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다가스카2편을 보기 위해, 긴급 관람하게 된 드림웤스의 동물캐릭터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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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런닝머신을 달리며 드넓은 초원을 꿈꾸는 얼룩말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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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서핑보드를 타고 마다가스카의 해변으로 표류(?)해오는 얼룩말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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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픈 알렉스위로 아메리칸 뷰티처럼 고기(?)가 장미처럼 하늘에서 떨어져 내린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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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으로 돌아가니, 이제 모든 친구들이 스테이크로 보이는 사자왕(?)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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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막상 가보니, 별거 없다고... 다시 돌아온 꾀돌이 펭귄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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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마티에 레몬즙과 양념을 마구 뿌려대는 하이에나... ㅡ,.ㅡ;;

아동용임을 감안하고 본다 해도,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게다가, 음악 또한 대단히 훌륭하다. 얼룩말 마티가 처음 뉴욕시내로 탈출할때 나오는 Staying alive... 원숭이들이 부르는 like to move it... 야생의 무서움을 일깨워주는, Wonderful world(?)등등...

오리 CGV 극장예약에 실패하고, 집에서 이동키로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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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씨리즈의 뒤를 잇는 또하나의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이다... 왠만한 무술영화보다 박진감넘치고, 스피디한 전개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 특히, 지하감옥에 봉인되어 있던 타이렁이 깃털 하나로 봉인을 풀고, 1000명의 코뿔소 간수들을 물리치며, 탈출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바로 이 애니메이션 최고의 장면이다...

또한, 팬더의 썰렁한 유머도 은근히 중독성 있고, 거북이 대사부의 모습도 무척 정겹다... 팬더의 아버지가 학이어서 좀 황당했는데...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숨겨진 이야기를 좀 더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6월 22일 오후 4시 20분 서울대 입구역 씨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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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팬더 "포"를 "드래곤 워리어"로 훈련시키는 너구리 사부가 "레드팬더"라고 한다... 음... 너구리가 아니였다... ㅡ,.ㅡ;; 참고로, Firefox 브라우저의 불여우도 "레드팬더"라고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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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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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보러 가야겠네요 :) 너구리 사부 “레드팬더”는 레서판다(http://ko.wikipedia.org/wiki/레서판다)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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