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출간된 유쾌한 이노베이션 (Art of Innovation)의 2012년 개정판을 다시 읽었다. 


[2줄 요약] 
IDEO : 팀워크, 열정, 관찰, 유머감각, 권위에 대한 불복종, 다양성 존중 
우리회사 : 각개돌파, 책임전가, 상명하복, 권위에 대한 철저한 복종, 통제


18p : 피할 수 없는 장애물을 만날 때에는 팀워크가 있어야 극복할수 있다. 

21p : 처음부터 더 개량될 여지가 없는 아이디어는 별로 좋은 아이디어가아니다. 

29p : 창의성을 북돋는 문화를 조성한다면 그것은 만발할 것이다.창의성은 위험과 무모한 아이디어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때때로 실패를 너그럽게 수용한다. 

31p : 데이비드는 1978년 IDEO를 창업할 때, 사업이 놀이처럼 신나는 프로젝트라고생각했다. 

34p : 데이비드의 회사에는 사업 계획이란 게 없었다.데이비드는 일을 그때 그때 순발력 있게 처리했다. 

34p : 잘 알지 못하는 문제나 힘든 결정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면,그 문제를 당신이 아는 모든 똑똑한 사람들과 의논하시오. 

35p : 애플의 자신감은 전염성이 강했다. 애플에서는 누구든 청바지를 입고 샌들 차림으로 근무할 수 있었다. 나이와 경험을 가리지 않고모든 애플 직원들은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36p : 데이비드가 엔지니어로 일했던 보잉과 NCR같은 곳에서 엔지니어는 거대한 기계의 톱니바퀴에 지나지 않았다. 


37p : 데이비드 켈리 디자인 회사를 설립한 지10년째 되던 해에 런던의 모그리지 어소시에이츠, 샌프란시스코의ID Two, 팔로알토의 매트릭스와 합병해 새로운 기업 IDEO를 출범시켰다.(1991년) 


39p : 우리는 여론조사를 위해 시장에서 추출한 소수의 소비자 집단인포커스 그룹을 활용하는 것에 열광하지 않는다. 게다가 전통적인 시장 조사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들과 직접 만난다. 회사 내의 ‘전문가들’이 아니라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 


42p : “좋습니다”라는 대답에는아무런 정보나 가치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좋습니다(good)”를 네글자로된 욕설이다라고 말하기까지 한다. 


43p : 이노베이션은 눈에서 시작한다. 당신이 주의 깊게 관찰하기 시작하면 여러 가지 통찰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46p : 새로운 아이디어는 눈으로 보며 냄새 맡고 귀로 듣는 현장감각에서 나온다. 


59p : 기업은 소비자의 공감을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흔히 기업은 소비자의 공감이 시장의 욕구와 동일한 것이라는 오해의 함정에 빠진다. 시장에서 어떤 회사가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면, 그러한 시장의 욕구를 소비자의 공감으로 파악하여그 요소를 도입하는 것이다. 


63p : 사람들이 늘 ‘올바른’일을 하는 것은 아니며, 또 익숙한 습관을 놔두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비약하지도 않는다.일반 대중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64p : 우리는 이따금 명사가 아니라 동사의 관점에서 제품을 생각하여도움을 얻는다. 휴대 전화가 아니라 ‘휴대 전화하기’로 생각하라는 말이다. 제품을 하나의 동사, 다시 말해서사람들의 삶에 녹아드는 활기찬 장치로 보라. 그러면 당신은 소비자가 제품, 공간,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에 더 잘 적응하고, 또그 어떤 제품이든 개선할 수 있게 된다. 


68p : 이노베이션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사람들을 면멸히 관찰하는 것이다. 


71p :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곧 해답이 있다는 뜻이다. 


75p : 브레인스토밍의 알맞은 시간은 60분이다. 


75p : 브레인스토밍은 일이라는 느낌을 주어서는 안된다.브레인스토밍에서 바보 같은 말이란 있을 수가 없다. 어떤 말을 해도 좋은 것이다.이렇게 하면 웃고 즐기는 가운데서도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76p : 문제를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브레인스토머는 뚜렷한 전략이없는 회사와 같다. 


77p : 브레인스토밍에서 훌륭한 발언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목표에내적으로 집중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특정한 고객의 욕구나 서비스에 외적으로 집중해야 한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X회사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되찾아 올 수 있을까?”와 같은 주제는 이노베이션을 이끌어내지 못한다. 반면 “우리의 제품 A에 대해 고객이 지적하는 B라는 불만을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와 같은 고객 중심의 브레인스토밍 주제는 이노베이션에 기여한다. 


77p : 어떤 아이디어를 비판하거나 반박하면서 시작하지 마라. 


79p : 브레인스토밍은 집단 지향적인 과정이다. 


85p : 만약 사장이 먼저 말을 꺼내게 되면 그는 의제를 내놓고경계선을 확정하려고 든다. 이렇게 되면 브레인스토머는 곧바로 제약을 받게 된다. 


86p : 브레인스토밍에서 ‘전문가’를 찾지 마라. 제조 부문을 맡고 있는 실무자,물건을 직접 만드는 사람을 데려오라. 수많은 현장 경험을 가진 고객 서비스 부문의실무자를 데려오라. 공상과학 소설을 숱하게 읽은 사람을 찾아라. 그들은하버드 학위는 갖지 못했지만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갖고 있다. 


