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균사

길러서(?) 쓰는 포장재 - 에코크래들 (EcoCradle) 쌀겨, 면화찌꺼기, 메밀, 귀리 껍질등에 균사체(버섯뿌리같은...)를 투입하고 5-10일정도 재배하면 친환경 포장재 에코 크래들이 완성된다. 그리고 이 포장재는 기존 스티로폼과 비슷한 물성을 가지며 가격도 비슷하다. 물론 100% 생분해가 된다. 또한, 불에도 강하고, 습기에도 강하다. 개발자 : Eben Bayer + Gavin McIntyre 1) 홈페이지 : http://www.ecovativedesign.com/ecocradle/ 2) TED 강연 보기 (한글자막 지원) : http://www.ted.com/talks/eben_bayer_are_mushrooms_the_new_plastic.html 3) 와인패키지, 코너블럭등 에코크래들 샘플 구입하기 --> http://www.ecovatived.. 더보기
버섯으로 만든 스티로폼 대체재 - 그린설레이트 (Greensulate) 실험실에서 배양한 버섯의 균사체(버섯의 뿌리를 이루는 하얀색 섬유모양 식물성 물질)로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단열재와 포장재를 만들었다면??? Eben Bayer와 Gavin McIntyre (두사람 모두 미국 렌슬러 공과대학(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에서 기계공학과 제품디자인을 동시에 전공하였다.) 등은 다양한 제품 및 포장에 사용될 뿐 아니라 환경에 유해한 스티로폼과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하고 저렴한 생물 적합 물질(Biomaterial)을 개발했다. http://www.ecovativedesign.com/ 두 발명가가 배양한 균사체는 흙이 아니라 농업폐기물인 곡식 껍질 등에서 자라며, 얽히고 설킨 균사체는 충분한 구조강도를 지니고 있다. 곡식 껍질과 균사체 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