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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물 점보 제트기를 호텔로... 점보 호스텔...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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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umbohostel.com

1976년에 제작된 보잉 747 비행기가 스웨덴의 스톡홀름 북쪽에 위치한 Arlanda 국제공항 (스웨덴에서 제일 큰 공항)에 2002년부터 방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 폐물 비행기 (한때, Transjet이라는 스웨덴 항공사 소속)를  Oscar Diös 라는 호텔업자가 2006년에 구입하여, 저렴한 호텔로 개조를 시도하고 있다. (이때, Oscar Diös 는 Arlanda 국제공항에 마침 호텔을 확장하려던 차였다고 함.)

이 점보 호스텔은 공항 입구에 위치하게 될 예정이고, 모두 25개의 방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내장재를 전부 뜯어내고, 새로 디자인될 예정이다. 예약은 2008년 12월부터 가능하고, 저렴하게 운영될 예정. 조정석 공간은 Cockpit Suite라는 이름으로 특별히 꾸며질 예정...

스웨덴의 명물 호텔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비디오보기 --> http://www.jumbohostel.com/DynPage.aspx?id=64928&mn1=5293&mn2=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