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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가성비 우주최강의 15.6인치 풀HD노트북 : 한성 스파크 포스리콘 U53X 1650 도대체 누가 한성컴퓨터같은 제품을 사나 싶었다. 아무리 싸도 그렇지 브랜드도 낯설고 성능이나 A/S보장도 의심스러운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이해되지 않았다. 암튼 여기저기 노트북 리뷰 사이트의 좋은 평가도 그동안 눈길을 끌지는 못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i5 아이비브릿지 CPU, 그리고 무게는 2kg 아래로, 가격은 80만원 즈음으로 노트북을 찾다보니, 한성 포스리콘 U53X 1650이 유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관심있게 살펴보기 시작... 그리고, 3주후... 여전히 의구심은 들었으나, 강력한 가성비의 마력에 빠져 지마켓에서 주문을 넣고야 말았다. [장점] 1) 나무랄데 없는 스펙 : i5 아이비브릿지 3320M, VGA는 인텔 HD4000, 15.6인치 풀.. 더보기
여름휴가 첫날 소일거리 : 맥북에어에 마운틴라이언 설치하기 + 데스크탑 PC mSATA SSD에 윈7 설치하기 휴가 첫날이다. 그동안 미뤄왔던 OS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기로 했다.일단, 맥북에어 (2010년 12월 구입, 인텔 코어2듀오 1.86GHz + 4기가 메모리 + SSD 128GB)에는 마운틴라이언을, 그동안 꾹참고 써왔던 PC 데스크탑에는 HDD대신 SSD를 달고 윈도7 64비트 버전을 깔기로 마음을 먹었다. 1) OS X 마운틴 라이언 : 한 20분정도 걸려 설치 (기존 라이언에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으나, 당황스럽게도 몇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첫째, 부팅은 기존버전보다 빨라진 대신, 로그온후 초기화면이 뜰때까지 흰색바탕의 화면으로 무려 30초이상 기다려야 된다. 마치 시스템이 크래쉬된 것 같은 느낌... 둘째, 트랙패드 설정이 부팅때마다 초기화 된다. 게다가, 탭하여 클릭하기, 세손가락으로 윈.. 더보기
3년만에 드디어 PC 업그레이드... 2005년 이맘때쯤 AMD 애슬론 64 3000+ (싱글코어)와 램2기가 등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었는데... (비디오카드는 뭐였는지 생각도 안남...) 이제 그 수명을 다했는지, 도저히 참고 쓸 수 없는 수준이어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게 되었다... (비디오카드는 작년 12월에 새로 구입한 nVidia 지포스 8600GT 계속 사용) 1) CPU : AMD 애슬론 64x2 브리즈번 4850e (45와트 저전력) : 90,500원 2) 메모리 : EK메모리 2GB PC2-6400 DDR2 블랙 2개 : 85,400원 3) 메인보드 : 바이오스타 A740G M2+ : 62,000원 (기존에 쓰던 보드는 기가바이트제였는데, AS만 3번 받았음. 수시로 먹통에 블루스크린에... 3년동안 참고 써온게 용함... ㅡ.. 더보기
대만 VIA 명함크기 메인보드 개발 - "PC·휴대폰 통합 멀지 않았다" 조만간 PC와 휴대폰의 경계를 허물 기술이 대만서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대만 비아테크놀로지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통합 주기판을 개발했다고 최근 대만서 열린 IT 전시회서 발표했다. ‘모바일ITX’란 이름의 이 주기판은 가로 7.5㎝, 세로 4.5㎝로 매우 작으면서도 CPU와 칩세트·메모리 등 각종 PC 부품을 그대로 내장해 완벽한 PC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통합 주기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를 구동할 수 있으며 프로세서는 2㎓까지 탑재할 수 있다. 또 512MB의 DDR2 메모리도 적용이 가능해 PC에서 사용하는 인터넷·게임·동영상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무선랜이나 CDMA 같은 통신 기능이 추가될 수 있는 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PDA폰과 스마트폰이 등장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