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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만들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 사망 (2016년 1월 4일) IBM 씽크패드 스타일을 창조해낸 전설의 디자이너, 리차드 사퍼가 2016년 1월 4일 세상을 떠났다. -1932 (독일출생) -뮌헨대학 졸업 (전공은 경영) -다이믈러 벤츠의 스타일링부서에서 디자인을 시작 -그후 이탈리아로 이동 -1964년 Brionvega Algol 포터블 TV -1972년 Artemide Tizio 데스크램프 -1980년부터 IBM의 디자인 컨설턴트로 일함. -1992년 최초의 IBM 씽크패드 랩탑 디자인 -1996년 버터플라이 키보드로 유명한 씽크패드 701 디자인 -스티브 잡스가 리차드 사퍼에게 협업을 제안했지만 거절한 것을 시간이 흐른후, 후회했다는 일화도 있음... -2016년 1월 4일 사망 http://richardsapperdesign.com/home 더보기
가성비 우주최강의 15.6인치 풀HD노트북 : 한성 스파크 포스리콘 U53X 1650 도대체 누가 한성컴퓨터같은 제품을 사나 싶었다. 아무리 싸도 그렇지 브랜드도 낯설고 성능이나 A/S보장도 의심스러운 제품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이해되지 않았다. 암튼 여기저기 노트북 리뷰 사이트의 좋은 평가도 그동안 눈길을 끌지는 못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15.6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i5 아이비브릿지 CPU, 그리고 무게는 2kg 아래로, 가격은 80만원 즈음으로 노트북을 찾다보니, 한성 포스리콘 U53X 1650이 유일하다는 사실을 알고 관심있게 살펴보기 시작... 그리고, 3주후... 여전히 의구심은 들었으나, 강력한 가성비의 마력에 빠져 지마켓에서 주문을 넣고야 말았다. [장점] 1) 나무랄데 없는 스펙 : i5 아이비브릿지 3320M, VGA는 인텔 HD4000, 15.6인치 풀.. 더보기
출장용 씽크패드 노트북 고르기... 회사에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할 때면 완전 구닥다리 공용 노트북을 가져가거나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챙겨 가야 한다. 아무래도 맥북에어를 가져가면 가벼워서 편하긴 한데, 회사시스템에 접근이 안되니 무용지물... 물론 패러럴스에 윈도우를 깔아 본적도 있는데, 느리고 답답해서 쓸 수가 없다. 게다가 보안시스템도 깔아야 되고... 결국 집에서 굴러다니던 HP 엘리트북 2740P라는 타블렛 PC를 들고 다녔는데, 이게 또 완전 엉망진창인 노트북인기라... 터치스크린도 됐다 안됐다 지멋대로고, 트랙포인트 커서는 줄줄 흐르고... 암튼 가격은 2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노트북인데 만든 모양새는 허접하기 짝이 없다. 연휴를 맞아 가끔씩 방문하여 눈팅만 하던 미국 레노보 사이트에 들러 사.. 더보기
전설의 인터랙션 디자이너, 빌 모그리지가 6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스미소니언 쿠퍼휴잇 디자인 뮤지엄의 디렉터이자, IDEO의 공동창업자, 그리고 인터랙션디자인의 개념을 정립한 전설의 디자이너 빌 모그리지가 9월 8일 암으로 세상을 떴습니다. 1)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IDEO 홈페이지 초기화면...2) 1982년에 디자인한 세계최초의 랩탑컴퓨터 Grid Compass3) 스미소니언 쿠퍼휴잇 디자인뮤지엄의 빌 모그리지 애도 페이지http://www.cooperhewitt.org/remembering-bill/life-work 더보기
맥세이프 보호 악세사리 파워컬 (Power Curl) 사실 시커멓고 묵직한 기존 노트북 전원장치 케이블은 그동안 단 한번도 보관과 사용에 신경써 본적이 없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널부러뜨려놓고 있다가 누가 밟거나 발로 차도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맥세이프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ㅡ,.ㅡ;; 훨씬 작고 귀여운데다가 날개를 펴면 케이블도 쉽게 말아서 보관이 되고, 케이블이 발에 걸려 맥북 망가지지 말라고 무려 자석으로 본체와 철컥 연결되는 기가막힌 아이디어의 정수가 아닌가... 암튼, 사무실 바닥에 내버려두기에는 왠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펀샵에서 발견한 파워컬이란 제품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1만8천원... 제품자체는 생각보다 꽤 컸지만, 제품자체는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장착은 단순하다. 맥세이프 먼저 가운데부분에 끼우.. 더보기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형 (F8N390qe) 노트북가방 5년넘게 써오던 타거스 노트북가방이 너무 무겁기도 하고 이젠 많이 낡아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깔끔하면서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의 벨킨 대쉬 톨 메신저백 12인치형을 구입하였다. 1) 장점 - 적당한 크기 + 가벼운 무게 + 충분한 수납공간 + 깔끔한 스타일 - 특이하게도 뒷면에 포켓이 위,아래 2개씩 있어, 뒷면을 앞면처럼 맬수도 있다. - 어깨끈이 좀 얇은데도, 잘 미끌어지지않는다. - 바닥면도 어깨끈과 동일한 재질이라 잘 미끌어지지 않고 꽤 튼튼하다. 2) 단점 - 어깨끈말고는 손잡이가 없어 조금 불편하다. - 내용물을 많이 담지 않으면 덮개가 벨크로로 견고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덮개가 조금 덜렁거린다는 얘기... ㅡ,.ㅡ;; ★ 가격 : 지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81000원 더보기
