의 직함은 언제나 부회장, 넘버 2에서 끝났다. 포드에서 그가 얻은 평판도 이런 것이었다. '훌륭한 프로덕트 가이, 그러나 안정적인 비즈.. 더보기
쓰바루 Advanced Tourer 컨셉 (2011 도쿄 모터쇼) 쓰바루는 그 출중한 퍼포먼스에 비해 디자인이 얄궃기로(?) 소문난 브랜드인데, 이번 2011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Advanced Tourer 컨셉(C세그먼트)은 깜짝 놀랄정도로 다이나믹하고 세련미가 넘쳐 흐른다. 쓰바루의 슬로건인 "Confidence in Motion"과도 (브랜드탄생 이래...) 최초로(?) 잘 맞아 떨어지는 컨셉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단단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이 특유의 스포츠 왜건 디자인으로 잘 완성되었다. 얼핏보면, K5나 아우디의 느낌이 나는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파워트레인쪽을 보자면... 연료직분사 시스템을 장착한 쓰바루만의 1600cc 터보 박서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고 독특한 AWD 테크놀로지 (with 리니어트로닉 CVT) 까지 더해져 최강의 퍼포먼스도 한층.. 더보기
i30 2세대 모델 등장!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드디어 등장한 i30 풀모델 체인지...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성능으로 2007년 7월 런치 이후 현재까지 무려 35만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의 후속이고, i40와 더불어 유럽시장을 견인할 강력한 차종이다. 좀 심심한 느낌이었던 오리지널 i30보다 좀 더 매끄럽고 날렵해진 디자인도 훌륭하고, 특유의 헥사고날 그릴도 이제는 많이 정리되었다. 사실 기대했었던 부분은 i40에 적용되는 1.7 디젤엔진과 ISG(Idle Stop and Go)였는데, 아무래도 국내엔 1.6GDI와 1.6VGT만 준비되고 있는듯... (ISG는 가솔린엔진에만 적용될 예정) 출시는 2011년 10월... i30 2세대 : 4300 x 1780 x 1470mm i30 1세대 : 4245 x 17.. 더보기
3세대 비틀 상하이모터쇼 공개... 3세대 비틀이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 등장하였다. 2세대 비틀이 등장한 1998년 이래 무려 13년만이다. 전체적인 크기는 2세대보다 152mm 길어지고, 84mm 넓어졌으며 12mm 낮아졌다. 그리고, 둥글둥글했던 구형과는 달리, 좀 더 단단하고 날렵하게 다듬어졌다. 게다가, 얼핏보면 포르쉐같기도 하다... ㅡ,.ㅡ;; 특유의 원형 헤드램프에는 LED로 눈썹을 그려넣었고, 휠도 19인치까지 달 수 있게 되었다. 덜덜덜~ 여러가지 엔진이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역시 105마력에 23.3km/리터 연비를 자랑하는 블루모션 1.6 TDI엔진 (변속기는 6단 DSG)이다. 트렁크 적재용량도 기존 209리터에서 310리터로 크게 늘었다. 2012년 초 전세계에 출시 예정... 국.. 더보기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등장!!! (2010 파리 모터쇼) GM이 라세티 프리미어 (시보레 크루즈)의 해치백 버전을 내놓았다. 엔진, 변속기등은 기존 모델에 적용된 사양과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 9월 30일 파리모터쇼에서 공식데뷔 예정이다. 양산은 2011년 중반쯤으로 예상... 그동안 라세티 프리미어 세단의 뒤쪽 테일램프가 특히 맘에 들지 않았는데, 해치백버전에서는 훨씬 좋아졌다... 더보기
포드 Start 경차 컨셉 2010년 베이징 모터쇼에 출품된 포드 스타트 컨셉... 1000cc 3기통 포드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였고, 실내에는 6인치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yFord가 장착되어져 있다. 17인치 알루미늄 휠도 잘 어울리고, 후방시야확보를 위한 랩어라운드스타일의 뒷유리도 멋지다.