90p : 미적지근한 그룹은 어떤 그룹인가? 그룹의 지위를 유지하고 방어하는 것이 주요 목표인 곳, 모두가 벗어나지 못해 안달하는 곳,월급 날짜만 기다리는 곳 등등이다. IDEO는 현재의 일에 열정을 바친다.우리의 열정은 멋진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것이다. 그것도 바로 오늘,지금 당장 말이다. 


92p : 열정팀은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위계질서를 따르지 않는다.열정팀은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다양성을 존중한다. 열정팀은 외부 세계와계속 접촉한다. 그들은 해답이 내부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94p : IDEO에서는 팀장이 직원을 뽑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팀장을 뽑는 절차를 취했고, 팀장이 일방적으로 직원을 지명하는 일은 금지했다. 직원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어야 한다. 


110p : ‘그들’이 재배하는기업은 어쩔 수 없다. 그들은 통제를 해야만 안심이 된다. 심지어 입으로는통제를 푼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통제를 하는 곳도 있다.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가 새로운 사무실 복장 규정을지시한 사장의 회람을 내게 보내왔다. 그 회사는 규제를 풀어줄 때가 왔다고 마침내 결정했는지 새로운 규칙을제정하기로 했는데, ‘캐주얼 복장을 해도 되는 금요일’에 어떤 복장을할 것인지를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들은 대책위원회를 세웠다. 그들은 다른 무엇보다도, 어떤 옷이 적절한지 아닌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그건 입어서는 안된다고 지시했다. 그 회람은 절대로 안 되는 옷들을 나열했다. 그런옷으로는 청바지, 반바지, 샌들이 있는데 그건 IDEO직원들이 날마다 입고 다니는 옷들이다. 


116p : 나이와 경험은 결정적인 요소가 아니다.IDEO직원들은 자신의 일을 검토해줄 세사람 가운데 두사람을 자신이 직접 골라야 한다. 또한 자기와 함께 일할 팀원을 직접 고른다. 





117p : 선물과 상품을 주고받는 문화를 만들어라.선물을 주고받는 것 자체로도 팀 정신을 강화할 수 있다. 


119p : IDEO에서는 팀원의 초인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프로젝트가 끝나고 기념품을 만들어 선물한다. 


120p : 어떻게 하면 팀에 동기를 부여하여 최근의 발전 흐름을따라가게 할 수 있을까? 한 가지 길은 회사를 외부인에게 개방해, 매주혹은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 것이다. 


123p : 하루 중 예기치 않은 휴식시간을 갖도록 격려하라.IDEO 직원들은 휴식을 취할 때 이렇게 한다. 자전거를 타거나 물총을 쏘아대거나겨울철의 보스턴 사무실이라면 밖에 나가 아이스하키를 하는 것이다. 


124p : IDEO는 규칙을 깨뜨리고 놀이를 격려한다. 


126p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지루한 모임을 참아내야 할 때가있다. 하지만 IDEO의 스튜디오들은 즐거운 팀 모임을 자주 개최한다.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팀 구성원들이 열정, 유머 감각, 권위에의 불복종 등 공통적인 배경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127p : 권위에 도전하는 마음이 있어야 창조적인 정신이 생겨난다. 


134p : 프로토타이핑은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다.그것은 문화이자 언어이다. 제품이든 서비스든 그 어떤 것이라도 프로토타입을 만들수 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일을 벌이고 나서 목표를 향해 저돌적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낭비할 시간 따위는 없다. 


137p : 고객을 만날 때는 반드시 시제품을 들고 가세요. 


140p : 제프 베조스는 보물섬의 지도를 손에 넣기도 전에 배를진수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는 바쁘게 돌아가는 인터넷 시대에서 상당한 시간을 번 셈이었다. 


144p : 당신의 경영진에게 보고서를 제출해보라. 그들은 보고서만 읽고서는 즉석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하지만 시제품을 제시하면 사정은 달라진다.시제품은 어떤 특별한 관점의 대변인 노릇을 하면서 제작팀의 피드백을 구체화하고 또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시켜준다. 


145p : 우리는 가끔 영화 예고편 같은 것을 만들기도 하는데,그건 제품과 서비스와 비즈니스의 내용 중에서 하이라이트만을 보여주는 것이다. 


147p : 프로토타입은 창조와 발전의 원친이 될 수 있다.이런 저런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먼저 아무 생각없이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라. 


150p : 비용이 더 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많은 이노베이션이새싹 상태에서 잘려나간다. 


153p : 때론 당신 회사의 내부에 존재하는 관료주의 따위는 무시해도좋다. 


156p : IDEO는 사무실 공간을 최고의 자산으로 생각한다.신나는 사무실을 만드는 일은 이노베이션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들 중 하나이다. 당신의 직원들에게 놀기 좋고 유연한 업무공간을 제공하라. 결국 회사의 공간이 직원과 그 기업이어떤 존재인지를 말해준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160p : 당신의 사무실에는 개방성과 프라이버시가 아름답게 융합되어있는가? 160p : IDEO에서는 누구에게나 발언권이 있다. 


161p : 직원들의 창의성에 의존하는 회사는 공간에 관한 한 그들에게무제한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 대부분의 기업은 창조적인 공간과 이노베이션사이의 관계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166p : 당신 회사에서도 공간 경연 대회를 여는가?사무실 공간의 제약이 팀에게 이노베이션의 아이디어를 제공할 기회를 주는가? 사람들이아파트와 집단장에 기울이는 관심을 한번 생각해보라. 직장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직장에 대한 주인 의식을 안겨주면, 아주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174p : 신나는 근무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은 우수한 인재를 뽑는것만큼 중요하다. 


