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 더보기
꽃으로 만든 아크릴자 f,l,o,w,e,r,s (테라야마 노리히코, 2007년) 말린 작은 꽃들을 1cm 간격으로 배열하여 만든 아크릴자 f,l,o,w,e,r,s 아이디어도 훌륭하지만, 그 섬세한 정성에 아주 그냥 기절할 지경... 특히, 옆면이 예술... 디자이너 테라야마 노리히코 (스튜디오 노트)의 작품... http://www.studio-note.com/en/studionote.htm 가격 : 219 USD 더보기
귀없는(?) 토끼 화분 by furnish 귀없는 토끼모양의 재미난 화분... 꽃과 잎사귀를 꽂으면, 토끼가 완성된다. 디자이너는 요시카와 사토시 + 코무로 분코 http://www.furnish.jp/ 더보기
디자인 선풍기 - Our Biggest Fan (ADDI, 스웨덴) http://addi.se 마치 땅에서 금방 솟아오른 꽃과 같은 형태의 거대한 선풍기... 가죽끈이 On/Off 스위치 역할을 하고, 가죽끈을 잡아당겨 스위치를 켜면, 선풍기가 고개를 들고, 날개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디자이너 : Malmqvist, Andréas Karlsson and Eric Therner Our planet is like a canonball, flying high towards destruction. We were the ones who light the fuse, So we need to take it out. There is someone or something who is willing to help, it´s Our Biggest Fan. Global warming need.. 더보기
Water Me When I Tilt - 물이 부족하면 저절로 기울어지는 화병 화병에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기울어져, 화병의 현재 상태만으로도 물의 양을 알수 있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화병... 물이 충분하면, 서있고, 부족하면, 쓰러진다는 삶(?)에 대한 명확한 메타포도 훌륭하다... 디자이너는 영국 RCA의 David Sweeney, Jeff Virangkabutra & Michael Korn 더보기
Plug light 램프 (Felix de Pass) 영국 런던의 Felix de Pass에서 디자인한 플러그 라이트... 코드를 콘센트에 꽂으면, 전구 bulb에 꽃 한송이가 나타나는... (코드는 마치 식물의 줄기같음...) 근사한 조명이다... 아이디어도 훌륭하고, 결과물도 최고!! http://www.felixdepass.com/Site/pluglight.html 더보기
탄피형태의 REM 화병 - Robert Langhorn Robert Langhorn (영국)이 디자인한 거대한 탄피형태의 Porcelain화병... 탄피라는, 잔인하면서도, 독특한 형태의 화병이라니... 아이디어가 매우 신선하다... http://www.robertlanghorn.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