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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단추혁명 : 코드 클립 단추 (Evan Gant) 이어폰줄을 고정하는 간단하면서도 완벽한 아이디어, 코드클립 단추등장... (개당 $15) 더보기
요즘 초인기! 타이멕스 Weekender 손목시계 요즘 인기폭발중인 타이멕스의 초저가(?) 시계 위크엔더 씨리즈... 그루폰에 떴길래 (개당 3만9천원) 바로 2개 구입... 가격대비 퀄리티도 꽤 높은 편이지만, 스트랩을 쉽게 바꿀수 있어 더 인기가 있는 듯 하다. 일단, 직경 40미리의 시계본체는 크게 흠잡을 곳이 없다. 무게도 적당하고 인디글로 기능도 근사하며 짹깍짹깍~ 초침 소리도 매력적이다. 1) 평범한 종이 패키지... 2) 가격표는 개당 $45인데, 그루폰에서는 3만9천원... 3)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보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4) 스트랩이 얇아 고정이 잘 될까 했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게 잡아준다. 5) 무브먼트는 필리핀에서, 스트랩은 중국에서 제작... 6) 핀을 분리하여 일반 시계끈을 연결할 수도 있다. 7) 용두를 가볍.. 더보기
풍선형태의 풍력 터빈 (AWT) 프로토타입 공개 Altaeros 에너지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에어본 풍력 터빈 (AWT) 발전기의 프로토타입 가동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헬륨을 채워넣은 풍선 쉘을 100미터 상공에 띄우는 방식이라서 타워에 고정하는 방식보다 5배나 강한 바람을 활용할 수 있고, 에너지 비용도 65퍼센트나 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당연히 설치도 더 쉽다. 게다가 소음도 없고 주변환경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고...http://www.altaerosenergies.com/ [이전글] 2010/06/15 - 풍력을 이용한 목도리 직조 기계 - Wind knitting factory by Merel Karhof[이전글] 2010/03/22 -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미니 윈드 터빈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이전글] 2008/05/20 - 전.. 더보기
2012년 2월 몇가지 지름신고 1)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 + 절판된 볼빨간2집 앨범 "야매" : 둘 다 알라딘 중고샵에서 각각 34,500원 (정가 63,000원), 12,500원에 구입... 재미있는 것은 분명 둘다 중고로 구입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있는 새 제품이 도착했다는 사실... 야호! (볼빨간 2집 앨범 CD케이스는 약간 손상) 2) 유혹하는 자전거 : 저자는 독일의 건축가이자 자전거 수집가, 미하엘 엠바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중 100대를 골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25,200원) 3) Casa BRUTUS 3월호 : 애플디자인팀에 대한 수십페이지짜리 취재기사가 났다고 하여 알라딘에서 급히 구매... 15,900원, 왠지 귀찮아져서 내용확인은 아직.... 더보기
트라이포드가 달려있는 멀티툴... Gerber Steady 미니 트라이포드가 달려있는 멀티툴이라니... 아이디어 대박... $64로 가격도 나름 저렴... (아마존에서는 $55...) 스마트폰도 미니 석션컵을 통해 트라이포드에 고정이 가능하다. 접었을때 길이는 약 10cm, 무게는 약 160그람... http://www.gerbergear.com/Outdoor/Tools/Steady-Tool_31-001043 ※ 유튜브 리뷰 동영상 : 커다란 DSLR 카메라의 고정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더보기
iPod 나노를 활용한 멀티터치 손목시계키트 (디자이너 : Scott Wilson) 최신 슬림형 X-box 360을 디자인한 스콧 윌슨이 iPod 나노용 손목시계 악세사리를 디자인하였다. 스콧 윌슨은 오랫동안 나이키 타이밍에서 손목시계 디자인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형태의 iPod 나노 손목시계키트를 개발하였다. 2가지 형태의 키트가 곧 시판될 예정이고, 시계용도로만 사용한다면 iPod 나노는 최소 일주일 이상 버틸수 있다고 한다. 1) 스키바인딩의 스냅인 시스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TikTok... 나노를 스트랩 키트에 간단히 끼워넣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34.95$이고 10년 12월 미국 출시예정... 2)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아이팟 나노를 감싸고, 이를 단단히 고정하는 스타일의 프리미엄 키트 - LunaTik... 69.95$에 11년 1.. 더보기