175p : 차고에서 출발한 실리콘 밸리 최초의 기업인 휴렛팩커드는수십년 동안 ‘평등한 사무실 공간’이라는 원칙을 유지했다.누구에게도 문 달린 사무실을 배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177p : 공간을 창조하거나 보수할 때 상급자에게 더 좋은 공간을주려는 습성을 조심하라. 공간을 지나치게 계급화하는 기업 규칙은 이노베이션 계획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180p : 현재 알코아에는 지위를 구분해주는 개인 사무실과 중역주차 공간 따위의 1950년대식 전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182p : 당신 회사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자리는CEO의 차지인가 아니면 모두의 쉼터인가? 


190p : 당신의 비즈니스가 아무리 가상공간에서 운영된다고 하더라도회사에는 구체적인 공간이 있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성공을 거두려면, 우수한 인재를 뽑고 최고의 테크놀로지를 갖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거기에 더하여 공간의가치를 이해하고 중시하는 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191p : 역사는 우리에게 이노베이션은 결코 중앙집중식 계획으로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이노베이션을 이루려는 팀이나 기업은 뜻밖의 사건을 기대해야만 한다는 것이다.우연은 당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통찰을 안겨준다. 발명과 발견이 종종 우연히 일어나거나실패한 실험에 기인한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205p : 사무실을 주기적으로 개방하여 회사의 전문 분야를 널리알려라. 


208p :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경쟁적인’ 산업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IDEO 직원들은 비경쟁적인 산업을 배우기 위해 상당히 많은 시간을 보낸다. 숱한문제에 대한 간단한 해결책들은 주위를 돌아보면 얼마든지 있다. 단지 당신이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226p : 창의성과 이노베이션의 변수들


마이너스 요인

플러스 요인 

계급과 조직이 우선이다

사장만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명령과 통제에 의존한다. 프로젝트는 수직적인 조직 구조를 따라야 한다.

가치와 실력이 우선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열린 자세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고, 어떤 아이디어라도 회사는 수용한다. 

관료주의는 안전하다

사소한 일처리에도 각종 공식 기안 서류가 필요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면 먼저 변호사와 법률 상담을 끝내야 한다.

모든 일을 자율로 처리한다

내 운명은 내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임한다.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성공은 그로부터 꽃핀다는 믿음을 갖는다. 

익명의 관계가 편안하다

옆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큰 사고만 치지 않으면 출세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그럭저럭 사는데 문제없다. 

마음을 열고 모두가 가족이 된다

동료들과 마음껏 장난치며 즐겁게 일한다. 동료의 실수에 너그러울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 가족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틀을 깨는 행동은 위험하다

책상은 항상 정리 정돈을 철저히 한다. 조직 체계는 절대 지켜야 한다. 틀을 벗어난 아이디어는 철저히 금지한다. 

때로는 혼란도 유쾌하다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회사에 가득하다. 그들은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전문가만이 주인공이다

전문가와 전문 지식의 권위가 절대적인 힘을 발휘한다. 그들의 말 한마디가 프로젝트의 방향을 결정한다. 

누구라도 주인공이 된다.

경험이 적고 미숙한 사람도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다. 젊은 피는 회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229p : 최근의 프로젝트를 살펴보라. 열린 마음을 갖고 고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할 공간과 수단이 지천으로 널려 있지 않은가? 

242p : 체험은 아주 복잡한 서비스나 제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이노베이션은 작은 개선에서 시작한다. 

257p : 일류 제품과 서비스는 고전적인 디자인 원칙을 열망한다.그것은 ‘간단한 것을 간단하게 만들고, 복잡한것도 될 수 있는 대로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체험을 디자인하려면, 당신의 소망 사항 리스트를 간단하게 하고 아주 많은 일을 하겠다는 유혹을 억제하는 자세가중요하다. 


266p : 이론은 실전을 이기지 못한다. 


271p :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이노베이션에 닿는 길이 직선이아니라 곡선일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276p : 어떠한 경우에도 최악의 시나리오를 예상해야 한다. 


277p : 경험을 많이 축적하고 싶으면 돈도 좀 잃어볼 필요가 분명히있다고 믿는다. 


280p : 시장 점유율, 수입,명성, 신분, 직장 등 무언가를 잃을지 모른다고주저하면 도약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참신한 아이디어는 흔히 중소기업에서 나오게 마련이다. 


285p : 농담은 불필요한 기존 패턴을 깨뜨리는 최고의 규칙이다. 


285p : 켈러허 (사우스웨스트CEO)는 자신의 유일한 규칙은 될 수 있는대로 규칙을 적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반관료주의적 스타일이어서 직원들이 호응할 수밖에 없다. 


286p : 일의 초점은 해결방법에 맞춰야지, 잘못을 누가 저질렀는지에 집중되어서는 안된다. 


288p : 내 형 데이비드는 규칙을 싫어한다. 그가 규칙을 싫어하는 이유는 규칙을 만들기 시작하면 관료주의의 씨앗을 심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번드레한 직함과 거창한 사무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이 팀과 개인 사이에 정신적 육체적장벽을 쌓기 때문이다. 