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소형차를 포드가 디자인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크기 : 3700mm x 1672mm x 1400mm 더보기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컨셉 e-tron (2010) 2010년형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e-tron 컨셉... (e-tron 2번째 씨리즈 컨셉) -길이 3930mm x 폭 1780mm x 높이 1220mm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크기는 4600mm x 1790mm x 1475mm) -무게 1350kg -2개의 전기모터 (150kw 출력)를 통해 204마력의 힘을 내고, 270.4kgm의 무시무시한 토크를 낸다. -후륜구동 -1회 충전으로 249km 주행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완충에 약 11시간이 소요됨. -19인치 휠 채용 2011년쯤 양산을 기대하며... 더보기
멋쟁이 해치백... 알파로메오 쥴리에따... 2010년 제네바 모터쇼 등장후, 바로 시판 예정이라는 알파 로메오의 쥴리에타 5도어 해치백... 1.4 가솔린엔진과 1.6(105마력), 2.0 (170마력) 디젤엔진등이 선택 가능하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비슷하게 뒷좌석 손잡이가 창문쪽에 숨겨져 있고, 순정휠도 무척이나 근사하다... 전체 길이 4350mm, 폭은 1800mm, 높이는 1460mm... 해치백이 이정도는 되어야... ※ 아래는 오리지널 알파 로메오 쥴리에타 (1954년에서 1965년까지 생산) [이전글] 2008/07/10 -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Alfa Romeo Mi.To 더보기
렉서스 최초 해치백 모델 등장 LF-CH 해치백 컨셉 렉서스 최초의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 진입을 알리는 LF-CH 해치백 컨셉이 등장하였다. 5도어 하이브리드 (2.4리터 147마력 4기통 엔진 + 245V 배터리팩 = 총 187마력)인 LF-CH 컨셉은 전통적인 L-finesse 디자인 철학의 파워풀한 진보를 보여주고 있고, 새로운 형태의 대담한 그릴과 커다란 에어댐 역시 근사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상세한 정보는 9월 15일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 더보기
기아 쏘울스터 컨셉트카 기아자동차가 2009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쏘울 기반으로 제작된 유틸리티 컨셉트카 쏘울스터(Soulster)를 공개했다. 마치 로드스터같은 2도어 스타일의 노란색 소울스터는 19인치 알루미늄을 달아 좀 더 다이나믹해 보이고, 터프해 보인다. 엔진과 변속기는 현재 일반 쏘울과 동일하다. 1.6L 120마력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 2.0L 140마력 엔진에는 5단 수동 혹은 4단 자동변속기, 124마력 1.6L 디젤... 3가지이다. 이 정도 디자인으로 양산만 된다면, 바로 한대 구입... 야호~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이전글] 2008/10/04 - GT by 시트로엥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시트로엥과 전설의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 씨리즈의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털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 2008년 3월에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시트로엥과 "그란트리스모5"팀의 공동개발을 발표했었고, 약 7개월후, 2008년 파리 모터쇼의 스테이지에 공개된 것이, 바로 "GT by 시트로엥"이다. 최대의 특징은, 마치 갑옷을 입은듯한 박력있는 외관형태... 걸윙도어의 형태도 특이하며, 뒤로 길쭉하게 나와있는 각도 조정식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21인치 다이아몬드 이펙트 알루미늄휠, 독특형 라인의 카본파이버 리어뷰 미러까지... 앞부분에는 LED에 의해 극소화된 헤드 램프가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참신한 디자인은 "그란트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 더보기
아우디 A1 Sportback 컨셉 스터디 - 2008 파리 모터쇼 더보기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 더보기
