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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6륜구동 괴물 SUV 메르세데스 벤츠 G63 AMG 6x6 Concept G바겐에서 한발 더 나간 G63 AMG 6x6 컨셉이 등장했다. 무려 바퀴가 6개, 물론 6개휠 모두에 동력이 전달 (3:4:3) 된다. 엔진은 5.5리터 V8 바이터보 536마력 엔진 (최대토크 77.3kgm)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게가 4톤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제로백은 겨우 6초대... 성능과 덩치도 근사하지만, 나무로 마감한 고풍(?)스러운 적재함 또한 참으로 근사하다. - 원래는 호주군의 요청으로 개발되어 20011년부터 납품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한다. 아래 동영상 참고... (호주군에서 실제 사용하는 모델은 3리터 디젤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 - 화물적재용량 : 650kg - 타이어 : 37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 크기 : 5,867 x 2,111 x 2,209mm (지상고 : 460mm).. 더보기
공포와 충격의 독특한 복수극... 고백 (2010) ★★★★★ 등장인물 각자의 고백을 통한 독특한 구성으로 사건의 전모를 하나둘씩 천천히 끼워맞춰 나가는 것도 무척 흥미진진하고, 이 충격적인 복수 스릴러극을 팽팽한 긴장감과 놀랍도록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시원하게(?) 담아낸 부분도 참 독특하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라디오헤드의 Last flowers도 영화와 꽤 잘 어울리며, 특히, 아역들의 연기도 나쁘지 않다. 소문처럼 괴물같은 영화... ※ Last flowers 노래듣기 : http://grooveshark.com/#/search?q=last+flowers+Radiohead 더보기
프레데터스 2010 ★★★★☆ 네이버 평점 5.92로 꽤나 초라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프레데터 씨리즈의 광팬 입장에서 보자면, 이정도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다. 실제로 볼거리도 많고 지루하지도 않다. 다만, 씨리즈가 처음 시작된 1987년이나 지금이나 그들 외계 종족은 여전히 사냥만을 즐기는 진정한 한량(?)들이라는거 ... (다른 취미는 절대로 없다. ㅡ,.ㅡ;;) 이 훌륭한 괴물 캐릭터로 이제는 좀 다른 얘기 할 때도 됐다는 얘기... 1) 여러개의 뿔이 가시같이 나있는 프레데터 사냥개 등장 2) 두둥~ 여기는... 덜덜덜~ 3) 프레데터 전용 캠핑지... 프레데터 한놈이 왜 매달려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4) 매트릭스의 영웅... 모피우스 깜짝 등장... 모피우스는 어느새 클로킹 기술도 습득완료... ㅡ,.ㅡ;;.. 더보기
JVC GC-PX1 : 디카를 닮은 괴물 캠코더 ※ 이미지 출처 : http://av.watch.impress.co.jp/docs/news/20110203_424416.html ※ 홈페이지 : http://www.jvc-victor.co.jp/dvmain/gc-px1/index.html 이건 머랄까... 그 옛날 소니 사이버샷 F717 같기도 하고, 넥스5 같기도 하다. 다만, 디카라기보다 캠코더에 가깝다는 점은 다르다. 1080p 풀HD로 60fps 촬영이 가능하고, 동영상 촬영중에 3200x1800해상도의 정지화상을 찍을수도 있다. 게다가, VGA해상도를 선택하면 무려 300fps 촬영이 가능하다. 내장메모리도 무려 32기가... 출시는 2월중 일본에서 예정되어있고, 가격은 10만엔 정도라고... 큰 쓸모는 없어도 왠지 하나 사두고 싶은 그런 느낌.. 더보기
무시무시한 외계돌연변이들 신등장 - 팬도럼 (2009) ★★★★☆ 이벤트 호라이즌과 레지던트 이블, 에일리언 씨리즈의 느낌이 적절히 가미된 SF 호러물... 몇가지 설정상 약점이 있긴 하나, 충분히 파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흥행에는 비록, 참패했지만 (전세계적으로...), SF 팬이라면, 그로테스크한 우주선 분위기라든지, 긴장감넘치는 괴물들과의 사투, 적당한 반전등... 나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아까비 영화... ★★★★☆ 1) 이 영화의 백미... 정체불명(?)의 외계 돌연변이 등장... 생김새는 사람과 비슷하고, 피부도 희멀건하니... 좀 약해보이는데, 엄청난 스피드에 탁월한 맷집까지 겸비하고 있다... 사람이건, 자기네 종족이건, 그냥 다 잡아먹어 버린다. ㅡ,.ㅡ;;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제대로된 설명이 없어 좀 당황스러운 존재들..... 더보기
폭발적인 질주와 파괴 - 데쓰 레이스 (2008) ★★★★★ 마치 21세기 "벤허" 전차 경주를 보는듯한 스릴만점의 통쾌한 재미... 트랜스포터 시절부터 운전 잘하기로 소문난 제이슨 스태덤은 이번에도 무자비한(?) 폭력과 화끈한 액션을 어김없이 보여준다. 1975년작 "데쓰 레이스 2000"의 리메이크작 (실베스터 스탤런 주연) 이라고... ★★★★★ 1) 이 영화의 백미는 아무래도 드레드노트라 불리는 괴물 무장 트레일러... 미사일, 50구경 기관총, 화염방사기, 76미리 탱크포탑등 없는 게 없다. 터미널 아일랜드 헤네시 소장의 역작... 2) 처음에는 메간 폭스인줄로만 알았다. 여자주인공은 나탈리 마르티네즈... 1984년생 쿠바출신... 3) 참고로, 감독인 폴 W.S. 앤더슨은 레지던트 씨리즈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와 결혼까지...), 에일리언 vs 프레데.. 더보기