292p : 자기 책상에만 앉아있는 사람은 멋진 이노베이션을 일으킬재목이 못 된다. 


296p : 대부분의 기업에서 룰, 규칙, 정책, 고정관념등이 이노베이션을 가로막는 게 사실이지만,우주공간으로 날아가 완전히 동떨어진 궤도를 추구한다면 회사나 고객의 관심 밖으로 멀어지게 된다. 궁극적인 목적은 쉬지않고 돌아가는 합리적 궤도를 유지하면서 이노베이션을 이루는 것이다. 


298p : 진정한 이노베이션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제품은 복잡해지기시작한다. 


300p : 기업과 경영진은 자사 제품을 ‘직접 다루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당신의 제품이나서비스를 마치 처음 써보는 사람처럼 직접 다루어 보도록 하라. 그러면 2.0 버전에서 고치고 싶은 곳을 분명 발견할 것이다. 


304p : 일류 제품은 기본적인 것을 이해한다. 제품 디자인은 사람의 손을 가장 많이 타는 곳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 


315p : 당신의 고객이 하루의 고된 일을 마친 뒤 퇴근길에 전철을타고 집으로 향한다고 상상하라. 당신의 제품이 그의 반려가 되게 하라. 그러면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 


322p : 사람들은 제대로 된 작은 특징에 반응을 보인다. 


332p : 당신은 극장에서 영화 예고편을 숱하게 봤을 것이다.누구나 예고편을 좋아한다. 1분 남짓한 예고편, 그건 프로젝트의 본질을 꿰뚫는 대단한 방법이다. 당신이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찾고 있는 정서적체험의 핵심인 것이다. 마케팅 혹은 기술적 문제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목표는 시각적인 프로토타입이다. 그건 30초만에 끝날수도 있다. 


342p :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금요일’이라는 딱딱한 방침을 아예 내던져 버리고, ‘그 어떤 것도 허용된다’는 접근방식을 받아들여라. 위험을 무릅쓰고 규칙을 깨뜨리며 실패조차 받아들일 수 있음을 공공연히알려라. 


345p : 요약 


-고객을 (고객이 아닌 사람도),특히 그중 열성적인 고객을 관찰하라. 

-직원과 방문자에게 긍정적인 ‘신체 언어’를 전할 수 있게끔 사무실 공간에 활기찬 분위기를 불어넣어라.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때, ‘명사’가 아니라 ‘동사’를 생각하라. 이것은 당신의 회사 혹은 브랜드와 접촉하는 모든 사람에게 놀라운 체험을 제공한다. 

-규칙을 깨뜨리고 ‘성공하기위한 실패’를 하라. 변화는 문화의 일부이며, 사소한 좌절은 언제나 발생하는 일이다. 

-먼저 인간을 생각하고 조직의 내부 환경을 손질하라.그러면 여기저기서 열정 팀이 등장한다. 

-이 부서와 저 부서, 당신의회사와 잠재 고객, 현재와 미래 사이에 다리를 놓아라. 


346p : 이노베이션은 완벽을 지향하는 것이 아니다.아름다운 골프 스윙을 몸에 익히기까지는 여러 번 헛스윙을 해야 한다. 자리를 털고일어나 시장과 고객과 제품을 관찰하라. 미친 듯이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단숨에 프로토타입을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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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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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간 라이딩을 위한 필수 악세사리 : 브롬튼 Light Up Concept Bike 



2) 日화낙 이나바 요시하루 사장 인터뷰 : 사람들은 자신이 결심한 것을 대충한다.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대부분 실패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다.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당연한 것'은 해야 할 일을 확실히 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자기 자신과 타협을 하기 때문에 실행하기 어렵다.



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의 회장인 요한 엘리아쉬(Johan Eliasch) 역시 뭔가 사들이는 재벌 중의 한 사람이다. 다만 그가 사들이는 것은 다른 부자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는 숲을 사모은다. 특히 아마존 일대의 열대우림(rainforest)이 그의 최대 수집품이다. ‘수집품’이라고 표현했지만, 정확히 표현하자면 수집이 아닌 ‘보존’을 위해, 그는 열대우림을 사들인다.



4) 모기의 '날개'를 레이저로 태워 격추시키는 기계... 이 격추 시스템은 모기와 나비, 벌 등의 곤충의 종류를 구분해 모기만 공격한다. 또한 모기 암수를 구분(숫놈은 사람을 물지 않는다)해 공격한다.



5) 지난 30년 간 세계 각지에서 작전을 수행해 온 미군의 다목적 경량전술차량(JLTV,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험비(HMMWV)’가 새로운 차량으로 대체된다. AFP통신 등 외신은 미국 국방부가 지난 25일(현지시간), 육군과 해병대에 전력화 될 차세대 경량전술차량 제작 및 납품 업체로 오시코시코퍼레이션(Oshkosh Corporation)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시코시는 오는 2040년까지 약 5만5000대의 JLTV를 생산해 구형 모델인 험비를 대체한다. 이 가운데 4만9100여대는 육군에 배치되고 5500여대는 해병대가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국방부와 이 업체의 계약 규모는 67억 달러(약 7조9360억원)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6) 스타워즈 다스베이더시계 - 500개 한정 $28,500



7) 스크린과의 거리가 38cm 면 충분한 신형 LG 미니빔 PF1000U 등장... 159만원




-지금 넘는 고개는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형태다. 지형에 맞지도 않는 등산화의 끈을 더 세게 묶는다고 해결될 게 아니라는 얘기다. 먼저 오른 기업은 신발 자체가 달랐다. 위계에 의한 관리보다, 개인의 창의에 기초한 목표에 중점을 뒀다. 문화는 수직적이지 않고 수평적이다. 구글·페이스북·픽사 등이 그렇다.


