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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14년 10,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구글 Material Design 가이드라인 및 리소스 파일 다운로드... http://googledevelopers.blogspot.kr/2014/10/updated-material-design-guidelines-and.html?m=1 2) 애플 10월 이벤트!! - 터치ID가 달린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 5K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달린 27인치 iMac - 맥미니 리프레쉬 3) 골판지로 만든 서핑보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패키지 회사인 Ernest Packaging Solutions가 스노보드 업체인 Signal Snowboards와 손잡고 골판지 서핑보드를 선보인 것이다. 이 보드는 골판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서핑을 위해 방수 처리를 해야 한다. 골판지로 벌집 같은 구조를.. 더보기
페이퍼 토르소 by Horst Kiechle Archisculptures 씨리즈로 유명한 호주의 건축가 Horst Kiechle의 최신작 Paper Torso는 화이트 카드 보드지로 만든 토르소이다. 재미있는 것은 심장, 폐, 간, 창자등의 내장기관도 꺼내볼 수(?) 있다는 것... 피지섬에 있는 Nadi 국제학교의 사이언스랩을 위한 프로젝트라고... 굿~ ★ 더 많은 사진 보기 + 위, 간, 심장, 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pdf 다운로드 (플리커) : http://www.flickr.com/photos/archisculpture/sets/72157626970598991/with/5872516146/ ★ 작가 인터뷰 :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exclusive-interview-paper-t.. 더보기
"차라리 깽판을 쳐라" 메가스터디 손주은대표 인터뷰 (머니투데이 + 중앙일보) 이양반...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대기업 월급쟁이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다... ㅡ,.ㅡ;; 1) 머니투데이 인터뷰 (2011-11-07)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0416553915832&outlink=1 - "취업공부, 고시공부에 목매는 건 두렵기 때문이에요. 경쟁에서 밀리면 끝이다, 안전망이라도 찾자는 거죠. 양극화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발버둥일 뿐입니다. 공부해서 취업한들 대기업 부속품밖에 더 됩니까. 얄팍한 인생밖에 더 됩니까. 이제 공부는 구원이 아니라, 기득권층 뒷다리만 잡고 편하게 살자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 공부해도 소용없는 이유에 대한 그의 설명은 이랬다. "가진 사람들이 부를 세습하는 장치들이 너무 단단해요.. 더보기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1000만 달러에 도전하라.” - 구글 디자인 프로젝트 10^100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프로젝트 10100 -->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4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 총상금 1000만 달러(약115억원)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10^100’이라 명명된 아이디어 공모 행사를 통해 최대 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 내년 2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의 예로 아프리카인들이 식수를 쉽게 나를 수 있도록 만든 원통 모양의 물통인 ‘히포 워터 롤러(Hippo Water Roller)’를 들었다고 CNN은 보도했다. (아래사진) ★ 제출기한 : 10월 20일 ★ 제출방식 : 아이디어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여 제출양식을 작성하고, 제안과 관련된 30초 동영상을 함께 보낼수도 있음. ★.. 더보기
창조적 사고에 대한 진지한 탐구서 : 생각의 탄생 ★★★★☆ 2007년 우리나라에서 대히트를 친 이 책은 원래 1999년 "Sparks of Genius"란 제목으로 미국에 출간된 책이다. 원래는 25000원짜리 양장본이었는데, 좀더 가볍고, 저렴한 페이퍼백(17000원)도 출간1주년 기념판으로 최근 등장하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한국어판 제목이 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의 탄생"이라는 다소 애매모호한 제목보다는, 풀리지 않는 어떤 문제가 있을때, 어떻게 하면, 해답에 접근해 가야 되는지... 그 고민의 접근방식에 대한 "아이디어(?)의 탄생" 혹은 "창조적 사고의 조건" 쯤이 어땠을까 싶다. 그리고, "Multidisciplinary가 핵심이다"라는 전인(全人)교육에 초점을 맞춰 마무리 지은 결론부분은 살짝 어색했다. 그래도, 이 책은, 새로운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