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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내가 사는 피부 ★★★★☆

누구는 쓰레기다, 누구는 최고의 예술영화다... 평이 심하게 엇갈리는 영화... 다만, 변태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줄거리때문에 끝까지 몰입하여 볼 수밖에 없었다. 마무리가 다소 싱거워서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충격적이고 무섭다. 덜덜~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안토니오 반데라스도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