기계식 텐키레스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 갑자기 키보드가 하나 필요해져서 다나와를 둘러보는데, 의외로 살만한게 없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랬다. 그렇다고 이미 구입해서 절찬리에(?) 사용중인 씽크패드 울트라나브를 또 살수 없어, 페북 친구들이 추천한 텐키레스 기계식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를 두말없이 구입하였다. 사실, 집에 있는 책상도 그렇고 사무실 책상도 그렇고 다들 생각보다 넓지 않아 내 키보드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숫자텐키가 없는 미니형 키보드... [이전글] 2010/01/07 - 씽크패드 USB 데스크탑 키보드 UltraNav-55Y9025 아무튼,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는 독일 체리사의 MX스위치를 사용하는데, 청축, 갈축, 흑축 세가지 옵션이 있다. 친구들의 말을 빌면, 청축은 "찰칵 찰칵 차차차차찰칵", 갈축은 "사각 사각 .. 더보기
1분만에 뚝딱 만드는 아이패드 골판지 크래들(?) 애플 정품 케이스를 사용하면 아이패드를 쉽게 가로로 세울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세워져 있는 아이패드를 실수로 툭~ 치거나 책상을 발로 잘못 건드리면 쿵~ 소리가 나며 화면쪽으로 넘어지기 쉽다는 것이다. 한번씩 이럴때마다 간이 철렁~ 내려앉곤 하는데, 귀찮은(?) 몸을 이끌고 잠시 시간을 내서 골판지로 고정 크래들(?)을 만들었다. 1) 집안에 굴러다니는 얇은 골판지 박스를 대충 잘라 삼각 단면의 한 변이 약 5-6cm 되는 삼각기둥을 만든다. 고정을 위해 양쪽끝에 스태플러를 박는다. 2) 적당한 기울기의 홈을 대충(?) 칼로 잘라낸다. (홈의 길이는 약 2cm 정도) 3) 아이패드를 끼운다. 야호~ 완성... 그러나, 왠지 허접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ㅡ,.ㅡ;; 게다가, 아이패드 케이스에 골판지.. 더보기
공중에 떠있는 자석침대(?) - Magnetic Floating Bed by Janjaap Ruijssenaars http://www.universearchitecture.com/ 네덜란드 건축가 Janjaap Ruijssenaars가 6년째 개발중인 자석침대 컨셉... 간단히 말해, 서로 다른 극의 강력한 자석으로 공중에 침대를 40cm정도 떠있게 한다. 물론, 고정을 위해, 모서리 네군데는 와이어로 고정시켜두었다. 침대는 최대 900kg까지 지탱할 수 있다. 스케일모델의 경우, 제작비가 11만5천 유로 (약 1억5천만원)가 들었고, 풀스케일 모델의 경우, 120만 유로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ㅡ,.ㅡ;; http://www.universearchitecture.com/ 더보기
고무줄로 돌돌 말아 배달하면, 바로 벌레잡는 스프레이 형태가 되는 아이디어 신문 지면 광고... (인도) 고무줄로 돌돌 말아 배달하면, 바로 벌레잡는 스프레이 형태가 되는 아이디어 신문 지면 광고... (인도) 더보기
얼마든지 확장이 가능한 철제 모듈 책장 Byyourshelf (RS-Life) http://www.rs-life.com/ (스페인 바르세로나) 조금 기울어져 있어, 책들이 넘어질 염려도 없고,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철제 책장... Byyourshelf... 모듈간 조립은 스크류 4개로 간단히 고정된다... 더보기
스티로폼 모듈러 책장 - 에어스퀘어 (by Oliver Schick) http://www.oliver-schick.com/subfolder/Templates/projekte_airsquare01-css-a.html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큐브 형태의 모듈러 책장 Airsquare... 물론 일반 스티로폼은 아니고, 좀더 견고하고 가볍게 특수 제작된 비행기용 플라스틱폼이다. 큐브 하나의 무게는 약 1킬로그램이고, 하나당 약 15킬로그램의 무게를 견딜수 있다. 스티로폼 큐브의 좌우에는 기둥역할을 하는 메탈쉬트가 숨겨져있고, 플라스틱 고정 버튼을 통해 큐브와 큐브를 쉽게 고정할 수 있다. 디자이너 : Oliver Schick (독일) 더보기
i30에 자전거 캐리어 설치하기 - 아트원 마일드랙 대만제 아트원 마일드랙 구입... 약 10만원... 원래는 툴레꺼 살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 레인지도 천차만별이라, 그냥 제일 싸고 평판도 나쁘지 않은 아트원 마일드랙을 구입하게 되었다. 머 조립은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지만, 옆 고정줄과 아래 고정줄 연결이 튼튼하게 잡아주지는 못하는 듯 싶어 조금 실망... 자전거 2대 싣고 빠르게 달리니, 뒤에서 찌그덕~ 찌그덕~ 소리가 계속 나는것도 꽤 신경 쓰임... 가까운 한강공원쯤에 슬슬 가는 정도는 괜찮은것 같은데, 고속도로를 쌩쌩 달리기에는 아무래도 무리인듯... 그래도, 옛날처럼, 뒷좌석 다 접고 억지로 자전거 구겨넣지 않아도 되서 편하긴 하더라... 툴레처럼 차종마다 차량 크기마다 제품이 조금씩 다른게 아니고, 이차 저차 대충 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