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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스티브 잡스 3.0 (5)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5.11 ~ 2016.10) [이전글] 2015/10/29 - 스티브 잡스 3.0 (4)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4.11 ~ 2015.10) 2015-11-10 : 영화 '스티브 잡스', 제작비도 못 건진 흥행 참패 --> 애플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조명한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스티브 잡스’가 미국 흥행에서 고배를 마셨다. 10월 9일, 몇몇 영화관에서 제한 개봉을 한 후 23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스티브 잡스’는 개봉 기간동안 고작 1,665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3,000만 달러 선이었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흥행 참패다. 극단적인 비교를 하자면 이번주에 미국에서 개봉한 ‘007 스펙터’는 이번 주말에만 ‘스티브 잡스’의 5주 수익의 네 배가 넘는 7,.. 더보기
2015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유영규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홀로렌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제안을 받고 입사한 것도 홀로렌즈 때문이었다. “홀로렌즈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6175 2) MS '홀로렌즈' 직접 써보니... 블로터 기사 - 빨리 양산되었으면 하는 기기중 하나... 3) 양봉혁신... 꿀벌들에겐 미안하지만... 4) 브릭 케이스 - 레고 노트북 케이스 (가격은 케이스 1개와 기본 블럭 세트 기준 40달러) 5) 버리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6) 애플2 스마트워치??? 7) 베이비 플라스크... 더보기
12인치 뉴맥북 등장 - 2015년 3월 9일 애플 이벤트 2015년 3월 9일 '스프링 포워드' 애플 이벤트에서 뉴맥북이 소개되었다. 1) 엄청나게 얇고 가벼워졌다. 가장 얇은 쪽의 두께는 3.5미리, 가장 두꺼운 쪽도 13.1미리... 무게는 겨우 920그람... 12인치 뉴맥북이 맥북에어 11인치보다도 더 작고 더 가벼워져 버렸다. ㅡ,.ㅡ;; 2) 버터플라이 메카니즘을 써서 키보드를 혁신했다고 하는데 아직은 만져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맥북의 키감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뭐 얼마나 좋아졌을까 싶긴 하지만, 사소한 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뭔가 애플답다고 할 수 있겠다. 3) 햅틱 피드백이 들어간 트랙패드라니... 기대가 크다... 15년전 쯤 로지텍에서 이머전과 함께 개발했던 햅틱 마우스는 조용히 사라졌지.. 더보기
Magsafe 데스크 램프 애플 맥북 아답터 맥세이프를 전원으로 재활용하는 데스크 램프... 애플 빠돌이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 가격은 좀 비싸다... $495 디자인 : 캐스터디자인 (캐나다) http://castordesign.ca/#/lighting/coil-lamp http://castor.myshopify.com/products/coil-lamp 더보기
2012년 8월 몇가지 지름 목록 1) 인케이스 13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 집사람이 맥북에어를 계속 손에 덜렁덜렁 들고 출퇴근을 하길래 구박을 좀 했더니 인케이스 파우치를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 웹사이트에서 볼때는 좀 별로여서 딴거로 주문하라고 구박을 좀 했는데도 결국 주문... ㅡ,.ㅡ;; 실제로 보니까 머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평범한 네오프렌재질의 저렴한 파우치가 아무래도 더 나아보인다. 70,000원 2) 메모 종이 안경 : 회사에서 워크샵 같은 거 할때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은 했으나, 사실 우리 팀내 분위기가 이런 소품을 쓸만큼 화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 ㅡ,.ㅡ;; 엄청큰 박스에 뾱뾱이로 칭칭~ 감겨서 배달은 되었는데, 막상 열어보니 종이안경 가운데 부분이 접혀있다. 4,500원 3) 드래곤볼 손.. 더보기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1) 스티브 잡스와 관련된 책들은 수도 없이 많다. 무엇이든 3-4권 이상 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900페이지가 훌쩍 넘는 내용들 중 절반 이상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사생활과 가족관계, 그리고 사업상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 때문이다. -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과 양아버지 폴 잡스에 대한 얘기 - 1985년 애플에서 쫓겨나기까지의 좀더 자세한 내막 (스티브 잡스 나이 30) - 스티브 잡스의 여인들 : 크리스앤 브레넌, 존 바에즈, 제니퍼 이건, 티나 레지, 로렌 파월까지... - 마치 아침 드라마(?)와도 같은 복잡한 가족 관계 : 친여동생 모나 심슨, 생모 조앤 시블(조앤 심슨),.. 더보기
