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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SIGN

파나소닉 DMC-LX3 + 속사케이스 DMW-CLX3 구입기

아버지가 일본 온천관광 가셨다가, 카메라를 온천물에 퐁당하시는 바람에, 갑자기 아버지 디카를 새롭게 알아보게 되었다. 후보들은 많이 있었는데, 나온지 2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파나소닉 LX3로 결정...

※ 아버지가 쓰시던 소니 사이버샷 DSC-M1 (2005년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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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yking.com/news/2005/02/news200502151907228

http://dica.dcinside.com/review.php?pid=2672

일단, 다나와 최저값은 52만원 정도... 최저가로 바로 구입하려다가, 7월이면 소멸되는 포인트 소진을 위해,  이x웰 임직원몰에서 61만원 (4기가 메모리 포함)에 구입... ㅡ,.ㅡ;; 그런데, 황당한 것은 재고가 없어 한달이나 기다렸다는 것. 5월중순에 주문했는데, 배송은 6월 23일에 되었다. 그래도 거의 공짜로 얻은 것이니 패스...

이제 케이스를 사야되는데, 라이카 D-LUX4 정품 가죽 케이스를 사려고 보니, 18만원이라는 후덜덜한 가격에 일단 포기... 좀 저렴한 파나소닉 일반 케이스 (4만8천원)를 사려니 너무 평범해보이고... 결국 8만9천원짜리 파나소닉 정품 속사 케이스 DMW-CLX3로 주문완료... 지마켓에서 주문후 하루만에 총알배송... 그러나,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들어있는 건 일반 가죽케이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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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화해서 난리쳤더니, 제대로 된 케이스가 이틀만에 도착하였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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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8900원짜리 짝퉁 배터리를 카메라에 끼워보니, 스위치를 밀어도 스프링힘으로 튀어나오지 않아 잘 빠지지가 않았다. ㅡ,.ㅡ;; 톡톡~ 손으로 쳐서 겨우 빼내긴 했는데, 정말 비상시가 아니면 사용하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