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공간에서 가상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현실과 동일한 3D 월드를 창조해낸다. 30년쯤후에는 대부분의 제품디자이너들이 이런방식으로 3D 모델링과 렌더링을 하고 있을수도... 한때 스타워즈 비주얼 이펙트팀 소속이었던 Bruce Branit의 작품 World bu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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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briel
    2009.03.0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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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렌더링이나 프린트 걸고나면 빠진게 보인다능..ㅡㅡ;;
  2. 2009.03.07 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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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여전히 좋은블로그 !! 운영중이시네요 ^_^
  3. 2009.03.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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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영상이네요, 실제로 이렇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제 블로그로 포스팅해갑니다^^
  4. 드쟈너쏭
    2009.03.1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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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문득 영화AI가 생각나면서.. 맘이 스잔해집니다.. 우리들의 미래는 어떤모습일까요? 멋진영상 담아갑니다 :D
  5. 진진진
    2009.04.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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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ㅜ끝에 완젼 눈물...
    혼수상태의 여자를 볼수있는 방법인가봅니다..
    사진에 키스하는 표정보고 짠해지네요ㅠㅜㅠ
    멋진영상..
  6. 거부기
    2009.04.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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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3D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는지라 완전히 공감하는 영상이었습니다.
    멋진 영상과 함께 잔잔한 스토리.... 멋집니다.....
    카페로 모셔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피니티 G37 쿠페와 FX 씨리즈의 특징적인 바디라인을 베이스로 디자인된 가상의 로봇컨셉 씨리즈... 본 디자인 작업은 인피니티의 의뢰로 메카닉 디자이너인 이주홍씨가 진행하였고, 닛산 코리아의 "인피니티 라이프" 매거진 가을호에 게재되어 있다.

☆디자이너가 느끼는 G37 쿠페 : 아름답고 단정한 곡선의 강한 이미지라인, 신비로운 눈빛과 Top head의 맹렬한 Speed shape, 불타오르는 듯한 바디... 마치 유리관에 구속된 불꽃같은 느낌...

☆디자이너가 느끼는 FX : 무섭게 정교하고, 어두우면서도 강렬한 매끄러운 라인... 신비로우면서도 정숙한 무서움을 가진 오래된 신화속 악마와도 같은 이미지...

메카닉 디자이너 : 이주홍 (keguys@hotmail.com)

인피니티 특유의 심통나있는 멧돼지(?) 느낌을 살려, 좀더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이미지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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