콤팩트 SUV의 새로운 왕자 탄생 - AUDI Q5 (2009) 독일 아우디가 20일 개막된 2008 북경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SUV Q5의 양산형 모델을 출품하였다. Q5는 Q7에 이어 등장하는 아우디의 두 번째 SUV로 BMW의 X3, 벤츠 GLK, 볼보 XC60 등과 경쟁하게 된다. 아우디는 Q5 양산을 위해 올 상반기에 약 3억 유로(약 4,776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며 향후 2015년까지 전 세계시장에서 연간 14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길이×너비×높이 4,630×1,880×1,650mm로 BMW X3(4,565×1,853×1,674mm)보다 65mm 길고 27mm 넓지만 24mm 낮다. SUV이지만 높이가 스테이션 왜건과 비슷하기 때문에 공기저항계수 0.33에 불과하다. 아우디의 아인덴티티인 싱글 프레임 그릴을 달았고 안전을 고려해 헤드램프내에 .. 더보기
도요다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2008)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도요다의 A-BAT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컨셉. 기본 디자인은 혼다의 릿지라인과 비슷하지만, 풍기는 느낌은 역시 도요다 툰드라와 비슷하다. 재미있는 것은, 뒷좌석을 접고, 리어 게이트를 펼치면, 적재공간이 더욱 넓어진다는 사실... 도요다의 Hybrid Synergy Drive® technology에 덧붙여, 대쉬보드 패널 위쪽면에 솔라패널까지 달아, 태양광도 에너지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캘리포니아의 뉴포트 비치에 위치한 TMS Advanced Product Strategy group and Calty (도요다의 북미 디자인센터)에서 컨셉 개발되었고, 디자이너는 Ian Cartabiano, Matt Sperling (Exterior), Alan Schneider, Dar.. 더보기
캐딜락 친환경 연료전지 SUV Provoq Concept (2008) 미국 캐딜락이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앞서 1월 8일 개막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프로보크(Provoq) 컨셉트카를 선보이며 연료전지 기술력을 과시했다. 프로보크 컨셉트카는 시보레 볼트, 오펠 플렉스트림에 이은 GM E-Flex 플랫폼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새턴 뷰와 GM대우 윈스톰 이미지에 에지 라인을 넣어 캐딜락의 개성을 살렸다. 길이 4,826mm, 휠베이스 2,794mm는 새턴 뷰 보다 각각 254mm, 86mm 길고 연비 향상을 위해 차체 바닥을 커버로 완전히 덮어 공기저항을 줄였다. 연비를 위한 기술은 타이어에도 있다. 21인치 휠에 달린 최신 미쉐린 타이어는 그립의 희생을 최소화하면서도 구름 저항을 줄여주는 ‘Green-X’ 기술로 .. 더보기
포드 익스플로러 아메리카 컨셉 포드가 6인승 익스플로러 아메리카 (Explorer America) 컨셉을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선보였다. 별다른 특징 없이 너무 평범하기만 한, 익스플로러를 앞, 옆, 뒷모습 모두, 이렇게 단정하게 다듬어 컨셉을 출시하니, 참 보기 좋다. ㅡ,.ㅡ;; 컨셉의 핵심은 무게를 줄이고 엔진효율을 높인 것. 기존 익스플로러의 body-on-frame 방식 플랫폼을 버리고 유니보디 플랫폼과 경량 소재를 활용해 무게를 68kg (V6 모델 기준) 정도 줄였다. 차세대 포드 중소형차 라인업의 주력 엔진이 될 직렬 4기통 2000cc 엔진 (EcoBoost technology)은 최고출력 275마력에 최대토크 38.7kgm를 낼 정도로 강력하다. 뿐만 아니라 20% 연료소모와 15%의 이산화탄소 배출가스를 줄.. 더보기
2007 Subaru Impreza WRX Concept (쓰바루 임프레자 해치백) 후지 중공업에서 만드는 쓰바루의 영원한 최고 랠리카 임프레자의 해치백이 얼마전 일본서 출시되었는데, 위 WRX 컨셉은 9월 15일부터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진정 매콤한 디자인이다. 실제 양산형 임프레자 해치백은, 사실 그다지 멋있지는 않다. 옛날 아반테 5도어가 더 나아보일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