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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휴대전화 감옥 Cell Lock-up http://celllockup.com/ 가족간의 대화시간을 늘려주는 휴대폰 감옥... 모두의 휴대폰을 감옥에 넣고 잠그면 정해진 시간 (15분, 30분, 45분, 60분...)동안 휴대전화없이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다.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억지로 휴대폰을 꺼내려 들면 요란한 탈옥 사운드가 들린다고... $19.99 더보기
산타크루즈 호머심슨 스케이트 보드 산타크루즈에서 심슨가족 스케이트 보드씨리즈를 출시하였다. Duff 맥주형태로 된 것도 있고, 바트가 인트로화면에서 타고 댕기는 형태 그대로인것도 있다. 하지만, 심슨가족 팬이라면 아무래도 호머심슨 모습 그대로의 버전이 가장 땡길듯 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한번도 타본적은 없어서 좋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고... ㅡ,.ㅡ;; 조만간 소장용으로 꼭 하나 구입할 예정... 아마존을 뒤져보니, 데크만 $75, 바퀴까지 하면 $105정도...[이전글] 2009/08/22 -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이전글] 2009/07/12 -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이전글] 2009/06/18 - 오리지날 호머 심슨 목소리가 탑재된 자동차 네비게이션 - Tomtom[이전글] 20.. 더보기
Tableau - 피지컬 이메일 (MIT 미디어랩 John Kestner)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더보기
블라인드 사이드 (2009) - 훈훈하지만, 왠지 가식적인... ★★★★☆ 1) 감동적이고 훈훈한 가족 드라마인건 틀림없는데, 아무리 실화라고 해도, 조금 가식적(오지랍 넓은 백인들 특유의... ㅡ,.ㅡ;;)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다. 2)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꼬마 SJ가 특히 기억에 남고, 미저리와 돌로레스 클레이븐의 무서운 주인공 캐시 베이츠가 가정교사로 깜짝 등장하여 반가웠다. 3) 샌드라 블럭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을정도로 연기가 훌륭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ㅡ,.ㅡ;; 4) 청과물 트럭을 향해 돌진하는 빅 마이크의 첫차 포드 F150 트럭... 이 정도는 타줘야 사나이... ※ 이 영화의 진정한 교훈 : 미국에서도 대학 갈려면 "과외"는 필수?! ㅡ,.ㅡ;; ★★★★☆ 더보기
USB 디지털 묘지 - Virtual Gravestone 사람이 죽으면, 그동안 생성된 무수한 버추얼 데이터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묘지 모양의 USB 메모리에 화장된 재(?)와 함께 담아 친구나 가족들이 보관할수 있게 끔 해주는 아이디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디자이너 : 이혜진 (http://www.hyuhjinlee.com/) 더보기
고집센 아부지의 처절한 복수극 - 데스 센텐스 (2007) ★★★★★ 마치 80년대 영웅본색, 첩혈쌍웅을 보는듯한 처절한 복수 총격전에 전율... 전형적인 복수극이면서도 무척이나 스타일리쉬하다. 또한, 여느 복수극과 마찬가지로 파국을 향해 무섭게 돌진해 나가는 폼이 진짜 홍콩영화같다. 감독은 Saw의 천재 감독, 제임스 완 (말레이시아 출신)... 복수는 복수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부르는 법이지만, 그래도 복수는 늘 짜릿하다. 1) 풀려난 큰아들 살인범을 단죄하기 위해, 집 차고에서 무기를 고르는 아부지 케빈 베이컨 (58년생)... 낫, 망치, 톱, 칼등 모든 연장은 다 녹슬어있고... ㅡ,.ㅡ;; 2) 중반부 펼쳐진 장쾌한 추적씬의 대결말... 추락하는 자동차에서 탈출하기... 아부지는 왠만한 특수요원보다 탁월한 순발력과 격투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ㅡ,.ㅡ;; 3).. 더보기
뜨거운 것이 좋아 (2008) ★★★★☆ 모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세주인공의 평범한 일상생활과 잔잔하게 전개되는 내용들에 공감이 많이 가는 줄거리... "싱글즈"의 감독이어서 그런지... 분위기는 머 거의 비슷하다... 주인공들이 30대 여자 친구들에서 가족간으로 바뀐것 뿐... 삐쩍 마른 들창코 김민희와 통통한 볼의 소유자, 만두소희 보는 재미도 쏠쏠~~ ㅡ,.ㅡ;; 마지막 엔딩곡은 특히 좋았다... "...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PG (로켓 펀치 제너레이션)의 W&Whale... W와 고래... ㅡ,.ㅡ;; 더보기
심슨 가족, 더 무비 (The Simpsons Movie, 2007) ★★★★★ 오랜만에 만나는 심슨가족의 어이없고도, 황당무계한 모험 이야기... 심슨 시리즈의 모든것이 이 한편에 담겨있다... 마을사람들이 호머잡으러 횃불들고 달려드는 장면이 최고 압권... 2007년 여름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고의 액션 어드벤쳐... 별 다섯개로도 모자란다... http://www.simpsonsmovie.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