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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

폭발적인 질주와 파괴 - 데쓰 레이스 (2008) ★★★★★ 마치 21세기 "벤허" 전차 경주를 보는듯한 스릴만점의 통쾌한 재미... 트랜스포터 시절부터 운전 잘하기로 소문난 제이슨 스태덤은 이번에도 무자비한(?) 폭력과 화끈한 액션을 어김없이 보여준다. 1975년작 "데쓰 레이스 2000"의 리메이크작 (실베스터 스탤런 주연) 이라고... ★★★★★ 1) 이 영화의 백미는 아무래도 드레드노트라 불리는 괴물 무장 트레일러... 미사일, 50구경 기관총, 화염방사기, 76미리 탱크포탑등 없는 게 없다. 터미널 아일랜드 헤네시 소장의 역작... 2) 처음에는 메간 폭스인줄로만 알았다. 여자주인공은 나탈리 마르티네즈... 1984년생 쿠바출신... 3) 참고로, 감독인 폴 W.S. 앤더슨은 레지던트 씨리즈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와 결혼까지...), 에일리언 vs 프레데.. 더보기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번 것도 꽤 쓸만했을꺼라 생각된다. 1시간이 넘도록 지루함을 견딜수만 있다면, 마지막 5분이 주는 황당무계한 짜릿함을 즐길 자격은 충분하다... 중간에 술집주인으로 오랫동안 등장하는 타란티노는 이제는 살도 많이 찌고... 머리도 벗겨지고... 늙었더라고... 흰색차 주인집에 두고온 치어리더 이쁘니는 어떻게 되었을까... ㅡ,.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