-과거에는 판단이 늦어도 실행이 빠르면 추격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런 추격형 조직의 효용은 크게 줄었다. 20대가 쓸 디지털 제품을, 30대가 기획해서, 40~50대 팀장을 거쳐, 60대 아날로그 사장이 결정하는 구조로는 급변하는 시장을 만족시킬 수 없다. 게다가 기술과 사회가 복잡해져서 리더의 독자적 판단에 따라 돌격 명령을 내리기도 어려워졌다.


10) Helix™ - The World's Best Folding Bike : 24인치 폴딩 바이크 컨셉 (킥스타터)





11) The FUTURE Of AUTOMOBILITY (IDEO)

Interview with IDEO's Ricardo Figueiroa on the future of automobility (디자인붐)



12) 소니 VR : 16년 상반기 출시예정!!



13) Mercedes-Benz Intelligent Aerodynamic Automobile – the “Concept IAA” : 고속주행시 공력성능을 높이기 위해 차량의 형상을 살짝(?) 바꾼다는 컨셉



14) Wave Cabinet (디자이너 Sebastian Errazuriz




15) 일반 오토바이보다도 훨씬 비싼 전기자전거... OTO (라이드 매거진)



16) 충돌방지 레이저 안개등 - Anti-collision Car Laser Fog Lamp (아마존에서 15불정도)




17) 3D LED 램프 (킥스타터) --> 기어박스보기




18) 샤오미에서 여행용가방을? 미트롤리 (기어박스 기사)



19) 저예산에 맞게 과감한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매력적인 건축사무소, 제이와이아키텍츠(JYA-RCHITECTS)의 '로우코스트하우스(Low Cost House)' 시리즈 4곳을 소개합니다.




20) 샤오미 중국내 MVNO 서비스 시작샤오미가 활용하는 통신망은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텔레콤이며, 통신망에 따라 상품은 두 종류다. 차이나 유니콤 망을 통한 서비스는 전화통화 1분, SMS 1건, 데이터 1MB당 0.1위안(한화 약 18.46원)의 요율이 매겨지는 후불 요금제이며, 차이나 텔레콤을 통한 상품은 월 59위안(한화 약 1만 800원)을 내면 3GB의 모바일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데이터 상품이다. 통화와 SMS는 첫 상품과 요율이 같다. 첫번째 상품은 23일부터 미닷컴에서 유심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두번째 상품은 오는 10월 시작되는 공개 베타 서비스때부터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21) 2015년 9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정리


 

 

22) 애플의 신 글꼴, 샌프란시스코의 비밀 : 샌프란시스코 글꼴은 동적 글꼴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서체를 동적 최적화 시키는 방식이다. 글꼴 크기에 따라 디스플레이 또는 텍스트 글꼴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전환시킨다. 정확히 말하면 20포인트(20pt)가 경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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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


2) [위기의 LG전자] 성과급 대신 'G패드' 지급.. 예전 명성은 어디에... 

http://m.media.daum.net/m/media/digital/newsview/20140202014105882

- 1월 27일 LG전자가 발표한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58조1404억원, 영업이익은 1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2012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성장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2%에 불과하다.

- LG전자 임원 출신의 한 인사는 "LG전자의 컨설팅을 맡았던 매킨지가 '스마트폰은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고, 이 말을 믿고 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것이 가장 큰 실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LG전자의 또다른 문제점은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불리는 중국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12년 기준 중국 지역 매출은 전체 매출의 4%에 불과하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과거 가전제품을 위주로 중국 시장 공략을 짰었는데, 현지기업들의 약진에 속수무책으로 밀렸다"면서 "스마트폰은 삼성·애플을 제외한 다른 외산 브랜드는 존재감이 없다"고 말했다.


3) 벤처, 스타트업을위한 2014년 2월 정부지원 사업모음자료

http://www.slideshare.net/eomtank/blt-2014-2-v101


4) 지포 Gasolier : 자세히 보기


5) 큐블리


6) 덴마크제 백정(?)삼륜바이크 : http://www.butchersandbicycles.com


7) 새로운 스타일의 어부바밴드 피기백 라이더... $99부터...



8) 블루투스 아이폰 도킹 스피커, 에어로불... 999유로... 자매품으로 399유로짜리 에어로해골씨리즈도 있다.


9) 울프람 캐비넷,  비상시를 대비한 170개 물건을 캐비넷 하나에 담았다. $14,500 http://wolframgear.myshopify.com/products/wolfram-cabinet


10) 발렌타인데이용 초콜렛으로 만든 아이폰 케이스...