마치 조끼같은 노트북 배낭... BUILT E-BPL 랩탑 백팩 몇년전 네오프렌소재의 와인가방으로 유명해진 BUILT에서 새롭게 선보인 E-BPL 랩탑 가방... 너무 얇아서 백팩같지 않고 마치 방탄조끼같다... 17인치 맥북까지 수납이 가능하고, 등에 땀도 잘 차지 않는다고 한다. 크기는 가로 420mm, 세로 570mm이고, 색깔은 블랙, 그린, 레드 3가지 칼라가 준비되어 있다. 아마존에서는 39.95USD에 판매중인데 반해, 국내에서는 거의 10만원 가까이 줘야 구입할 수 있다. ㅡ,.ㅡ;; ★ 아마존 --> http://www.amazon.com/Built-BPL-OLV-Laptop-Back-Olive/dp/B0016ASDKC/ref=wl_it_dp_o?ie=UTF8&coliid=IW7ZPYFU9T2LB&colid=2AXZKQ5N8G51W ★ 국내쇼핑몰 --.. 더보기
17인치 HP 프로북 4720S-XU342PA 구입기 집사람의 노트북은 HP Compaq nx 8220 노트북... 벌써 5년 반 넘게 써왔는데, 이젠 참고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느려서, 새로 한대 구입하기로 맘먹음... (2005년 여름 구입, 펜티엄 M 1.73GHz, 2GB메모리, 15.4인치 1680 x 1050 해상도) 다나와 5분 검색후 찾아낸 물건은 HP 프로북 4720S-XU342PA... 일단 화면 크고 (17.3인치, 1600x900해상도), CPU/GPU 그럭저럭 쓸만하고 (코어 i3-370M, 라데온5470), 하드디스크는 7200RPM 500기가, 메모리는 2기가 (2기가 따로 추가) 정도인데 가격은 겨우 89만9천원... 덜덜덜... 게다가 상판과 키보드하우징쪽 재질은 무려 알루미늄... 다만 한가지 단점이라면 OS는 미포함이라는 .. 더보기
iPad를 노트북으로 변신시켜주는 Crux360 클램쉘 키보드 케이스 iPad를 노트북형태로 변신시켜주는 클램쉘 키보드 케이스 Crux360이 곧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149불이고, 키보드 케이스와 아이패드는 블루투스로 연결된다. http://cruxcase.com/products/crux360/ 참고로, 가죽으로 된 Crux Folio라는 자매품도 있다. (129불) http://cruxcase.com/products/folio-2/ 더보기
고진샤의 듀얼 디스플레이 미니노트북 일본 CEATEC 2009에서 공개된 고진샤의 듀얼 디스플레이 미니노트북... AMD 애슬론 NeoMV-40 (1.6GHz)를 탑재하였고, 10.1인치 LCD 두장을 포개어 장착하였다. 가격은 약 10만엔 정도로 예상들 하고 있지만, 실제 출시될지는 미지수... 흥미로운 제품임에는 분명하나, 너무 두꺼워져버려서, 사실 미니노트북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져 버렸다. 더보기
역시, 소니스타일 - 8인치 넷북 바이오 P 아톰 Z520 (1.33GHz)을 CPU로 썼고, 8인치 1600 x 768 해상도의 LCD, 2기가 메모리, 그리고 두께 2cm, 무게 620g의 소니 넷북, 바이오 P가 등장하였다. OS는 비스타 홈 베이직... 60기가 HDD 버전이 119만원으로 일반 넷북에 비하면, 2배 정도 비싸지만, 역시 스타일과 차별화포인트에서 대만업체들을 완벽하게 압도한다... 후덜덜... 더보기
통짜 알루미늄판을 13번 밀링 가공해서 만든다는 맥북의 브릭 프로세스... 통짜 알루미늄 기둥을 익스트루전해서, 납작한 판재로 만든후, 무려 13번의 밀링가공으로 속과 옆구리 커넥터 구멍을 다 파내는... 일명 "브릭 프로세스"를 통해, 2008년 하반기에 발표된 신규 맥북 씨리즈들은 생산된다고 한다.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실제 생산방식에 대한 아래 동영상을 보니, 개인적으로 좀 당황스러웠다. 물론 늘 감탄할정도로 훌륭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애플의 끈질긴 노력에 무한한 애정과 박수를 보내는 1인이긴 하지만, 이번 통짜 알루미늄 가공은 좀 너무 한게 아닌가 싶다. (당연히, 디자인적인 완성도는 대단히 뛰어나지만...) 이 비싼 알루미늄 판재를 깎아 내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들여 밀링 머신을 돌려야 하고, (그것도 요리조리 돌려가며 13번... ㅡ,.ㅡ;;) 무엇보다 일체형 .. 더보기
Wacom 타블렛이 내장된 레노보 ThinkPad W700 노트북 Wacom 타블렛이 내장된 17인치 레노보 ThinkPad W700 노트북이 곧 시장에 등장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3.0 GHz Core 2 Extreme quad core와 8기가 DDR3 램, 1기가 nVidia 쿼드로 FM3700M 그래픽 카드, RAID가 가능한 듀얼 HDD 시스템, 블루레이 드라이브등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고 있다. 2008년 9월에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약 300만원 정도 예상... ※ HDMI 포트는 미지원한다고 함... 옥에 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