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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페이퍼 토르소 by Horst Kiechle Archisculptures 씨리즈로 유명한 호주의 건축가 Horst Kiechle의 최신작 Paper Torso는 화이트 카드 보드지로 만든 토르소이다. 재미있는 것은 심장, 폐, 간, 창자등의 내장기관도 꺼내볼 수(?) 있다는 것... 피지섬에 있는 Nadi 국제학교의 사이언스랩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굿~ ★ 더 많은 사진 보기 + 위, 간, 심장, 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pdf 다운로드 (플리커) : http://www.flickr.com/photos/archisculpture/sets/72157626970598991/with/5872516146/ ★ 작가 인터뷰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exclusive-interview-paper-t.. 더보기
디자이너 해외취업 가이드북 (지식경제부 + 한국디자인진흥원) 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 더보기
똥만드는 기계 - Cloaca Machine http://www.cloaca.be/ http://www.cloaca.be/intro.htm (인트로 보기) 벨기에의 아티스트 Wim Delvoye가 디자인한 Cloaca machine은 실제 인간의 소화기관을 거의 동일하게 시뮬레이션해낸다. 즉, 기계입구에 실제 음식을 넣으면, 똥(?)이 생산되는 것... 2000년 처음으로 유럽에서 전시를 시작했으며, 최종 결과물은 잘 말린 뒤 진공 포장해서 판매도 되고 있다고... 21세기 현대미술은 참으로 심오하고, 흥미진진하다... ㅡ,.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