맥북과 아이패드 동시 충전이 가능한 악세사리 : 플러그 버그 간단하다. 맥북 충전 어댑터의 돼지코부분을 제거하고 빨강색 플러그 버그를 꽂기만 하면 USB 충전포트가 하나 더 생긴다. 사실 그냥 맥북 USB포트에 꽂아 iPad나 iPhone 충전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전원에 바로 연결하는 방식이 충전은 빠르다. 지역별로 돼지코 분리 충전 플랫폼을 사용하는 맥북이나 되니까 가능한 아이디어... 가격은 $34.99 http://www.twelvesouth.com/products/plugbug/ 더보기
매직 트랙패드를 전용숫자키패드로 변신시켜주는 스티커... 매직 트랙패드에 스티커 필름 하나 붙이고, 소프트웨어 하나 깔면 숫자키패드로 감쪽같이 변신하는 재밌는 아이디어... 숫자키패드 옆은 비워둘수도 있고, 네방향키를 넣을수도 있으며 커스텀 키를 배치할 수도 있다. 굿~ http://www.mobeetechnology.com/products/the-magic-numpad.html 가격은 29.90 USD 필름만 담기 머했는지, 박스안에는 주렁주렁 선물이 많다. 필름 3장 + 펜 + 어플리케이션 카드 (필름 붙일때 쓰는...) + 트랙패드 닦는 천 + 소프트웨어 시리얼 넘버 카드까지... 더보기
UFO를 닮은 애플의 새 본사 건물 상세 도면 (PDF + video) 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더보기
맥세이프 보호 악세사리 파워컬 (Power Curl) 사실 시커멓고 묵직한 기존 노트북 전원장치 케이블은 그동안 단 한번도 보관과 사용에 신경써 본적이 없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널부러뜨려놓고 있다가 누가 밟거나 발로 차도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맥세이프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ㅡ,.ㅡ;; 훨씬 작고 귀여운데다가 날개를 펴면 케이블도 쉽게 말아서 보관이 되고, 케이블이 발에 걸려 맥북 망가지지 말라고 무려 자석으로 본체와 철컥 연결되는 기가막힌 아이디어의 정수가 아닌가... 암튼, 사무실 바닥에 내버려두기에는 왠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펀샵에서 발견한 파워컬이란 제품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1만8천원... 제품자체는 생각보다 꽤 컸지만, 제품자체는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장착은 단순하다. 맥세이프 먼저 가운데부분에 끼우.. 더보기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형 (F8N390qe) 노트북가방 5년넘게 써오던 타거스 노트북가방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이젠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깔끔하면서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인치형을 구입하였다. 1) 장점 - 적당한 크기 + 가벼운 무게 + 충분한 수납공간 + 깔끔한 스타일 - 특이하게도 뒷면에 포켓이 위,아래 2개씩 있어, 뒷면을 앞면처럼 맬수도 있다. - 어깨끈이 좀 얇은데도, 잘 미끌어지지않는다. - 바닥면도 어깨끈과 동일한 재질이라 잘 미끌어지지 않고 꽤 튼튼하다. 2) 단점 - 어깨끈말고는 손잡이가 없어 조금 불편하다. - 내용물을 많이 담지 않으면 덮개가 벨크로로 견고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덮개가 조금 덜렁거린다는 얘기... ㅡ,.ㅡ;; ★ 가격 : 지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81000원 더보기
마치 조끼같은 노트북 배낭... BUILT E-BPL 랩탑 백팩 몇년전 네오프렌소재의 와인가방으로 유명해진 BUILT에서 새롭게 선보인 E-BPL 랩탑 가방... 너무 얇아서 백팩같지 않고 마치 방탄조끼같다... 17인치 맥북까지 수납이 가능하고, 등에 땀도 잘 차지 않는다고 한다. 크기는 가로 420mm, 세로 570mm이고, 색깔은 블랙, 그린, 레드 3가지 칼라가 준비되어 있다. 아마존에서는 39.95USD에 판매중인데 반해, 국내에서는 거의 10만원 가까이 줘야 구입할 수 있다. ㅡ,.ㅡ;; ★ 아마존 --> http://www.amazon.com/Built-BPL-OLV-Laptop-Back-Olive/dp/B0016ASDKC/ref=wl_it_dp_o?ie=UTF8&coliid=IW7ZPYFU9T2LB&colid=2AXZKQ5N8G51W ★ 국내쇼핑몰 --.. 더보기
맥 앱스토어 오픈!! 애플은 이제 좀 쉬엄쉬엄해도 될듯한데 꾸준히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들을 시장에 내보낸다. 이번에는 맥앱스토어를 오픈한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0.99짜리 아이폰/아이패드 어플에 너무 익숙해져서 인지, 맥용 20불, 40불짜리 어플을 보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비싸게만 느껴진다. 시간이 지나면, 무료어플 차트도 곧 풍성하게 채워지겠지... 뉴스에서 보니 개장첫날 전세계에서 100만건이 넘게 다운로드되었다고 한다. 역시 맥앱스토어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 : 같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여러 대의 맥에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것... 암튼, 애플이 최고... ㅡ,.ㅡ;; http://www.apple.com/kr/mac/app-store/great-mac.. 더보기
