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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유라시아의 꿈 전3권 ★★★☆☆ (2000) 그동안 읽었던 이원호 소설중 특히, 초반부에 조금 몰입하기 힘들었던 작품... 다만, 2권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흡입력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이야기는 크게 3부정도로 구성될 수 있겠다. 프랑스외인부대 용병 피에르 김과 대원전자 유영화의 고군분투가 1부, 미국 군수산업체의 대리인을 맡으며 서울로 돌아온 김한의 활약이 2부, 미국에서의 스릴넘치는 첩보전이 그 3부이다. 재미있는 것은 네이버, 다음의 블로그나 카페등 어디에도 "유라시아의꿈" 에 대한 관련글은 없다는 것... ㅡ,.ㅡ;; 아무튼, 아쉬운 마음에 3권의 가장 격렬한 액션장면 2곳을 짧게 옮겨본다. ※ 예스24 중고샵에서 배송료포함 9천5백원에 3권구입, 훈민스캔에서 권당 2천2백원에 PDF스캔, 총 1만6천1백원... 12층까지 13개층의.. 더보기
우아한세계 제2탄 - 의형제 ★★★★★ - 의형제의 진짜 주인공은, 당의지시도 없이 맘대로 동료들을 처단하고 다니는 그림자역의 전국환... 거침없는 냉혈한의 모습을 아주 제대로 보여준다. 후덜덜~ -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 투박하면서도 속도감있는 화면... 모든게 훌륭한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해피엔딩이라는거... 조만간, 1000만 가까운 관객동원에 성공할듯 싶다... - 송강호는 "우아한 세계 (2007)"에서의 느낌과 너무 비슷하다. 조금 식상하기는 해도, 역시 송강호... --> http://limsang.egloos.com/1078395 ★★★★★ 2010-02-21 오후 4시 35분 오리 CGV 더보기
그냥 뻔한 코미디... 7급 공무원 ★★☆☆☆ 조금 볼만은 했는데, 재미있지는 않았다. 평이 꽤 좋았던 탓에 내심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뻔한 스토리에 웃음코드도 썰렁하고... 쩝, 더이상 할말 없음... 그래도, 심각함과 엉성함을 왔다갔다하는 강지환의 코믹연기만은 나쁘지 않았다. 김하늘의 최고영화라면, 아무래도 2004년작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아닐까... 능청스러우면서도 귀여운 김하늘의 최고매력이 발휘된 짜임새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 (신림 4거리 롯데 시네마 2009년 6월 14일 5시 25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