괴물 우사인 볼트와 100미터 경주하기 플래쉬 게임...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수영괴물 펠프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한 육상 괴물 우사인 볼트... 볼트의 후원사인 푸마에서 제공하는 플래쉬게임을 통해, 평범한 우리도 볼트와 100미터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볼트는 발로, 우리는 손가락으로... ㅡ,.ㅡ;; http://www.pumarunning.com/#EN/running/content/side/youVsBOLT 더보기
조금 아쉽지만...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AVPR: Aliens vs Predator - Requiem, 2007) ★★★★☆ 워낙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씨리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별5개를 주고 싶긴 하지만, 사실, 1편에 비해서는 스토리도 좀 엉성하고, 등장인물들간의 관계도 좀 썰렁하며, 두 괴물의 대결도 좀 식상한 면이 없지 않아, 별 4개 정도면 정말 많이 준듯... 아무래도, AVP 1편이 좀 더 에일리언 씨리즈의 암울한 SF 공포 분위기를 잘 살린 수작이었다면, AVP 2편은 프레데터 2편의 시가전 느낌이 강하다. 다만, 잔인한 액션만 넘치고 (심지어, 에일리언이 임산부들까지 습격...), 극적인 긴장감은 좀 많이 떨어진다. ★★★★☆ 처음부터 프레데터를 3-4마리 파견했더라면, 하루면 다 정리 끝났을 껀데, 왜 한마리만 출동해서, 일을 더 크게 벌린 것일까... 아무튼, 이 둘의 싸움을 인간이 핵폭탄으로 한방에 정리해버.. 더보기
리딕 애니메이션 - Chronicles of Riddick - Dark Fury (2004) ★★★★★ 워낙 리딕 씨리즈를 좋아했었지만, 오래간만에 빈 디젤을 만나니, 무척 반가웠다. (비록, 애니메이션이었지만서도...) 암튼, 네이버 영화등의 네티즌 리뷰를 보면, 제일 많이 알려진,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에 대해, "속았다..."는 류의 반응으로 거의 도배가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이해할수 없다... 쩝... 정말 제대로된 SF 영웅 모험극인데... 2000년도에 나온, 씨리즈 1편인 Pitch black (국내 비디오 출시명은 에일리언 2020)은, 리딕과 꼬마 하나, 그리고 성직자 한명 이렇게 셋만 겨우 살아서 탈출하는것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이 피터정의 36분짜리 애니메이션에서는 탈출 후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런닝타임이 짧은 만큼, 스토리는 꽤나 단순하지만, 몇 가지 독특한 scen.. 더보기
킹콩 (King Kong, 2005) ★★★★★ 공룡, 킹콩, 이상한 거대벌레등... 모든 종류의 괴물액션을 총망라한 엄청난 괴수액션영화의 최고봉이다... 초반의 지루함을 50분정도만 견디면, 마지막 2시간동안 엄청난 괴물액션의 화끈함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미녀 나오미 와츠의 란제리 도망씬등, 킹콩과 연민의 정을 나누는 그로테스크하면서도 변택적인 에로티시즘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다... 누가 뭐래도 이 영화의 최고 압권은 킹콩 대 V렉스(T-렉스의 후손) 3마리의 대결로, 이 명장면은 제작 초기부터 피터 잭슨이 준비했던 액션 시퀀스를 2년 가까이 작업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 장면은 잭슨이 처음부터 ‘필살기’로 구상한 장면답게, 무려 300여 개의 쇼트로 구성돼 있다고 함. 킹콩과 함께 노을을 바라보는 장면 또한, 기묘하게 아름답다... 킹콩은 .. 더보기
영구아트무비 - D-war ★★★☆☆ 이러쿵 저러쿵 참 말도 많지만,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서, 오늘 씨너스에 댕겨왔다. 8개관이나 있던 이수역 씨너스에, 2개관이나 D-war가 걸려있는걸로 봐서, 꽤나 인기가 있는것 같았고... 평일(목요일) 초저녁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만석이었다. 먼저, 개인적인 감상의 결론은 올초 대박났던 "300보다 재미있다" 이다. (트랜스포머는 아직 미관람 상태...) 대부분의 영화 평론가와 영화잡지에서 그렇게 혹평을 하고, 깔아뭉개버릴만한 영화는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여러군데, 헛점도 많다. 쉽게 이해가 안될 정도로 내용전개가 자주 뚝뚝 끊기고, 배우들의 연기도 꽤나 어색하며, 극장의 문제였는지, 중요 순간마다 사운드가 1초정도 뚝 끊기는 일이 대여섯번 정도 있었고... CG와 실사 합성도 어색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