뒤늦은 13.3인치 맥북에어 구입기 + 간단 사용기 사진으로만 봐오던 맥북에어... 머 하도 얇다고들 하니까 꽤 얇겠지, 빠르다고들 하니까 머 빠르겠지... 이정도... 사실 그다지 큰 기대는 없었다는 얘기다. 얼마전까지 쓰던 맥북프로 13인치만 해도 많이 느려 좀 짜증나던 찰라였으니까... 근데,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와우, 이건 애플 노트북 사상 최고의 걸작이 아닌가... 본체 두께는 아이패드보다 얇고 (물론 앞부분만...) 속도는 왠만한 윈도우 게임용 데스크탑 PC보다 빠르다... 덜덜덜... 드디어 진정한 노트북 종결자가 등장하는구나... 포장박스만 해도 골판지 및 보호재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 노트북 스타일이 아닌, 가볍고 얇은 아이패드스타일이다. 사실, 국내에서도 금방 구입할 수는 있었다. 근데, 가만 보니, 세금없는 미국 오레곤주등에서 구.. 더보기
뒤늦은 매직마우스 +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to VGA 케이블 구입기 0) 2005년 가을에 구입하여 쭉 써왔던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갑자기 맘에 안들어, 바꿔야겠다고 마음먹고 점심시간에 KMUG 방문하여 바로 매직마우스 구입... 너무 뒤늦은 구입이긴 하나 의외로 사용하는 동료들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 ㅡ,.ㅡ;; 1) 매직마우스는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았다. ㅡ,.ㅡ;; 먼저 블루투스 설정으로 가서, 새장치 인식후, 매직마우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됨. 그리고, 재부팅까지... ㅡ,.ㅡ;; --> http://support.apple.com/kb/DL951?viewlocale=ko_KR 2) 디자인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편이나, 하단 배터리 케이스부분의 정합도는 좀 문제가 있음. 경쾌하게 결합되지 않고 어딘지 모르게 퍽퍽함(?)..... 더보기
처음 써보는 맥 OS X 금방 익숙해지기 1) 언어바꾸기 : 분명히 한국에서 산 맥북프로인데도, 기본언어가 계속 영어로 되어 있어, 시스템 환경설정 이것저것 바꿔봐도 도저히 알수가 없다. 아무리 찾아봐도 설정하는 곳은 International 메뉴 뿐인데... 결국 네이버 검색후, 방법발견... --> 맨 마지막에 있던 리스트의 한글을 Drag & Drop으로 맨 위로 올려놓으면 된다... ㅡ,.ㅡ;; 2) 터치패드에서의 스크롤 : 아직 맥용 마우스가 없어 넓적한 터치패드로 스크롤바 조종하려니, 손발이 오그라드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직원이 얘기해준다. 두손가락을 터치패드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면, 너무나 쉽고 빠르게 웹페이지 스크롤이 가능해진다. (커버플로우 view에서도 동작) --> 응용동작 1 : 마우스의 우측버튼은 터치패드에 손가락 두개.. 더보기
나오토 후카사와 디자인의 센스 N310 넷북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센스 N310 넷북이 출시되었다. 역시나 명성에 걸맛게, 독특한 칼라, 깔끔하고 솔리드한 형태가 마음에 든다. (그러나, 여기저기 블로그나 인터넷 게시판에는 공구박스같다... 얘들 장난감 같다... 부루스타 케이스같다... 등등... 마음에 안든다는 사람들도 꽤 있는편...) 거추장스럽고 지저분한 LCD주위의 테두리를 없앴고, 마치 맥북같은 형태의 페블 키보드도 꽤 좋아 보인다. 두께는 28mm, 무게는 1.24Kg... 아톰 프로세서 N270 (1.6GHz), 시스템 메모리는 1GB, 비디오카드는 인텔 GMA 950, 130만화소 웹캠, 160GB 5400RPM SATA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고, 무선랜, 블루투스 2.0을 지원한다. 퍼포먼스 걱정이 되긴 하지만, .. 더보기
통짜 알루미늄판을 13번 밀링 가공해서 만든다는 맥북의 브릭 프로세스... 통짜 알루미늄 기둥을 익스트루전해서, 납작한 판재로 만든후, 무려 13번의 밀링가공으로 속과 옆구리 커넥터 구멍을 다 파내는... 일명 "브릭 프로세스"를 통해, 2008년 하반기에 발표된 신규 맥북 씨리즈들은 생산된다고 한다.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실제 생산방식에 대한 아래 동영상을 보니, 개인적으로 좀 당황스러웠다. 물론 늘 감탄할정도로 훌륭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애플의 끈질긴 노력에 무한한 애정과 박수를 보내는 1인이긴 하지만, 이번 통짜 알루미늄 가공은 좀 너무 한게 아닌가 싶다. (당연히, 디자인적인 완성도는 대단히 뛰어나지만...) 이 비싼 알루미늄 판재를 깎아 내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들여 밀링 머신을 돌려야 하고, (그것도 요리조리 돌려가며 13번... ㅡ,.ㅡ;;) 무엇보다 일체형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