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NSPORT

설원의 늑대 폭스바겐 Amarok 1톤 픽업트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스바겐에서 신형 1톤 픽업트럭 Amarok (에스키모인들의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 늑대의 이름...)을 발표하였다. 전체길이는 5.25미터, 163마력 40.8kg.m의 최대 토크 (1500rpm)를 자랑하는 2.0 커먼레일 TDI 디젤 엔진을 장착하였고, 최대적재용량은 1.15톤, 최대 견인능력은 2.8톤이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장에서 2010년부터 본격 생산될 예정... 참고로, 2011년부터는 2도어 싱글캡으로도 출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