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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화

아디다스 Futurecraft Biofabric 울트라부스트 런닝화 컨셉 아디다스는 Futurecraft Biofabric 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친화적인 운동화를 공개했다. 유전자 조작된 박테리아를 발효시켜 만든 Biosteel이라는 섬유로 만든 운동화는 독일의 특수 섬유 제조 업체 AMSilk가 만든 것으로 특수 용액에 닿으면 분해되는 신기한 섬유다. 매일 신고 걷고 뛰는 운동화에 사용하기 충분할 만큼 인장강도도 훌륭하지만 일반 합성섬유에 비해 15%나 가볍다. 아디다스는 매년 3억 켤레의 신발을 만든다. 전세계에서 매년 수억 켤레의 신발이 버려진다. 그것들 대부분은 플라스틱, 합성 섬유로 만들어진다. 그대로 버려진다면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환경에 악영향을 준다. 수거해 태우거나 화학 처리해 녹이는 것도 적지 않은 비용과 환경 오염 물질, 오염 가스를 배출한다. .. 더보기
최강 런닝화 등장! 아디다스 에너지 부스트 그동안 런닝화, 워킹화, 트레킹화등의 운동전용(?) 운동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거의 운동을 하지도 않았고, 특히나 걷고 뛰고 산에 오르고 뭐 이러는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두어달 전부터 팀원 몇명과 함께 트랭글GPS란 앱을 사용하게 되면서, 걷기의 마력에 빠져들고 말았으니... 보통 회사에서 점심을 빠르게 먹고 근처 논두렁밭두렁길을 3.5킬로 정도 걷거나, 저녁에는 5시 일과 종료시간 종치자마자 아예 회사둘레를 5.6킬로 정도 빠르게 걷고 저녁을 먹어야 개운한 정도가 되고 말았다. 무엇보다 트랭글GPS를 통해 걷기기록을 쌓아갈수록 마일리지도 늘어나고 계급도 올라가고 배지도 늘어나는 시스템이다보니 이제는 동료들끼리 꾸준히 경쟁을 하게 되었고, 원활한(?) 경쟁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