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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포스트잇 손목시계 $15짜리 손목시계형 포스트잇!!! 더이상 손바닥에 메모를 남기지 않아도 된다. 더보기
2012년 8월 몇가지 지름 목록 1) 인케이스 13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 집사람이 맥북에어를 계속 손에 덜렁덜렁 들고 출퇴근을 하길래 구박을 좀 했더니 인케이스 파우치를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 웹사이트에서 볼때는 좀 별로여서 딴거로 주문하라고 구박을 좀 했는데도 결국 주문... ㅡ,.ㅡ;; 실제로 보니까 머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평범한 네오프렌재질의 저렴한 파우치가 아무래도 더 나아보인다. 70,000원 2) 메모 종이 안경 : 회사에서 워크샵 같은 거 할때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은 했으나, 사실 우리 팀내 분위기가 이런 소품을 쓸만큼 화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 ㅡ,.ㅡ;; 엄청큰 박스에 뾱뾱이로 칭칭~ 감겨서 배달은 되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종이안경 가운데 부분이 접혀있다. 4,500원 3) 드래곤볼 손.. 더보기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그동안 이런 포스트잇 제품이 정말 필요했다. 까먹지 말아야할 메모 적어 손목에 채우면 끝... 간단하고 명쾌한 아이디어... http://www.pa-design.com/pa_montre-post-it_memo_371_1143.html 디자이너 : Doriane Favre 가격 : 9.80유로 더보기
365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라운드 캘린더 by Petr Bykov (러시아) A2 크기 종이에 365일을 둥그렇게 펼쳐놓은 심플한 라운드 캘린더... 그냥 보기에도 독특하지만, 이것저것 메모하고 낙서가 되어있으면 더 그럴듯 할 것 같다. 1년치 계획을 한방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참으로 훌륭한 아이디어 달력... http://saccade.ru/shop/item_11.html 디자이너 : Petr Bykov (러시아) 더보기
The Wrong objects 컨셉디자인 4종세트 (디자이너 : 신고은, 우기하) "The Wrong objects"라는 컨셉으로 2010 베를린 DMY 인터내셔널 디자인 페스티벌에 소개 (전시장 사진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23939)된 신고은, 우기하 디자이너 듀오의 흥미로운 컨셉디자인 4종세트... 전부 양산되었으면 하는 바램... ^^;; 1) Bent hands : 벽시계 하나로 전세계 시간을 한방(?)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컨셉... 2) The Flower vase : 옆구리에 꽃을 꽂아야 더 근사한 화병이다... (제작과정 보기 --> http://blog.naver.com/shingoeun/110089115537) 3) Front & Back : 배터리 2개로 시간과 분을 표시해버리는 절묘한(?) 아이디어 벽시계 .. 더보기
15cm 짜리 나무토막 포스트잇 - Kakuzai 메모블럭 1200매, 15cm 짜리 각목 포스트잇... Kakuzai(각재) 메모블럭... 가격은 2520엔... 디자이너 : 佐野研二郎(KENJIRO SANO) http://matomeno.in/products/item-705.html 더보기
RFID가 달려있는 디지털 포스트잇 - Quickies http://ambient.media.mit.edu/projects.php?action=details&id=16 디지털 펜으로 포스트잇에 메모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SMS를 보내거나, PC의 To-do list, 혹은 스케쥴러에 입력이 된다. 또한, 작성된 메모의 내용을 tag로 보관하고 있다가, 쉽게 검색도 가능하다... MIT 미디어랩 프로젝트... The goal of ‘Quickies’ is to bring one of the most useful inventions of the 20th century into the digital age: the ubiquitous sticky notes. Sticky (a.k.a. Post-it) notes help us manage our to-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