11) 17조원 왓츠앱의 비밀은 450, 32, 1, 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3210464

450. 현재 왓츠앱 사용자는 4억5000만명이 넘는다. 왓츠앱이 사용자가 2억명이 넘었다고 발표한 것이 불과 9개월전. 이미 그때 트위터 사용자를 넘어선 숫자였다. 이후 일간 사용자 수가 72%씩 늘어났다. 그는 "관련산업 평균이 10~20%인 것과 비교하면, 왓츠앱은 역사상 어떤 다른 회사보다 빠르게 사용자가 늘어난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왓츠앱은 사용자가 메신저를 사용하는데 있어 새로운 연락처를 만들 필요가 없이 모바일에 등록돼 있는 기존 연락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사용자들에게 빠르고, 단순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32. 왓츠앱의 직원 숫자이다. 왓츠앱의 개발자 한 사람이 1400만명의 사용자들을 지원하는 셈이다. 이 적은 수의 엔지니어들이 매일 iOS, 안드로이드 등 7개의 플랫폼을 통해 오가는 500억개의 메시지를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엄청난 기록"이라고 말했다. 

1. 잰 쿰의 책상 위에는 메모가 한 장 있다. 'No Ads! No Games! No Gimmicks!'(광고도 없고, 게임도 없고, 어떤 다른 장치도 없다)'는 것. 왓츠앱은 1년간 무료 사용한 후에 연간 사용료 1달러를 내도록 돼 있다. 이들은 매일 이 메모를 보면서 순수하게 사용자들의 메시징 경험에만 충실한다는 점을 스스로 각인해왔다. 그는 "우리가 왓츠앱에 투자할 2011년만해도 10여개 다른 경쟁자들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광고를 싣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왓츠앱은 전통적인 전략, 즉 광고를 배제했고 사용자의 이름, 성별, 주소, 나이 등 모든 개인적 정보들을 수집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0. 왓츠앱은 마케팅에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 다른 경쟁자들과 다르게 이들은 사용자들을 얻기 위해 어떤 돈도 쓰지 않았다. 심지어 마케터나 홍보직원도 두지 않고 있다.


12) SOS 콘돔 배달 서비스...



13) ‘겨울왕국’ 공주는 한국인 ‘색맹’ 디자이너 작품...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최초의 한국인 수석 애니메이터 김상진(56)씨. 김 씨가 '겨울왕국' 속 주인공 자매인 안나와 엘사의 어린시절과 자매의 부모인 왕과 왕비 캐릭터를 직접 디자인한 사실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가 수석 애니메이터로서는 이례적으로 색깔을 구분할 수 없는 '색맹'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14) 7가지 UI 디자인 가이드...

http://wsblog.99designs.com/designer-blog/2014/01/15/7-unbreakable-laws-of-user-interface-design/


15) 모든 인생은 훌륭하다. 



16)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모헤닉 거라지... http://blog.naver.com/heniekim


17) 욕망을 채우는 이곳, 핀터레스트의 성공 이유 : 핀터레스트 창업자 벤 실버만 인터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3208610


18) 어마어마한 수퍼셀의 13년도 순익... 게임2개로 무려 5000억...

http://techneedle.com/archives/14390



19) 몇가지 UI프로토타입툴 소개... http://superjang.com/?p=1964


20) 소니 바이오, 그 쓸쓸한 퇴장을 지켜보며...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1609&kind=2&gotopage





21) 한국 최초의 인하우스 디자이너, 박용귀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0&contents_id=48926

1933년 도쿄에서 나고 자란 박용귀는 해방을 맞아 가족과 한국으로 돌아왔고 휴전 후에 서울대 회화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이던 1958년에 ‘럭키화학’의 디자이너로 채용되었다. 1959년 2월 금성사가 창립하고 6월에 의장실이 만들어지면서 본격적인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한 인터뷰에서 들은 바로는 이 과정이 좀 특이했다. 방학이라 부산 본가에 있던 중에 당시 부산에 소재한 럭키화학 본사에 근무하던 친분있는 사람과 만나게 되었고 미대를 다닌다는 이유로 회사 일에 관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22) G프로2 등장... 위기의 LG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23) 한국 영화사를 다시 쓰고 있는 <넛잡:땅콩 도둑들>은 한국 영화일까, 아닐까. 애니메이션을 만든 레드로버는 원래 3D 모니터를 제작하는 하드웨어 기업이었다. 영화만큼 흥미로운 제작 비사...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39


24) IDEO에서 추천하는 인터랙션 프로토타이핑 툴 3가지...

http://labs.ideo.com/2014/02/12/tools-we-like/


25) 재미있는 캘린더앱... PEEK

http://www.fastcodesign.com/3025671/ex-ideo-designers-rethink-the-calendar-for-mobile-devices


26) 레고 시리어스플레이(Lego Serious Play)는 1990년대 중반 레고사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 교수들과 함께 개발한 방법론이다. 피아제의 구조주의와 홀랜드의 복잡적응계 이론 등 여러 이론적 연구를 바탕으로, 레고를 회의 도구로 활용하자는 획기적인 방안이었다. 핵심은 아이디어의 가시화다. 레고시리어스플레이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하는 데 레고를 사용함으로써 효율적인 의사소통과 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http://topclass.chosun.com/board/view.asp?catecode=L&tnu=201401100021


27) 비판받기 싫으면 새로운 것을 안 하면 된다. (제프 베조스가 전하는 최고의 20가지 조언 – 후회의 최소화)

http://besuccess.com/2013/09/the-20-smartest-things-jeff-bezos-has-ever-said/


28) 서울 아산병원 이노베이션 디자인센터 : UX (경험디자인) 및 서비스 디자인 관련 경력 5년 이상

http://recruit.amc.seoul.kr/employ/career/notice/view.do?p_top=1&p_menu=1&p_boardid=1&p_seq=587&p_jobtype=0002&p_upperjobtype=0001&p_lowerjobtype#none

