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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유고 나카무라의 Drop Clock 스크린세이버 시계 플래쉬의 거장, 유고 나카무라가 디자인한 Drop Clock 스크린세이버 시계... 거대한 헬베티카 숫자 4개가 매분마다 수퍼 슬로 모션으로, 물속에 떨어지며, 현재 시간을 알려준다. 윈도우용 다운로드 (용량 136메가) 맥용 다운로드 (137메가) 더보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20세기 건축의 위대한 유산 ★★★★☆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건축비평가로 손꼽히는 Ada Louise Huxtable (1921) 이 2004년에 출간한 가장 최신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전기인 이 책은, 약 70여 년 동안 400여점에 달하는 건축 작품을 남긴, 미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1867~1959)의 작품과 개인적인 삶을, 그동안 수없이 출간되었던 라이트 전기와 연구서를 폭넓게 참고하여,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라이트에 대해 말하는 가십거리들, 가정환경, 부모의 이혼, 학력 위조, 이기심, 허영에 가까운 오만함, 경제관념의 부재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세밀히 분석하여, 저자는 이런 부정적인 것들이 라이트의 본모습이 아님을 강조하며 그의 건축과 삶을 진지하고 균형있게 탐구.. 더보기
디자인 거장, 론 아라드 (Ron Arad) 국내 최초 개인전 - 가나아트센터 (~2008년 4월 20일까지) 좀 더 많은 의자가 전시되기를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개수가 적어 좀 아쉬운 전시회였다. 그래도, 실제로 론 아라드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 이 정도로도 얼마든지 대가의 포스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층마다 전시되지 않은 작품이나 컨셉 3D 애니메이션들을 프로젝터로 틀어놨는데, 이것들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특히, 케이블카로 진입후,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산꼭대기에 만들어 놓은) 회전형 전망대는 그야말로 압권... 벽마다 걸려있는 론 아라드의 독특한 의자 렌더링 이미지들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4월 20일까지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제일 마지막 사진은 프리보드에 올려놓아주신, blemong님의 사진) ★아래는 가나아트센터의 프레스 릴리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