IDC업무소개.pdf


29) 긔요미 배트맨 사진 감상...

http://mashable.com/2014/02/03/tiny-batman-remi-noel/?utm_cid=mash-com-fb-main-link


30) 페이스북 페이퍼, 뉴스 앱을 넘어 페이스북 2.0으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페이스북이 바야흐로 모바일 세대를 위한 본격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http://slownews.kr/18749


'페이퍼'를 둘러싼 15가지 이야기 -->


31)  비즈니스 전략가가 말하는 ‘사업할 때 알아야 할 25가지’ --> 당신이 내놓는 아이디어들은 이미 누군가가 시도했던 것일 가능성이 99% 이상이다. 그렇다고 실망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완전히 새로운 1%를 찾는 것이 아니라, 실패한 99% 중에서 빛을 보지 못한 진주를 찾아내는 것이다. 실패라고 이름 붙여진 묘지는 사실 보물섬인 셈이다. --> http://ppss.kr/archives/17123


32) 좋은 리더쉽은 어렵다...

http://www.mimul.com/pebble/default/2014/02/04/1391490935022.html


33) 피아노 건반으로 콘트롤하는 철권이라니...



34) 모피우스가 묻는다. 파란키? 빨간키?


35) 2013 산업디자인 통계조사

http://www.designdb.com/dtrend/trend.r.asp?menupkid=237&pkid=16622

2013 산업디자인통계조사 총괄보고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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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06 0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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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보고 갑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스미소니언 쿠퍼휴잇 디자인 뮤지엄의 디렉터이자, IDEO의 공동창업자, 그리고 인터랙션디자인의 개념을 정립한 전설의 디자이너 빌 모그리지가 9월 8일 암으로 세상을 떴습니다.

1)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IDEO 홈페이지 초기화면...

2) 1982년에 디자인한 세계최초의 랩탑컴퓨터 Grid Compass

3) 스미소니언 쿠퍼휴잇 디자인뮤지엄의 빌 모그리지 애도 페이지

http://www.cooperhewitt.org/remembering-bill/lif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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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 취업/인턴쉽을 위한 이력서작성스킬,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인터뷰요령, 비자발급프로세스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잘 정리되어있는 보석과도 같은 106페이지짜리 PDF문서... 한국디자인진흥원 (KIDP)에서 발행하였다. 






22p : 친구들은 제가 독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 몹시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은 절대 부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생각 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지 여부입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것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외국에 나가겠다는 용기를 낸 점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익숙한 것을 과감히 버리고 낯선 곳에 뛰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래서 ‘바보는 항상 결심만 한다’는 글귀를 늘 가슴에 새겨놓고 있습니다. 외국 생활은 상상하는 것만큼 멋지지만은 않습니다. 자기 자신 그리고 외로움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거든요. 언어의 장벽 역시 생각보다 높고 문화적인 차이도 좀처럼 좁히지 못해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면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심 대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지방 대학 출신이고, 학기 중 장학금을 받는 우등생도 아니었습니다. 졸업한 후 전공에 대한 회의도 느꼈습니다. 다만 디자인이 아닌 다른 길은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다시 한 번 노력해보자’라고 결심한 것뿐입니다. (김정지 -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 제품디자인전공)

26p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포트폴리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에 포기하
지 않는 것입니다. 꿈이란 도중에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것은 도전조차 하지 않는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박준모 - 일본 닛산 시니어 디자이너)

42p :  예를 들어 우리는 대리가 사장처럼 행동하면 구설수에 오르지만, 미국은 그래야만 리더십과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승진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개미처럼 일만 하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가 개미처럼 일하는 것인데, 문제는 이 사실을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겸손이 미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 사회에서 겸손은 자신감 부족으로 여겨지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드러내놓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미국에서는 말하지 않으면 그만큼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버린다. 또 문제가 있다면 그 사실을 말해야 한다. 겸손이 미덕이 아닌 만큼 모든 것을 인내하는 것 또한 정답이 아니다. 참기만 하면 문제를 회피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쉽게 고개 숙이거나, 미안하다는 말도 해서는 안 된다. 이 역시 미덕으로 여기지 않는다. (황성걸 -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 담당 상무)

155p : 언젠가부터 ‘디자이너의 글쓰기’에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글쓰기는 뒤로 미루더라도 최소한 ‘디자이너의 글 읽기’는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미국 Why Not Smile 김정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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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8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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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디자이너로서의 생활을 저버렸었는데...
    이걸 보니 갑자기 무엇인가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받아갑니다.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스페인 BBVA 은행으로부터 의뢰받은 IDEO의 ATM 리디자인 프로젝트 - The Future of Self-service Banking... NCR, 후지쯔 등과 함께 2년동안 개발하여 현재 5대의 파일럿 제품이 마드리드에서 실제 운용되고 있다.

http://www.futureselfservicebanking.com/ (동영상보기)

1) ATM을 시계방향으로 90도 돌려 배치하고 있어, 뒤에 줄선 사람들이 거래내역을 어깨너머로 바라볼 수 있는 위험과 심리적인 부담감을 원천 차단...

2) 19인치 풀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조작을 다 하게 만들었다. 기존의 하드 버튼들 모두 제거...

3) 현금카드넣는 슬롯을 제외하고는 출금 슬롯과 영수증 나오는 슬롯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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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5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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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봤습니다.

    동영상까지 챙겨봤는데, 역기 IDEO네요.

    프로토타입 목업을 진행하는 그들의 모습도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http://blog.naver.com/iamjisu0718 로 담아갈꼐요.
  2. 역시
    2010.09.12 08: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DEO.. 꼭 가고 싶은 곳이네요..^^
  3. Dopist
    2010.10.08 08: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아이디어에 좋은 솔루션입니다. 저는 왜 저 입출금기를 사용하면서 불편을 느꼈지만 문제점이라 생각 못했는지.. 거기서 차이가 나는군요.

2010년 11월 취항하는 에어 뉴질랜드의 새로운 항공기 보잉 777-300의 객실 레이아웃과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모든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한 IDEO와 에어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Long-Haul Travel Experience의 동영상과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다.

--> 프로젝트 진행 과정 소개 동영상...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여러가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동영상에서 Business premier (혼자 길게 누울수 있는 1등칸좌석), Premium economy (Spaceseat, 마주보고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 설계된 2인좌석), Economy skycouch (독특한 형태의 3인 이코노미 좌석, 의자 3개의 다리부분을 쫙 펼치면, 소파처럼 사용할 수 있고, 2명정도 길게 누울수도 있다.)등 3개 등급의 좌석 데모를 순차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이코노미석 앞쪽 11번째줄 양쪽 창가로 설치될 스카이카우치 (Skycouch)의 경우, 커플이 2좌석을 구매하면, 나머지 1좌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져, 편하게 누워서 갈 수 있다고...


※ 에어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futuretakingflight.com
※ IDEO의 Long-Haul Travel Experience 프로젝트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ideo.com/work/item/long-haul-travel-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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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7 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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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 이코노미에 원플러스 50% 가 꽤나 효용성 있어 보이는데요? ㅋ 일단 커플이 되야 하겠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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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O의 Toy lab에서 개발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Party Whistle... 마이크 부분에 대고 훅~ 불면, 파티용 막대 휘슬에서 삐익~ 소리가 난다... 0.99 USD에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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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에어크래프트사가 개발한 날개가 접히는 2인승 초소형 항공기 A5!! 가격은 약 13만9천달러 (스탠다드 버전, 한화 약 1억4천), 트럭에 트레일러를 연결하여, 위에 싣고 끌고 다닐수 있고, 일반 활주로는 물론, 물위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다. 1리터 가솔린연료로 약 7.5킬로를 비행할 수 있고, 한번에 비행할 수 있는 거리는 약 400킬로 정도... 약 100마력의 수냉식 엔진은 조종석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뒤쪽에 달려있고, 최고속도는 약 192km/h... 엔진이 멈추거나... 위험한 상황에는 조종석위에 장착되어 있는 낙하산을 펴고 땅에 착륙할 수도 있다. 2010년 출시예정...

-짐은 약 60kg까지 실을수 있음.
-날개길이 : 약 10미터
-동체길이 : 약 6.7미터
-동체재질 : 고강도 카본 파이버


※ 이회사의 CEO Kirk Hawkins는 공군에서 F-16 파이럿이었음.

※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 : 아이콘 에어크래프트사의 이사회 멤버중 IDEO의 창립자 데이빗 켈리도 포함되어 있다...

http://www.iconaircraft.com/index.html


(2008년 6월 11일 발표회 동영상)


(실제 비행장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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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7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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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전 모형항공기 만들어본 사람인데.. 역시 비행기 주익의 기본구조는 다 비스비슷하군요..ㅋㅋ 전 발사나무로 만들고, 플랜킹씌우는 건데.. 저 비행기는 올 카본인가 보네...



세계적으로 물 부족 사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뭔가 혁신적인 기술개발은 좀 더딘듯 하다. 위 소개된 동영상은 IDEO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자전거 정수기 "아쿠아덕트"인데, 더러운 물을 자전거에 싣고 페달을 밟아 집까지 오는 동안, 페달을 통해 구동된 펌프를 통해, 물이 정수되고, 정수된 물은 자전거 손잡이 앞 물통에 저장이 되는 컨셉이다. 특히, 저개발국가에서의 활용을 위해 디자인 되었다고 IDEO에서는 밝히고 있다. (물을 멀리 날라야 하고, 게다가, 정수까지 해야 하는 2가지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


원래 이 컨셉은 Specialized라는 자전거제조사에서 주최한 Innovate or Die라는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IDEO에서 개발된 것이고, 물론, Aquaduct 컨셉이 대상을 먹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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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창건
    2011.05.08 21: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컨셉인거 같은데 필터링이 어느정도 되는지 궁굼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2008.5.30.금 (1230-1830) 서울대학교 문화관 중강당 73동
★13:30분부터 IDEO 공동 창립자 Bill Moggridge 강연 (IDEO와 스탠포드 대학의 "혁신을 통한 디자인" 육성)
★16:30분부터 필립스 디자인 부사장 - 거스 로드리게즈 강연 (디자인 변화는 필수적이다.)

문의 : 서울대학교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 | dcenter@snu.ac.kr | 02 880 8964 |
www.kdri.org

2) 2008.5.31.토 (0830-2000) 서울대학교 멀티미디어강의동 83동
★17:40분부터 IDEO 공동 창립자 Bill Moggridge 강연 (직관에 도달하기)

문의 : 한국 디자인학회 사무국 | ksds@design-science.or.kr | 031 781 5021, 5022 | www.design-scien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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